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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19 23:23
[불교어록방] 꿈과 목표(3)
 글쓴이 : SBC불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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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과 목표(3) -

 

늦가을의 하늘이 참 아름답다.

길 떠나게 하는 가을

그 가을이 깊어지고 있다.

 

가을을 만날 수 있는 곳을 자꾸 찾게 된다.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자리한 법천선원에서

차곡차곡 쌓여진 낙엽 밟으며

내 하루의 삶이 시작된다.

 

내가 나를 고용해서 공덕 짓고

내가 나에게 상을 주어본다.

 

1년이 지나면서 다시 1년을 생각해 본다.

내가 나를 아는 공부

내가 나를 찾는 공부

내가 나를 쓰는 공부를

 

몸과 마음을 다해서 노력하는

공덕의 텃밭. 법천선원

 

그래서 더욱 더 이 가을의 풍경이

웅장하고 아름답다.

 

법천선원!

자비와 광명 반야의 지혜로

세상을 밝히고 있다.

 

깨달음은 광명이다.

깨달음의 경지에 빛과 더불어

빛이 나는 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광명의 빛의 세계가

법천선원에 오고 있다.

 

희망이 움트는

세상과 소통하는 법천선원.

 

기도하시면 꼭 이루어 주는

영험한 기도 도량인 법천선원.

 

마음공부하면서 사는 날까지

‘나를 놓치고 살지 말자’라고

 

간절한 마음과 함께

또 다른 목표를 세워본다.

단 한번의 “생(生)” 귀한 인생 아닌가?

 

목숨은,

목에 숨이 즉 호흡이 붙어 있느냐 없느냐

목에 체온이 붙어 있느냐 없느냐

목에 의식이 붙어 있느냐 없느냐

 

호흡, 체온, 의식(생각)이 있어야 살아간다.

호흡이가고, 체온이가고, 의식이 가고 혈액이 가면

이 세상 생은 끝이다.

 

올 때도 서서히 왔지만

갈 때도 이처럼 서서히 가게 되어있다.

 

올 때도 알몸으로 왔고

갈 때도 알몸으로 간다는 사실

사는 날까지 잊지 말자.

 

불교를 공부하면서 끊임없이

공덕을 짓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

 

부처님 말씀이 약이다는 시실을

마음에 담게 되었다.

 

“공”이라는 말은 천문학적인 숫자이기도 하다.

어떤 숫자에 공 하나 더 붙이면

어떤 숫자에 공 열 개를 붙이면

상상을 초월한 숫자가 된다는 사실을

한 번 생각해보자.

 

반대로 공을 들이고,

또 공을 들이고,

또 또 공을 들이면

천문학적인 숫자만큼 마음의 부자가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불법을 배운다는 것은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가장 좋은 선업이다.

 

짧디짧은 누르기도 전에

조용히 흐르는 세월

 

지금 살아 숨 쉬고 머무는 여기 산천

법천선원이 천국이고 낙원이 아니겠는가?

 

하늘의 별들도 다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사람들의 세계에도 시스템(system)이 있듯

별들의 세계에도 시스템이 있다고 한다.

 

마찬가지고 부처님 나라에

우리의 삶이 전부 통신되고

세포 하나하나에 기억을 가지고 있고

기록에 남는다고 한다.

 

나의 마음에 눈이

부처님 나라의 눈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한다.

 

지금도 시간시간

내가 살아가는 모습을 찍고 계신다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 되겠는가.

부도덕한 행위는 얼마나 갈 것인가.

 

내 삶에 대한 부처님은

어떤 점수를 주고 계시는가?

 

인생은 돈도 건강도

잃어가는 부분으로 가면 안된다.

 

이 세상 가장 큰 행복은

나누기를 잘 할 때 함께 가는 것이다.

 

잘되는 사람은

지어논 공덕이 있기 때문이다.

 

공덕도 없는 사람이

잘 되기를 바란다는 것은...

눈 가리고 아웅하는 삶

살지 말자.

 

남 탓하지 말자.

다 내 탓이로다.

 

아름다운 사람을 보면 영혼의 등급이 있다.

매일매일 얼마나 좋은 마음을 뿌렸는가.

얼마나 많이 갈고 닦았는가

급수가 다르다는 것이다.

 

나의 영혼은 어느 정도일까?

A학점일까? B학점일까?

 

자기 욕심 많은 사람,

자기가 가질 것 다 갖는 사람

누가 좋아하겠는가.

 

점점 정상으로 올라가는 사람

다 이유가 있다.

 

부처님은 어떤 사람을 사랑할까.

 

스스로 우리가 마음을 아름답게 쓰면

모두가 즐겁다.

