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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06 23:09
[불교어록방] 시간과 행복
 글쓴이 : SBC불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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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과 행복 -

 


인생은

우리가 이 세상에 머무는 정해진 시간 속에서 만들어진다.

시간을 소중히 하는 것은 곧 삶을 소중히 하는 것이다.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천천히 자신을 죽음으로 몰아가는 것과 다름없다 본다.

 

“인생은 짧고 고달프다”라는 말처럼 인생은 정말 짧다.

다른 사람의 시간을 빼앗는 것은

돈이나 목숨을 뺏는 것과 마찬가지로 치명적이다.

 

인간은 도대체 얼마나 많은 시간을 허비해야

인생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을까?

 

시간은 돈이다.

그러나 돈으로 시간을 살 수는 없다.

시간은 한번 지나가면 다시 되돌릴 수 없다.

 

‘충분히 이용하지 못하면 후회만 남을 뿐이다’라는

말처럼 때늦은 후회를 하지 않도록 해야만 한다.

 

후회하면 이제 늦는다는 사실을 뇌 속에 입력하도록 노력해보자.

 

세익스피어는

“시간은 소리 없이 지나간다. 우리가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잠시 멈추어주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어느 철학자는 이런 질문을 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길고도 짧은 것이 무엇일까?”

“가장 빠르면서도 가장 느린 것은 무엇일까?”

“가장 잘게 쪼갤 수 있으면서도

가장 크게 만들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또한 사람들이 가장 무서워하면서도

가장 안타까워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것이 이 세상에 보잘 것 없는 것들을

모두 사라지게 할 수 있으며 또 모든 위대한 것을

탄생시키기도 한다” 이것이 무엇일까?

 

이 세상에서 가장 긴 것으로는 시간만 한 것이 없다.

시간은 영원하니까

 

이 세상에서 가장 짧은 것이 시간이다.

시간은 한 없이 확대시킬 수 있는가 하면

또 아주 작게 쪼갤 수도 있다.

 

사람들은 그 순간에는 미처 의식하지 못하니까

시간이 지나가버린 것을 아쉬워한다.

 

시간은 후세에 전할 가치가 없는 것들을

모두 쓸어가 버리고 위대한 것들을 영원히 존재하게 해준다.

 

내 나이 중년이 넘었다.

이것이 바로 내가 단 일분도 일초도 낭비 할 수 없는 이유다.

 

나는 올해 나이 두 살이다.

중년동안 살면서 세월을 헛되이 보냈다.

아이를 키우고 먹고 사는 게 가장 즐겁고 행복한 줄 알았다.

 

내 위주로만 살았고 이웃을 가슴에 담지 못하고

어려움을 그냥 스쳤다.

그러나 2년 전 나는 자신만을 위해 살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내 마음 베풀면서

살아야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 시간부터 2년 동안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하려고

지금까지 최선을 다하며 살고 있다.


사람냄새 맡으며 자연과 함께

부처님과 함께 어느 경지에 오르고 있다.

그래서 제 나이가 두 살이라고 말씀드린다.

 

그전에는 행복하다 생각하며

남의 시선의 부러움을 받으면서

시간낭비와 함께 헛산 것이었다.

그게 최선의 행복의 삶으로 착각했던 것이다.

 

인생은 만화경이다.

그 안에 예측할 수 없는 수많은

변화가 끊임없이 나타난다.


인내하는 사람은 크고 웅대한 도량을 키울 수 있다.

인내하며 역경을 이겨내면 반드시

더 큰 기회가 찾아온다는 사실을 난 믿는다.

 

내 인생을 한편의 영화처럼 만들어 주셨다.

법천선원의 법천 큰스님이시다.


사람 위에 다른 사람 있고,

하늘 위에 또 다른 하늘이 있는 법을 배웠다.

 

사고의 전환은 일종의 창조라고 생각한다.

“사고를 전환하면

세상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가장 먼저 버려야 할 것은

바로 가장 버리기 힘든 것이다.


가장 버리기 힘든 것을 버리는 순간

사고가 전환 된다는 사실이다.”


창조는 인간의 삶을 더욱 가치 있고

행복하게 해준다고 본다.

 

법천선원 법천 큰스님께서

나의 인생을 송두리째 변화시켜 주셨고

그로 하여금 그동안 내가 살아왔던

습관적 사고가 멈추고

또 다른 사고전환이 전개되었다.

 

이 엄청난 사실에

내 인생관이 180° 전환되었음을

그래서 더욱 가치 있고 행복하고

고정관념을 탈피하고

과거를 뛰어넘고 새로운 사고방식으로

미래를 만들 수 있었음에 감사해 본다.

 

얼마나 시기적절하게

내 인생의 작전타임 즉 시간에 변화를 주고

그 시간에 미래의 행복을 꿈꾸게 하는

법천 큰스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려본다.

 

법천선원이 탄생되면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많은 분들이 수행 생활을 하셨다.

 

허나 속세에 인연이 가까운 분들이

속세를 떠나지 못하고

인내하고자하는 분들이 인내하지 못하고

거기까지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법천선원을 떠나신 분들이 많았다.

 

그런데 2017년 7월 13일

법천선원에서는 법천선원 역사가 기록되는 날이다.


