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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21 00:17
[불교어록방] 사랑과 마음
 글쓴이 : SBC불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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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과 마음 -

 

내 가슴에 법천선원이 빛나고 있다.

나를 지금 법천선원에 있게 한

3가지를 꼽으라면 그것은

꿈과 목표 그리고 사랑이었다.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방과 마주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선한 사람에게 선하게 대하고

선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선의로 대한다.

 

신의 있는 사람에게 신의로 대하고

신의 없는 사람에게 신의로 대한다.

 

그래서 선이 이루어진다는 말

이 말을 되새기면서

불현 듯 한 생각이 떠올랐다.

 

내가 겪는 모든 좋은 일이 좋은일이 아니고

나쁜 일이 나쁜일이 아니다는 것

그렇다 나 자신을

바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나쁜일이 아니도록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어제의 일을 성장하고 노력하면 되지 않을까?

 

전화위복이나 새옹지마라는 말도 있지 않는가?

화는 복을 의미하는 곳이고

‘복은 화가 숨는 곳이다’는 말이 생각난다.

 

우리는 서로를 상처 입히지 않고

방자하지 않고 노력을 하면 되는 게 아닐까싶다.

 

머릿속의 잡념과 망상이 사라지는 게 느껴진다.

세상에 그 어떤 소음도 내게 범접하지 못했다.

 

하지만 모든 것은 겸손과 친절로

최고중의 최고가 되고 싶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책이나 글 조각상이나 기둥에 흔적을 남기기보다

사람들의 가슴에 흔적을 남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에 감사드린다.

 

완전한 고요가 내게 다시

활력을 불어 넣어주고 있다.

몸과 마음에 새로운 힘이 넘치는 것을 느낀다.

 

이제 스스로 마음을 다스릴 수 있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작아지겠지만

그 어떤 상황도 의연하게 대처하는 마음을

가진 것이 중요하지 않는가?

 

많은 사람이 시급하지만 중요치 않는

일들을 먼저 처리하면서 산다.

나 또한 그렇게 살았다.

 

그러나 우리는 무엇이 먼저이고 시급한지를 판단해

중요한 일을 먼저 선별하는 지혜를 가져야한다고 생각한다.

 

내게 가장 중요한 일이 뭔가 고민해본다.

매일 실천해야 할 중요한 일이 무엇이고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효율적이고 실천할지를 고민해본다.

 

독서와 운동은 반드시 해야만 하는 중요한 일이다.

독서를 통해 사고의 폭을 넓히고

명상을 통해 지혜의 깊이를 더했다면

글쓰기를 추가해본다.

 

나는 하루 2시간정도 기상시간을 통해서

독서시간을 실천하는 것으로 정했다.

 

읽기만 해서는 아무런 소용이 없다.

독서는 어떠한 형태로든

삶을 변화시켜야만 의미가 더해진다.

 

이런 삶에 긍정적인 기운을 얻을 수 있다고 본다.

내가 기록했던 내용을 소리 내어 읽어보면

알 수 없는 기운이 내게 스며든다.

 

구절을 쓰고 읽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온화하고 강인한 힘을 느낀다.

 

학문의 길은,

하루하루 더 해가는 것이고

도의 길은,

하루하루 덜어내는 것이라는 말처럼

법천 큰스님께서는 학문의 길과 도의 길을

동시에 가시는 큰스님이시면서 언론인이시다.

 

얼굴엔 인간의 모든 게 묻혀있다.

마음도 연습이다.

얼굴은 마음의 거울이다.

법천 큰스님께서는 마음 안에

사회에, 종교에 간절함이 있으시다.

 

법천 큰스님을 뵈면

뭔가 내용이 담긴 한권의 책과 같다.

넓다란 서재에서

손때가 묻은 한권 한권의 책에서

풍기는 인격의 창,

열심히 노력하시면서 살고 계신다.

부딪쳐가면서 땀과 함께 살아가신다.

 

법천선원은 성장해 나아가고 있다.

노력과 땀이 이 시간들을 통해서 발전하는

무한한 가능성으로 미래에 가슴 뛰는 현재이다.

 

새로운 도전의 길은 멀지 않는 장래에

분명하고도 또렷한 '족적'으로 남기게 될 것이다.

 

거센 파도 그러나 든든한 물줄기로

시대의 흐름을 만들어보자.

우리는 만들어 내야만 하는

절실한 이유를 가지고 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시대를 리드하는 법천 큰스님의

이론적 규범은 정리 되어있다.

 

한마음 한뜻으로 이루어 낼

법천선원의 협력이란 바로 팀웍이다.

팀웍을 갖추고 있다.

 

적재적소 삐걱거리기 쉬운 돌발의 상황에서

기름칠을 해줄 수 있는 그런 분,

그런 리더가 법천 큰스님이시다.

 

사랑은 정성을 다하는 마음이다.

화초를 키우는데 기본이 되는 물만을 준다고

잘 자라는 것이 아니다.