 

자기의 앞길을 꽃길로 만드느냐

가시밭길로 만드느냐 중요한 얘기다.

 

끊임없이 새롭게 태어나고 업장소멸 하여

하나의 길로 가야한다.

 

사과나무에서 사과가 열 듯

배나무에서 배가 열 듯

자기가 농사짓는 만큼 갖는다고 생각한다.

 

어둠에서 어둠으로 가지 말고

밝음에서 밝음으로 가도록

많은 노력과 필요한 시대임을 느낀다.

 

권력이나 돈을 벌려고

이 세상에 온 게 아니다.

우리 중생은 그걸 모르고 살고 있다.

 

세월의 흐름 속에 미래의 자화상을

우리 다 함께 그려보자.

 

아름답게 살아가는 것

아름답게 나이 들어가는 원숙한 모습은

일속에 묻혀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아름다운 씨를 뿌려주는

“옥토인”이 되어야 한다.

 

무얼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면

일이 밀려온다.

 

아름다운 모습

그 삶의 자체가 교과서다.

 

죽음이 두려운 게 아니라

삶이 두렵다.

 

사람은 누구나 인정받고 싶어한다.

사람은 누구나 중심이 되고 싶어한다.

사람은 누구나 태양이 되고 싶어한다.

 

티끌하나에도 우주와 통하고

우주가 들어있다.

 

태양은 빛과 에너지다.

 

몸과 마음을 태우는 게 번뇌를 불태운다.

욕심덩어리가 번뇌도 탐욕도 낳는다.

그래서 아무나 중심이 되지 못한다.

 

불태우는 근본적인 것은

번뇌를 불태운다.

 

촛불이여!

나를 불태우면서

나는 너를 본받고 싶다.

 

이 땅을 등지면

자기가 지은대로 가게 되어있다.

 

“하늘과 땅”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얼마나 열심히 사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자연을 조성하고

자연을 생명체로 생각하고

땅을 새로운 생명체로 생각한

법천선원의 법천 큰스님

 

많은 스님들의 중심이 되시고

태양이 되시고 본인의 몸을 끊임없이

불태워서 뭔가 큰 업적을 남기시려는

법천선원에 법천 큰스님은

이시대의 큰 어른이시다.

 

햇볕이 잘 들고 바람을 막아주는

햇볕과 바람이 적절한 조화를 이루는

법천선원의 터에

법천 큰스님께서 새로운 원을 세우고 계신다.

 

풍수지리학적으로 정기를 품은 터,

풍수란?

사람에게 이로운 햇빛과 바람과 물의 원리다.

 

터는 산능선을 따라 입체적으로

햇볕이 잘 들어야 명당 중 명당으로 본다.

 

또 수해를 피할 수 있는 곳에

자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법천선원 터 최고의 명당터다.

터를 보면서 많은 분들의 마음의 움직임,

눈빛이 다르다.

터에 욕심을 내시는 분들이 많다.

 

생기가 모여 있는 혈.

혈이란 어떤 개념인가?

기운이 뭉치는 곳이다.

 

집터만큼 중요한 특별한 공간의

법천선원의 터,

 

부자가 나오는 터,

바람과 액운을 막고, 과학적인 위치다.

 

모든 음기를 막고

새로운 행복으로 가는 길

법천선원에 희망의 산신각이 있다.

산신이 살아계신다.

 

신령스러운 기운이 항상

우리와 함께 한다.

 

내가 숨을 쉬고 있을 때

조상님들에게 열심히 공덕 짓고

공덕이 올 때는 자연스럽게

조상천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뿌린 대로 거둔다는 말

여기서 할 수 있는 말이다.

 

절망에 빠진 사람들,

고통스러우니까 인간이기를 포기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영혼의 상처를 다스리지 못해서

가장 빨리 변하는 게 관상이다.

 

딱 한 번 밖에 살지 못하는 인생을

정말 그 인생을 바꿀 수 있다면

 

내 관상을 좋은 관상으로 바꿀 수만 있다면

그 기회를 평생을 위해서 놓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인생은 영원한 ing 현재진행형이다.

 

“도”는 하나로 묶는 힘이다.

신통력이라는 것은 깨달은 사람에게

나타나는 법이다.

 

삼재가 들었다 하더라도 미리 준비가

잘된 사람은 아무 탈 없이 넘어간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 주위에 인물이 있어야한다.

 

내가 삶에 주인이 되고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는

작은 것도 하나하나 신경 써야 한다.

 

하나가 전체이고 전체가 하나다.

까불면 안된다는 말을 뇌 속에 입력하자.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공덕의 주인공이 되시길 소원해 본다.