이 역사의 한 페이지에 법천 큰스님 모시고

수행생활 20년 정도 수행하셨던

지장스님의 삭발식이 이루어졌고

따라서 법천 큰스님 제자로 수행생활을 하고 있는

일향 천녀가 일향스님으로 계를 받았다.

또한 50여명의 법천선원 신도분들이 함께 수계를 받았다.

 

이 수계식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하해주셨고

삭발하는 과정에서 참지 못하고

눈물바다가 되기도 했다.

 

지장스님께서는 이제 의젓한 스님으로

탄생되시면서 마냥 행복해 보이셨다.

 

누구나 갈 수 있는 길이 아니기에

자랑스럽고 존경스럽고 더욱 빛이 났다.

법천 큰스님의 철저한 교육에

수행의 모범을 보이시는 스님이시기도 하다.

 

출가하면 “세속의 번뇌를 놓다.”이다.

출가하면 불교에서 속세를 떠나

불도에 몸을 담는 일을 일컫는 말이라 생각한다.

 

자기 한 몸의 부귀영화를 버리고

세상에 헌신하여 수행자가 되는 것으로 본다.

 

마음을 하나로 통일함으로써 수행이 이루어지고

수행이 잘 이루어지면 큰마음이 이루어진다.

 

부처님은 우주의 모든 공간과 과거·현재·미래의

모든 순간 시방삼세에 존재한다고 한다.

 

나는 수계식에 참석하면서 두 손을 모아

지장스님과 일향스님께

부처님의 가르침을

법천 큰스님 가르침을 실천하는

거룩한 불사의 주인공이 되시기를...


세상과 소통하는 지도자가 되어주시기를...


중생의 모든 고통 중생의 마음에

빛을 더해주는

중생의 괴로움을 연꽃으로 모두 씻어주는

주인공이 되어 주십사하고 기도했다.

 

나는 세상 모든 사람이 더 행복해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으며 그 때문에 매일 같이

행복에 이르는 길에 대한 가르침을 베풀고

법천선원을 통해서 많은 신도 분들이

행복해졌음 하고 바래본다.

 

법천선원은

법천 큰스님의 정신과 사상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이 시대의 등불이 되고

법천 큰스님의 숭고한 정신과 뜻을

받들어 보존하고 계승할 수 있도록

희망의 염원이 지속되길 기대해 본다.

 

행복이란 무엇일까?

행복이란

지금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다.


행복은 이 순간을 의미한다.

현재를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지 못하면

그 인생은 내 것이 아니다.


현재를 즐길 줄 못하는 인생은

영원히 즐길 수 없다고 본다.

 

미래는 과거가 되었고

내일은 아직 미래일 뿐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오늘이다.


인생은 단 한번뿐이다.

인간이 이 세상에 머물 수 있는 시간은

아무리 길어봐야 100년을 넘지 못한다.


지금 당장 힘차게 일어서야한다.

오늘은 내 것으로 만들자.

 

현재 안에서 행복해지는 방법은

오늘 할 것을 지금 당장 하는 것이다.


이제 곧 사라져버릴 하루를

모든 것을 다 얻을 수 있는 하루로 바꾸어보자.


현재를 사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지금 당장 행동하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유일한 인생을 산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 줄어들고 있다.

 

인간의 수명이 연장되어

이제 80세 넘어 90세를 사는 시대이다.

게다가 기대 수명을 100세가 넘는다.

 

아마도 젊은 시절 생계를 책임지느라

바빠서 하지 못한 일을

마저 하고 가려는 마음이

자신의 기대수명을 연장한 것이라고 생각해본다.

 

사람마다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이용하는 방법은 모두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마다

실제 인생의 길이는 다를 수밖에 없다.


뜻을 가진 사람에게는 시간이 곧 돈이다.

시간은 무한하고 유한하다.

유한한 인생 속에서

시간을 최대한 늘릴 수 있는 사람은

더 많은 자본을 가지고 일할 수 있다.

 

시간을 아끼면 유일한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수 있고

우리의 생명을 연장 시킬 수도 있다.


성공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시간을 아끼고

1분 1초도 헛되이 보내지 말았음 한다.

 

법천선원에 들어서면

구봉산 줄기의 가장 높은 법천 정상에

그 산속에 우리의 마음과 몸을 움직이게 하는

행복이 스며들고 있다.


또 지장수, 약수물이 흐르고 있다.

생명을 키워내는 물은 우리의 스승이다.

 

법천선원 법천 큰스님의 제자이자

SBC서울불교방송·불교일보 기자인 일향스님께서

모두가 감상할 수 있게 벽화를

그리며 감동을 주고 있다.

 

법천선원은 풍수지리적으로도

천하명당에 위치한 선원이다.

수많은 선지식을 배출한 도량이기도 하다.

 

법천선원은 산문을 활짝 열고

찾아오는 분들에게

누구나 치유하고 힐링하여

행복을 담아가길 바라고 있다.

 

남들과 다른 여름을 즐기자.

늘 시간에 쫓기며 사는 현대인들에게

잠시 쉬며 뒤돌아 볼 수 있게

법천선원의 여유를 선사하고 싶다.

 

 

-법천선원을 사랑하는 佛塔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