 

생명력를 가지고 있는 화초와 대화를 하며

잘 자라도록 보살피고 쓰다듬어 주고 하면

물질적으로 물만 주는 화초와 천지차이가 난다.

그것이 사랑인 것이다.

그것이 마음인 것이다.

 

병을 치유하는데 70%을 차지하는 것이 마음이라 본다.

마음에 병을 치유하고 물질적 병은

치유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일을 성취할 때는 정성을 다해

사랑의 마음으로 하지 않는다면

물질의 결과만 중요시 여기는

표정 없는 화초가 될 것이다.

 

나의 일원은 진심을 다해 정성을 다해

말하고 행동하고 쓰다듬어주고

사랑을 줘야한다고 생각한다.

 

교양이 완성되었을 때 나타나는 것은

지식이 아니라 인격이다.

 

법천 큰스님 내면에는

커다란 세상에 빛을 가지고 계신다.

우리는 그 빛이 더욱 환하게 타오를 수 있도록

잘 가꾸어 주시길 바라고,

그 에너지가 큰스님을 찾는 분들 마음속에

활력소가 된다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다.

 

이 세상에는 위대한 진실이 하나있다.

원 마음을 다해 원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것이다.

 

정상에 올라가서 사방을 내려다보면

다 보이는 것처럼 법천 큰스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훤히 다 드려다 보신다.

 

꿈이 많은 법천 큰스님

열정의 일인자이시다. 용기도 대단하시다.

제2의 도약기를 맞이하는 법천선원은

법천 큰스님의 하나하나의 피와 땀이 들어있다.

 

혼란과 파상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서로에게 어떤 힘이 되는 공동체를 만들 것인가?

 

법천선원에서 가능성을 보여주고 계신다.

법천 큰스님께서는 현시점의 대한민국 국민들의

혼란의 시기가 본인 책임인 것처럼

성직자로써의 아픈 마음을 가지고 계신다.

행복을 많은 분들에게 나누어 줘야할 의무다 라고

생각하신다. 책임이라고 생각하신다.

 

경기도 용인에 자리하고 계신 법천 큰스님 마음에

밀알이나마 감사와 존경을 보낸다.

 

세상이 법천 큰스님을 찾고 원하고 있음을 느낀다.

법천 큰스님은 천재성과 능력과

기적이 숨어 있음을 볼 수 있다.

 

믿음을 가지고 뛰어보는 것!

그것이 바로 창조다.

 

노력 없이 되는 것이 이 세상에 있을까? 없다.

피와 땀이, 눈물이 뒤엉켜서 될 때까지

노력하는 끈기와 의지와 열정이 필요하다.

 

남을 감동시키기 전에 나를 감동시키고 싶다.

그래서 나자신을 훈련하는 모습을 격려해 본다.

 

우리는 혈액순환이 우리에게 건강과 안녕에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우리의 핏속에는 특별한 형태의

'정'이 흐르고 있다.

 

그것은 우리를 결속시켜주는 ‘정’이다.

정은 우리를 하나로 만들어주고

더욱 친밀(가족)하게 해준다.

 

인간의 마음

이 세상을 다 준다 해도 바꿀 수 없는게 마음이다.

이 공부는 고에서 벗어나

대 자유인이 되고자 하는 공부이다.

 

인간의 마음이라는 것이

얼마나 어마어마하고 광대한지 모른다.

이 세상에 고정된 게 하나도 없다.

 

마음공부란,

좁디좁은 내 마음의 그릇을 넓히는 일이다.

높이높이 위로만 오르려는 마음을

아래로 낮추는 일이다. 내가 죽는 것이다.

 

마음공부는 무엇을 얻고자 하는 공부가 아니다.

기쁨과 행복의 길이지만 얻는 공부가 아니라

닦는 공부라는 것을 법천 큰스님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지금 이 순간에 바르게 사는

도리를 배우고 깨치느냐에 있다고 본다.

 

사이버대학 1기생으로써

귀가 따갑게 법천 큰스님의 말씀을

강의를 들으면서 불교가 추구하는 깊은 마음을 알았다.

 

인생의 성공은,

머리의 우열이 아니라 마음가짐에 있다.

상처를 주는 것도 인간이지만

상처를 치유해 줄 수 있는 유일한 약도 인간이다.

그게 인생이라 생각한다.


미래를 보고 살 수 밖에 없는 것이 우리에 삶이다.

‘미래를 보라!’

외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법천선원의 청사진은

목적지에 도착하기 위하여

모두가 하나로 뭉치는 것이다.

법천선원 시스템 속에 함께 합류해서

각자의 미래를 설계해 보시고

노력해 보시는 시간이 되었음 한다.

 

감사합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 갈피에 끼워 놓은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여정의 길에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행복합니다.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녹슬어 가는 인생에

사랑하는 축복으로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음악처럼

흐르는 하루가

참 행복합니다.

 

건강조심하시고

행복 속에서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되시길...

 

-법천선원을 사랑하는 佛塔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