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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01 23:20
[불교어록방] 2018년의 ‘봄'
 글쓴이 : SBC불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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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의

 

인간의 마음은 자석과 같다.

내 마음 쏟는 데로 붙는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즐거운 마음으로 세상을 보시라!

 

긍정적 태도로 하루를 맞이하면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켜

마음이 맑아지고 몸은 가볍게 된다.

 

“봄”

법천선원 법천 큰스님께서는

‘봄맞이’에 한참이시다.

 

법천선원의

큰 둥지의 어느 곳 하나

손때가 묻지 않은 곳이 없다.

 

덩달아 날아다니는 새들도

주인을 알아보는 듯 둥지를 틀고

법천선원에 집을 짓고 있다.

 

법천선원의

푸르른 큰 나무위에 까치들의

보금자리가 군데군데 눈에 띈다.

 

부지런히 움직여서

새 둥지를 마련하고 리모델링하는

까치들의 소음소리를 들으면서


산에 사는 생명들에게

긴장감과 스트레스를 주지 않기 위해

조심스럽기까지 하다.

 

새들과 다람쥐들과 함께

거주하고 있다.

 

주인을 알아본 듯

땅바닥까지 내려와서

물 한 모금 머금고 가기도 한다.

 

산은 하나의

거대한 생명체이다.

 

본래의 산 주인은

사람이 아니라 거기에 살고 있는

뭇 생명들 인 것 같다.

 

산에 사는

생명들에게 큰 소리를 지르는 것은

 

남의 집 앞 방문 앞에 서서

소리 지르는 일과 하나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산에서의 고성은 특히 조류에게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새들이 받는 스트레스는

매우 심각해 산란을 포기하거나

 

부화중인 알을 깨뜨려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한다.

 

먹여 살려야 할 새끼들을 버리고

둥지를 떠나는 일도 흔히 볼 수 있다.

 

봄맞이에 한참인

법천선원의 그룹원들은

일향농원을 가꾸느라 한참이고

 

우리 생명을 담당하는

지장수 물과 함께 각종 씨앗을 뿌리는

부지런한 농부의 모습 그 자체이다.

 

참 아름답기까지 하다.

 

녹색, 적색,

황색, 백색, 남색으로 된

다섯 가지 색깔을 찾아서 씨를 뿌리고

 

이 다섯 가지 색깔은

오장육부에 맞는 고유의 빛깔로써

 

신체 장 기관의 항산화제 역할과

인체의 치유작용을 일으킨다는

전문가의 말이다.

 

따라서

빛깔의 채소를 골고루 섭취하면

신체 최고의 치유제라고 한다.

 

그러나 어떤 식단이든

싱싱한 야채를 같이 먹게 되면

 

비타민과 미네랄 섭취는

채소에 응축된 맑은 정기를 통해

 

기혈을 정화시켜

세포에 활력을 주고

 

세포 재생력을 높이고

밥의 주성분인 탄수화물과

 

육류의 주성분인 단백질도 궁합이

잘 맞는다고 한다.

 

그래서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게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몸을 움직여 생활한 것이

큰 요인일 수 있다.

 

반면 풀을 뽑고

채소를 수확하는 생산 활동은

 

살아있는 생물이 자라는 것을

보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공기를 마시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

 

맑은 공기를 깊이 들어마심으로

세포가 뇌에 산소 공급하여

 

체내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것이 좋다.

 

죽을 때까지

움직여야 할 이유다.

 

예부터 100세 장수인의

공통적인 특징인 유전적 요인이나

 

맑은 공기, 물, 뿐만 아니라

죽을 때까지 몸을 움직여야 한다.

 

법천선원의

법천 큰스님의 하루 일과 속에

건강 예방관리를 철저하게 지키면서

 

봄맞이의 밑그림을

하나하나 심사숙고 하시면서

그려주고 계신다.

 

이것이 곧

건강 지킴이 아닌가?

 

법천선원에 소속된 식구들은

법천 큰스님의 프로그램에 따라

한 치의 오차 없이 움직이고 있다.

 

법천선원을

보호하고 계시는 법천 큰스님은

 

많은 신도분들의 먹거리에

자연그대로를 돌려주고 싶은 욕심이

많의시다

 

또는 한 그룹을

이끄는 가장으로써

 

또는 사회의 한 부분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건강 지키기를 소홀하지 않으신다.

 

건강 예방법을

중요시 하고 계신다.

 

병은 좋은 습관을 가지는 것이

최고의 예방법이다.

 

나를 지킴으로서 중생들을

보살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법천 큰스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자기 몸을 가장

아끼고 사랑하신다.

 

자기 자신을 왜 많이

사랑해야 되는가를 느끼면서

 

법천 큰스님을 통해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웠다.

