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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15 00:21
[불교어록방] 꿈과 목표(2)
 글쓴이 : SBC불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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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과 목표(2) -

 

민족의 최대의 명절 한가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처럼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또 나에게 간절함과 함께

부처님 전에 두 손 모아 본다.

 

여름의 긴 시간만큼

피로의 삶, 일상에 지친 분들

보름달을 보면서 충분히 충전되셨으리라 본다.

 

소중한 인연과 아름다운 동행

스스로가 행복해지는 수행

복과 지혜, 깨끗한 공덕,

지극한 정성과

극락왕생하시길 발원해 본다.

 

기쁨과 슬픔이 공존하는

불교식 명절 차례를 모시면서

삶의 무게와 삶의 다양한 고민을

지혜로운 깨달음으로

자상한 멘토 역할과 법문을 해주시는

법천 큰스님이 계셔서 앞으로의 길이

술술 풀리는 것 같은

속이 뻥 뚫린 행복 그 자체였다.

 

찾아가는 법천선원이 아니라

찾아오는 법천선원이 될 것이다.

 

법천선원에 법천 큰스님을 통해서

부처님의 진리와 덕담을 들을 수 있고

부처님의 진리를 통한 조상님의 편안함에

감사함을 피부로 느끼는 최대의 명절이었다.


대보름의 보름달을 보면서 풍요를 느꼈다.

 

우주의 만상은

우리의 삶과 끈으로 연결 되어 있다.

우주와 다 통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조상님을 극락왕생 시키는 천도제,

조상님께 올리는 차례상 또한 우주와 같은 파동을

가지고 있다는 것으로 본다.

 

몸과 마음을 다해서 끊임없이 기도하는 삶

매일 매일 업장을 녹여낼 기도하는 삶

좋은 습관은 좋은 업보를 쌓는다는 것이다.

 

부처님 말씀은 대단한 과학이다.


법당에 나오다 보면 일주일, 한 달, 1년이 금세 간다.

자꾸만 공덕 쌓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법당에 기를 받게 되면 노화현상이 오지 않고

치매가 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또한 얼마나 선택받는 일인가?

 

태양이 되고 싶은 사람은

자기 자신을 불태워야 한다.


열심 열정 그렇지 않으면 태양이 될 수 없다.


몸과 마음을 불태우는 것은

“번뇌”를 불태운다고 생각한다.

 

부처님께서 혼쭐내기 전에

죄와 업장을 덜어내고

예방의학이 최선의 치료이듯,

매일 매일 몸과 마음을 다해 기도하자.

 

마음이 맑아야

어둠의 기운이 아닌 밝음의 기운과

모든 일이 잘 된다는 진리를 잊지 말자.

 

우리가 사는 세상의 키는

정말 묻지 말고 정진하는 것이라 본다.


할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은 자신감이 있다.

 

인생이란 수많은 선택의 순간과 맞닥뜨리면서

자신의 한계를 넓혀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과정이라 본다.

 

익숙한 것과 결별하지 않으면

성장할 수 없다는 것이다.


모든 사람은

나쁜 운과 좋은 운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시간

좋은 운이 왔을 때이다.

따라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는

나쁜 운이 들어올 틈이 없다.

 

인간의 내면에는

누구나 빛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그 빛이 꺼지지 않도록 점검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환하게 타오를 수 있도록 가꾸어야 한다.


빛이 꺼지는 순간 희망도 꿈도 사라지고

빈껍데기만 남게 된다.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싶다면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방식의 생각을 하며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시도를 해보고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환경으로 이동해서

전혀 다르게 생활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평범한 환경에서는 절대 깊이 있고

강인한 인간이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생각이 사람의 크기 인생의 크기를 만든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보다 크고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어가자.

 

법천 큰스님의 보석 같은 잠재력

법천 큰스님은

크고 빛나는 찬란한 광채를 뿜어내고 계신다.

 

심원한 법천 큰스님의 참모습.

우리에게 엄청난 선물이다.


삶의 등불을 밝혀준

법천 큰스님의 지혜에 귀를 기울이고,

넓은 마음 깊은 마음을 지니려고 노력하다보니

나의 주변의 공기부터 달라진 것 같다.

 

사람은 완벽함 보다 인간다움을 느낄 때

매력을 느끼게 되어 있다.


인간답게 사는 게 중요하다.


완벽함과 인간다움을 동시에 지니고 계시는

법천 큰스님이 계시기에

세상이 밝아지는 느낌이다.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야 가지 마라.

까마귀 된다.”는 말이 있다.

 

오늘의 나의 작은 행동 하나의 파장이

법천 큰스님 틀에서

법천선원의 지도가 바뀌어져 가고 있다.


법천선원을 만나면서부터

매일 아침 기도가 바뀌고 있다.


그 인연에 내 모든 걸 내 인생을 걸었다.

그 만남의 환경이 내 운명을 바꾸리라 믿는다.

 

목표가 없는 사람은 결코 성장할 수 없다.

한 가지 뚜렷한 소망이 없다면

“그냥 살아가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목표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는 수많은 예를 통해 알 수 있다.


