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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19 23:23
[불교어록방] 다시 새해다
 글쓴이 : SBC불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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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새해다

      

전 국민이

대이동하는 설날이다.

 

한해를 출발하는 시점에서

어떤 마음으로 한해를

살아야 할 것인가?

 

설날 새로운 시작에

기의 흐름이 밝음의 세계로

갈 수 있도록 기도해 본다.

 

새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은 기분이 일년 중

최고로 드는 때가 요즈음이다.

 

무언가 해내고 싶은

의지가 샘솟는다.

 

감사한 마음으로 한 살 더

먹게 되고 새해를 맞이하면서

 

보람 있게 한 살을

더 먹을 수 있는 큰 뜻을

이룰 수 있는 한해가 되길 바라고

 

그렇게 나잇값을 하는

기회를 주십사 하고 부처님께

열심히 살겠다고 기도해 본다.

 

설날 아침,

부모님을 법천선원 법당에 모셔놓고

설날 제사를 모시면서

 

법천 큰스님의

제사 의식 집도하에

 

법천 큰스님의

귀한 법어를 전해드리면서

 

조상님들을 위로하고

정성스런 제사음식이 빛이 나고,

 

이 음식이 음악인 것처럼

덩실덩실 춤을 추고 있는 것 같은

 

조상님들의 혼을 느끼면서 천복을

우리에게 주시고 계심을 느껴보았다.

 

부처님 빛으로

전달되는 파동과 에너지를

몸으로 느껴보는 순간이었다.

 

법당의 공간은 분위기가 다르다

경건하고 성스러운 기운의

세계가 법당이다.

 

법당 공간이 사람의 심리를

변화시킨다는 것을 느꼈다.

 

조상님,

부모님을 법당에 모시면서

이 공간이 주는 편안함 보금자리

그 자체임을 느껴본다.

 

조상님들이

얼마나 편안하실까

 

편하게 모실 수 있어서 아무 걱정이

없는 뿌듯함을 느낀다.

 

눈물겹도록 법천선원에

감사함을 느꼈다.

 

내 자식들이

이 “공”을 다 받아서

 

하는 일마다 술술 풀리는

그래서 사회에 “공”을 돌리는

그런 인생이 되길 다시 기도해 본다.

 

부처님께

몸과 마음을 다하는

내 자신 자체가 법당임을

느껴보는 시간이기도 했다.

 

마음이 환하게 빛나는

아름다운 마음의 세계가 역시

부처님과 함께임을 느낀다.

 

이런 사람들이 모여 살면

얼마나 아름다울까?

 

차원이 다른 세계

빛으로 존재하는 환상의 세계

 

하나의 공간속에서 무한대가

존재한다.

 

시간과

공간은 무시할 수 없다.

 

땅을 등지면

내가 얼마나 수행했는가에 따라서

 

내 마음이 천당이 되고

극락이 된다고 본다.

 

자기 자신을 구하는 것은

자기 자신이다 잘 닦아야 한다.

 

적당히 해서

하늘나라에 가는 게 아님을 느낀다.

 

법천선원의 공간의 분위기는

천상의 기를 받고 있다.

 

이른바 널따란

“녹색공간이 주는 힘”은 대단하다.

 

법천선원은

풍수지리학적으로 천상의 기가

나오는 터다.

 

이 넓은 공간이 우울증이랄지

그 외의 모든 병을 없애는

공간이기도 하다.

 

이 공간 자체가

부처님이시다.

 

법천선원은 아름다운 환경과

아름다운 마음을 볼 수 있다.

 

도를 닦는 마음으로

위대한 영웅적인 덕을 쌓아가고 있다.

 

법천선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법천 큰스님의 제자 분들은

 

연꽃잎이 물에 잠겨 있으면서도

물에 젖지 않는 것처럼

 

순간순간을 영원처럼

살아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법천 큰스님의

혹독한 교육시스템 교육철학이

‘생각’을 바꾸게 만드는 철학이

담겨져 있다.

 

위대한 생각은

위대한 인물을 만든다.

 

리더는

생각하는 사람이여야 한다.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를

보는 것처럼

 

느림보 거북이가 발빠른 토끼를

이겼던 이야기처럼

 

이긴 진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처음부터 바라보는 것이

달랐기 때문이다.

 

거북이는 출발 때부터

산동성이의 깃발을 보았다.

 

오직 깃발을 바라보면서

달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토끼는

거북이를 바라보았다.

 

거북이를 바라보며 달렸던 토끼는

가다가 코를 골며 태평하게

잠을 자고 말았다.

 

목표를 보는 것과 상대를 보는 것이

성공과 실패를 갈랐다.

 

거북이는 목표를 보았고

토끼는 상대를 보았다.

 

상대를 보고 달리는

리더는 망하고

 

목표를 보고 달리는 리더는

승리하는 것처럼

 

기록을 깨려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선수는 살아남는다.

 

그러나 일등하려고 뛰는 선수에게

기록은 기대 할 수 없는 법이다.

 

이순신장군의

리더십이 왜 위대할까?

 

이순신장군의

리더십의 핵심은 늘 목표를

놓치지 않았다는 것이다.

 

누가 뭐라 하든지

그에 대한 목표는 조국에 대한

충성이었다.

 

거북이형 리더십이 역사를

창조한다.

 

거북이형 리더십을

가진 사람이 큰 인물이다.

 

지금 목표를 보는가?

아니면 상대를 보는가?