 

나를 사랑한 사람은 다른 사람도

사랑할 줄 안다는 사실이다.

 

내 몸의 병은

나를 사랑하는 것에서부터

치유되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지금부터는 나를 온전히

사랑하는 법을 익혀 실천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안했음하고

 

법천선원을 사랑하는

신도 분들에게 바래본다.

 

병을 안 걸리게

생활습관을 바로잡고

 

몸과 마음을

여유롭게 바로잡고

 

자애롭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할 수 있다.

 

세월 앞에 장사 없다.

 

나이문제 앞에서는

누구나 공평하다.

 

그러므로 항상

건강관리에 신경 써야한다.

 

먹는 음식 중 얼마나 많은

독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고 있는가?

 

이런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독이 되는 음식으로

자신의 위장을 가득 채울 수도 있다.

 

사실 우리 몸의 각 장기들은

생존을 위해 안간힘을 쓴다.

 

아무리 젊어도

먹고 움직이고, 감정을 다스리고,

 

잠자는 휴식이

지속적으로 잘 맞지 않으면

 

생존을 위해 안간힘을 쓰던 신체도

병이 날 수 밖에 없지 않겠는가?

 

성공을 위해 자기 스스로를

강하게 채찍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에서 성공했다 하드래도

건강을 해치는 사람은 결국

실패자라 할 수 있다.

 

건강을 지키는 것은

살아있는 날까지의 ‘절대적 의무’다.

 

단순하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다.

 

올바른 운동법이란?

 

일부 사람들은

없는 시간을 쪼개서 헬스장 가고

하기 싫어도 공원을 뛰곤 한다.

 

건강해지기 위해서...

 

그런데

지금까지 우리가 해 온 운동이

다 잘못됐다고 한다면?

 

“무슨 소리야!”라고 화부터

낼 것이다.

 

그러나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대부분의 사람들의 잘못된 운동”을

하고 있다고 우려한다.

 

걷고, 뛰고, 등산하고

하는 것만 운동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이다.

 

그 동안

걷기는 최고의 운동이며

 

등산의 건강 효과가 알려지면서

사상유래 없는 활황기를 맞고 있는데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걷고, 뛰고, 등산하고

하는 운동은 에너지가 충만한 사람이

에너지를 뿜어내는 운동이지

 

에너지를 축적하는

운동은 결코 아니라는 것이다.

 

옛말에 오래 걸으면

관절이 빨리 망가지고

 

오래 서있으면 뼈가

약해지고

 

오래 앉아있으면

근육이 약해진다는 말이있다.

 

이런 운동을 할 때는

절대 무리하지 말라는 것이다.

 

걷기 운동할 때는

30분 정도가 딱 좋다.

 

올바른

운동법으로 적극 추천하는 것은

“에너지를 충전시키는 운동”이다.

 

숨쉬기를 할 때 5~10분 동안

최대한 천천히 하게 되면

 

지구의 알파 파장과

우리 몸의 알파 파장이

교류가 일어나게 되면서

 

호흡이 안정되고 몸도 안정되는

효과를 나타내게 된다.

 

“뭐든지 천천히 하면

자연과 가장 가까워 질수 있고

 

그렇게 하면

건강은 저절로 오게 되있다”며

 

“자연은 우리 생명체를 생육하는데

근본사상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결국 건강수명 늘리는 것은

우리의 습관이다.

 

‘좋은 습관인가’

‘나쁜 습관인가’의 차이로 인해서

 

‘건강 수명’이

늘어나든가 아니면

 

‘유병 상태’로

많은 시간을 보내든가가

결정 된다고 봐야한다는 것이다.

 

몸은 그 사람의 생활 패턴을 인식하고

그에 맞추어 일한다.

 

사실 우리 몸의 각 장기들은 생존을 위해

안간힘을 쓴다는 사실이다.

 

건강한 밥상과

좋은 생각, 충분한 활동,

 

원만한 인간관계

경제적 어려움이 없는 삶

 

내 몸으로

세포가 춤추게 하는 습관

 

좋은 거주환경

잘 자고 잘 싸는 습관 등

 

건강 수명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수없이 많다.

 

이런 요소들을

하나씩 챙겨나가다 보면 비로소

내 몸과 마음의 건강이 완성될 것이다.

 

모든 것은 모르는 것이 아니라

‘실천의 문제’일 뿐이다.

 

몸은 그 사람의 생활 패턴을 인식하고

그에 맞추어 말한다.

 

사실 우리 몸의

각 장기들은 생존을 위해

안간힘을 쓴다는 것이다.

 

오늘도 내일도

건강한 하루하루가 되시기를

 

- 법천선원을 사랑하는 佛塔보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