검색창과 면을 함께 쓰는 법
이름을 정확히 아는 사이트라면 홈 검색창이 가장 빠릅니다. 몇 글자만 넣어도 해당 기사가 추려집니다.
이름이 가물가물하거나 비슷한 곳을 비교하고 싶을 때는 면을 펼쳐 기사를 차례로 읽는 편이 낫습니다. 같은 면의 기사들은 쓰임이 가까워 대안을 찾기도 쉽습니다.
주소일보를 처음 펼친 독자를 위해 면을 고르고 기사를 여는 흐름을 차례대로 적었습니다.
날씨가 궁금한지, 서류를 떼야 하는지, 경기 결과를 보고 싶은지 먼저 정하세요. 그 일이 곧 펼칠 면을 알려 줍니다.
홈의 지면 목차나 전체 지면 페이지에서 상황과 가장 가까운 면 이름을 누릅니다.
면 맨 위의 머리기사는 많은 독자가 찾는 곳입니다. 원하는 곳이 있으면 거기서 바로 이동하세요.
이름이 비슷한 기관이 여럿일 때는 이름 아래 짧은 설명을 보고 지금 필요한 곳인지 판단합니다.
새 탭이 열리면 사이트 이름과 로고, 주소가 평소와 같은지 살핀 뒤 로그인이나 신청을 진행하세요.
이름을 정확히 아는 사이트라면 홈 검색창이 가장 빠릅니다. 몇 글자만 넣어도 해당 기사가 추려집니다.
이름이 가물가물하거나 비슷한 곳을 비교하고 싶을 때는 면을 펼쳐 기사를 차례로 읽는 편이 낫습니다. 같은 면의 기사들은 쓰임이 가까워 대안을 찾기도 쉽습니다.
매주 확인하는 사이트가 있다면 해당 면을 브라우저 즐겨찾기에 넣거나 홈 화면 구독 안내대로 홈 화면에 붙여 두세요.
최근 연 기사는 홈의 방금 읽은 기사 칸에 남아 다음에 다시 찾기 편합니다. 이 기록은 쓰는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