 

법천선원에 법천 큰스님께서

참선기도하시면서

신도님들의 업장을 체온으로

다 녹이고 계신다.

 

좋은 스승이 있는 곳 법천선원,

만사형통 힐링하는 최고의 기도 도량

법천선원이 자랑스럽다.

행복한 길을 안내하는 기도 도량이다.

 

법천선원의 특징 중 하나가

등산길이다.

 

걷는 수행이다.

걷는 것이 몸과 마음에 좋다는 것은

다 알고 있다.

 

걸으면서 생각하는 것은

철학의 유일한 통로다.

 

인간의 두뇌는 걷는데서부터

발달되었다.

 

21세기 현대인들의 가장 취약점이

운동부족과 면역력이 약하다는 것이다.

 

불편을 회피하고 불편을 참지 못한데서

면역력은 약해진다.

 

건강이란 고통이 없는 것이 아니라

불편에서 편안해져야 한다는 것이다.

 

법천선원 들어서면서

산신각까지 걷는 수행에서

나를 돌아보게 되고 얼마나 편안한 마음이

이어지는지 모른다.

그처럼 행복한 순간이 있을까?

 

이 세상 모든 물질은 파동을 가지고 있다.

부정적인 생각과 마음을 가지고 간다는 것은

정상세포가 암세포로 변해가는 것이다.

 

천기지기(하늘과 땅)가 관통되는 것이

우리의 몸이다.

 

음식만으로 영향이 공급된다고 생각해선 안된다.

걷기 운동이 꼭 플러스 되어야한다.

 

행복해지는 수행의 길 법천선원.

우리 주변에 이렇게 아름다운 법천선원이

우리를 지켜주고 있어 너무 감사하다.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최상의 마음인 것 같다.

 

자기 자신에게 감사하고,

하늘과 땅에 감사하고

참다운 사람의 향기가 있는

법천선원에 감사하고

 

아름다운 마음의 수행

할 수 있어 감사하다.

감사는 감사를 부른다.

 

특별한 마음으로 출발했던 2017년의 해이다.

나의 꿈과 목표 곧 하루하루가 나의 생명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출발한 한해였다.

 

벌써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

 

100% 산다는 것은,

매순간 100% 쏟아 부으면

언제나 100% 남는다는 것이다.

 

매순간 그 일에 완전히 자신을

연소한다는 것이다.

 

매순간 완전히 깨어있는 정신으로

해야 할 바를 해낸다는 것이다.

 

고통 없이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삶의 최고의 순간,

믿음을 가지고 뛰어 보는 것!

그것이 바로 창조다.

 

내가 재미있고 즐거워지면 스스럼없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긴다.

 

기네스북에 열두 번 나오는

어느 세일즈맨은 이렇게 말했다.

 

성공으로 가는 엘리베이터는 고장이다.

당신은 계단을 이용해야 한다.

한 계단 한 계단...

 

이처럼 “성공을 향한 길”은

끝없는 여정이다.

 

진정한 삶의 기쁨을 경험하려면

성공에 고통을 기꺼이 감수해야한다는 것이다.

 

마음에 명확한 비전을 품고 그것을 향해

행동하는 자에게 길이 열릴 것이다.

 

손을 게을리 하면 가난하게 되고

손을 부지런히 놀리면 부유해진다는 것이다.

 

스스로 믿어보자.

믿고 나면 바라는 대로 행동하게 되는 것이다.

 

조금 힘들다 해서 하던 일을 포기하게 되면

이일 저 일을 전전하면서 평생 서투른

일꾼으로 남게 될 것이다.

 

긴 생애 중에 내가 원하는 대로

살아가는 사람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종교는 고통의 극복을 가르친다.

꾸준한 마음, 늘 한결같은 마음을

길러야 한다.

 

불성을 잘 지키면

나의 몸에서 향기가 난다.

 

내 몸과 마음에서 나는 향기는

내 자신의 선물이다.

 

법천선원에 흐르는 기운과 환경은

우리 인체에 유익한 영향을 줄 수 있다.

 

그래서 병으로부터 노화로부터 예방을 하고

생명체를 지연시켜 줄 수 있는 장소이면서

너무나 소중한 우리의 꿈의 장소다.

 

화려함의 배후에는 수행이 있다.

부처님의 불성은 행복한 나를 원하신다.

 

법천선원의 공간자체가 주는 행복

법천선원의 공간자체가 주는 힘

장수장성(부자로 오래사는)을 소망하는

불자님들을 위해서 아름다운 공간을 제공해주신

법천 큰스님께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 법천선원을 사랑하는 佛塔보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