법천 큰스님의 성취하고자하는

원대한 꿈과 목표를

알고 있기에 그 계획에 참여하고

나의 숙명적 숙제라는 생각으로

연구하고 또 연구하고

나의 사명으로 느끼면서 받아들인다.

 

답은 하나다.

나에게 주신 시간과 능력을

쓰고가자 다 쓰고가자는 것이다.

 

꿈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법천선원!


법천선원은 어떤 모습으로 변해갈까?


목표설정을 해본다.

자기관리에서 실천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은 현실적으로 실천하지 못한다.

왜 그럴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가?에 막혀

정작 첫걸음도 다가가지 못한다.

 

이는 근본적으로

단호한 실천의지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주도면밀한 계획이 있을 지라도

실천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모든 것은 무의미해진다.

 

모든 일에서 기본적으로

자세가 되어야 할 것이다.


경쟁 체제에서 제일의 생존법은

자기 가치를 높이는 것이다.


따라서 자신의 능력을 쌓는 노력은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그 어떤 조직에서든 환영 받는 “인재”,

이른바 “능력자”가 될 수 있도록

평소 실력을 갈고 닦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노력도 없이 미래의 청사진을

꿈꾸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스스로 자신의 이력서를 작성하고

부족한 것을 채우는

사람만이 불확실한 미래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본다.

 

나는 삶에서

꿈과 목표를 정의할 것을 권해본다.


나는 삶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와

미래에 성취하고 싶은 비전을

가슴으로 품으라고 싶다.

 

사람에게는 가야할 곳이 있고

성취해야 할 중요한 일이 있기 때문이다.


꿈이 현실화 되면 자신 안에 존재하는

엄청난 능력에 눈을 뜨게 된다.

 

미래는 자신의 꿈이 아름답다고

믿는 자의 것이다.


자신의 꿈을 믿을 때에야 비로소

인생의 길이 열릴 뿐만 아니라

자신의 위대함을 세상에 알릴 수 있으며

세상을 자신이 알고 있는 것보다

더 나은 곳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고 본다.

 

비전은 성공의 청사진이다.

그러나 많은 청사진이

쓰레기통에 버려지거나 방치된다.


비전을 제작 중에 있는 명작으로 생각해 보자.


나는 살아 있는 동안 다음의 목표로 이루고

그에 맞게 살아가겠다고 다짐해 본다.


꿈과 목표 

▲나 자신 내 가치관 나의 이상에 충실 한다.

▲나의 참된 자아를 훼손하지 않는다.

▲꿈을 이루며 산다.

▲멀리 내다본다.

▲끊임없이 장애물을 극복하고

나를 향상 시킬 방법을 찾는다.

▲다른 사람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이바지 한다.

▲내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는

사랑·우정·충성·가족·믿음을 잊지 않는다.

▲'할수있다'는 마음가짐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어떤 이유도 존재하지 않는다.

자신을 책임질 유일한 사람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나는 나에게 주문을 걸어본다.

내가 만지는 모든 것은 금으로 변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자신에게 주문을 걸다보면

자신에게 감춰져있던

놀라운 힘과 만나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나는 매일 밤 잠들기 전 하늘을 보며

내 삶에서 일어나는 좋은 일들에 감사한다.


그리고 감사하는 마음이 충만할 때

하늘을 보며

부처님께 감사하고,

법천 큰스님께 감사기도 하고,

관세음보살님을 외치면서

지장스님께 일향스님께 감사기도 한다.

 

나는 오늘이

멋진 하루가 될 것임을 믿는다.

내 신체와 정신 그리고 마음상태가

살아있다는 것은 경이로운 일이다.

 

아침에 거울을 보며

“나는 내가 하는 일에

내 모든 열정을 쏟는다.


그리고 나는 항상 최선을 다한다”라고

뇌 속에 입력시킨다.

 

내 삶에 긍정적인 상황들을

끌어들이기 시작한 것이다.


확신과 희망으로 가득한 이러한 주문은

나에게 과거의 고통으로부터 자유와 용기를 주었고

새롭게 커 갈 수 있는 경험을 쌓게 해주었다.


나로인해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그 얼마나 부처님의 축복인가.

 

『인생(人生)의 시간』

 

별것이 아니라고 보면

참으로 시시하고 쓸모없고

참 바보 같은 인생이지만


귀하다고 여기면

너무나 귀하고 귀하여

세상의 어느 것 보다 찬란한 인생

참,

살아 볼 가치가 있는 우리의 삶

 

물을 쓰지 않으면 썩어버리고

쇳덩이도 사용하지 않으면

녹이 습니다.

 

이제

그대의 인생을 길고 닦아

찬란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한정된 인생 한 순간도

그냥 스치게 마세요

 

빈 그릇을 들 때는 가득 찬

물을 들 듯하고

빈방을 갈 때는

어른이 있는 듯 들어가세요

 

인생은 값지고 값진 것

알면 알수록 시간이 아까워지는

인생의 시간

 

 

 

- 佛塔보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