 

“너는 나를 따르라”가

법천 큰스님의 리더십이다.

 

탁월한 리더는 언제나

가능성을 열어 놓는 사람이다.

 

리더는 언제나 희망을

말해야 한다.

 

리더는

미래를 보는 사람이다.

 

리더는 자신의 가치를

지켜나가야 한다.

 

사과 씨

속에서 사과나무를 본다.

 

들판에

잡초 속에서 거목을 본다.

 

이것이 바로

법천 큰스님의 리더십이시다.

 

그러나 리더는

보기만 하는 사람이 아니다.

 

리더는

기꺼이 댓가를 지불할 줄 아는

결단의 사람이다.

 

이 시대가

요구하는 리더는 누구인가?

 

천년만년 세월이 가도 변치 않는

원칙과 기준을 붙들고 있는

사람이다.

 

외롭고 힘들지만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가야할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사람이다.

 

리더는

자신의 가치를 지켜나가는

사람이다.

 

법천 큰스님은

개인적으로 성공한 스님이시다.

 

법천 큰스님의

인생은 이생이 아니라 일생이다.

 

나의 삶은

한번 뿐이다는 것이다.

 

자신이 내건 목표에

목숨을 거는 사람의 의지에는

그 무엇도 당할 수 없다.

 

법천 큰스님의

뚝심 있고, 배짱 있고,

기운차게 살아가시는 모습

 

아름다운 인생을

만들어가고 계시다.

 

이런 쿨한

모습이 너무도 존경스럽다.

 

부처님께 감사드린다.

 

이보다 멋진

삶이 어디에 있는가?

 

사람과 동물의 차이는

‘생각’이다.

 

제비집은

100년 전이나 1000년 전이나

항상 변함없이 똑같다.

 

21세기가

되었다고 까치집이

새로운 형태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사람은 다르지 않는가?

 

어제가 다르고 오늘이 다르다.

 

변화의 능력은 무엇이겠는가?

‘생각하는 힘’이다.

 

생각은 현실적인 힘을 갖고 있으며

지옥도 천국으로 천국을 지옥으로

만들 수 있다고 본다.

 

사람은

생각의 존재다.

 

위대한 교육은

‘생각하는 사람을 만드는 것’이다.

 

생각이 깊을수록 ‘심오한 사람’이다.

생각이 깊을수록 ‘고고한 사람’이다.

생각이 깊을수록 ‘쿨한 사람’이다.

 

사람만이 태어난 날을 생각하고

죽을 날을 생각하여 살아간다.

 

사람의 일생은

자기 생각 그대로 되게 마련이라

생각이 바뀌면 세상이 달라진다.

 

스님이신데

무슨 리더십이냐고

어떤 분은 얘기하실지 모른다.

 

허나 시대는 초단위로 변하고 있다.

오늘이 오늘이면 안된다.

 

항상 그 자리 그곳에

머물러 계시면 중생들을 새롭게

리더 할 수 없다는 생각이다.

 

그래서

법천 큰스님의 리더십은 대단하시다.

 

187개 종단의

실무의장으로 계시면서

 

이미 20여년 전에

미래 시대의 변화를 보시고

사이버 상의 문화를 연구하신 분이다.

 

SBC서울불교방송•불교일보를

만들어 내셨고

 

십여 년을 세상과 통하지 않는

불협화음을 이기면서 지금까지

방송을 이끌고 오셨다.

 

실력이 준비되지 않으면

할 수 있겠는가?

 

경제력이 준비되지 않으면

할 수 있겠는가?

 

리더십이 준비되지 않으면

할 수 있겠는가?

 

왜?

아픔이 없었겠는가?

 

왜?

순간순간 실패가 없었겠는가?

 

중요한 것은

끈기와 인내로 해내셨다.

 

실패하지 않는 사람은

부처님을 의지 할 수 없다.

 

부처님을 의지하여 다시 일어난

역전 드라마 같은 현실이다.

 

법천 큰스님의

뚝심과 배짱을 보면서

 

부처님께서 죽었다 깨어나도

법천 큰스님 “너는 할 수 있어”가

작용되었을 것이다.

 

인생 1막을 내리고

인생 2막 새해를 맞으면서

 

세상과 사람들이

깜짝 놀랄만한 주연으로

등장하시리라 믿는다.

 

자기마음을 바라볼 때

마음을 갈고 닦는 자만 볼 수

있다고 본다.

 

공부한 자만이

볼 수 있다고 본다.

 

“도인”들은

내 인생 남의 인생까지

감당할 수 있기 때문에 다

보이는 것 같다.

 

한 영혼이

소년의 몸과 젊은이의 몸과

늙은이의 몸을 거쳐가듯이 지나간

세월은 하루 같다.

 

언젠가는

다 가야 된다는 것을 다 안다.

 

우리가

사는 세계에는 길이가 있고,

넓이가 있고, 무게가 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절망을 소망으로,

불행을 행복으로 변화시키는

 

법천선원의 산신각은

감사와 기쁨을 통해 신령한 기운을

열어 주시리라 믿는다.

 

새 해를 희망하는

신도 분들에게 “할 수 있다”,

“될 수 있다”, “가질 수 있다”는

 

자신감이 충만해지는 한해가 되시고

부처님의 가피를 받으시길 기도하면서,,,

 

새해 인사 올림니다

복많이 받으세요

 


- 법천선원을 사랑하는 佛塔보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