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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동 전등사(주지 동명 스님)는 '금강경' 강해의 독보적 선승인 해안(海眼) 큰스님(1901-1974) 탄생 100주년을 맞아 을 출간했다. 재가불자 수행단체인 '전등회'의 창립자이기도 했던 해안(海眼) 큰스님의 유고집은 '해안법어편' '선(禪)문헌 해설편' '경전해설편' 등 3권으로 나뉘어 있다. 석주(昔珠) 스님이 서문을 쓴 중 '..
조계종, 시민환경단체와 학계 전문가들, 조계종, 지역주민등이 참여하는 ' 국립공원 개혁을 위한 100대 의제 토론회' 가 오는 15일 오후 2시 국회의원 회관 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는 기독교 단체와 (사)대한산악연맹의 「사찰 문화재 관람료 불법.부당 징수 반대운동」과 환경운동연합 등 대표적인 시민환경단체 들이 국..
의천 대각국사 열반 900주년을 맞아 대각국사의 생애와 업적을 새로 조명하기 위한 국제 학술 회의가 오는 16(금)일 관문사 옥불 보전에서 개최된다. 이번 학술 대회는 한중일 3개국 7명의 전문학자가 참가하여 3개국의 시각으로 연구된 대각국사의 생애와 활동 및 업적이 발표된다. 발표논문은 △의천의 중국 활동 (張風雷 인민대교수..
가산불교문화연구원은 13일 개원 10주년을 맞이해 불교대백과사전인 가산불교대사림 제 4권과 수행자들의 교과서 역할을 할 가산삼학총서 1, 2권을 출간했다. 한국불교중흥의 초석이 될 가산삼학총서의 제 1권인 선원청규는 수행자들의 이상적인 공동체적인 삶을 모색하고 있으며제 2권 빠띠삼비다막가 는 남방불교의 원초적인 수행형태를..
경주 교동 천관사지(사적 340호) 발굴현장에서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의 발굴조사 설명회가 13일 개최됐다. 경주문화재연구소(소장 최맹식)에 따르면 “탑지(塔址) 1개소, 건물지(建物址) 5개소, 문지(門址) 1개소, 석등지(石燈址) 1개소, 담장과 축대, 석조유구(石造遺構) 2개소, 우물 3개소 등의 유구와 금동불상과 '天'가 새겨진 기와 등 ..
한국불교대표단 120여 명과 최혜초(태고종 총무원장) 한국불교 단장이 참석한 ‘제4차 한중일 불교우호교류위원회의’가 한중일 불교 교류의 황금유대를 맞고 있음을 확인하고 제5차 회의를 내년 가을 경 서울에서 열기로 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고 막을 내렸다.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열린 이번 ..
한국민족종교협의회(회장 한양원)는 16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중구 구민회관에서 민족화해를 위한 종교지도자 대회 및 학술 대토론회를 연다. 이날 종교지도자 대회에서는 남궁진 문화관광부 장관, 한국불교 종단협의회 정대 스님, 성공회대 총장 김성수 대주교 등이 축사를 하고 최창규 성균관 관장은 '민족화해와 종교의 역할'에 대해 ..
한국불교어문학회 제10차 학술발표회가 10일 오후 경북 경주시 양북면 기림사에서 열렸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불교문학과 경주'를 주제로 강석근 동국대 교수 등 8명의 발표자 및 토론자가 신라에서 현대에 이르는 한국불교문학의 발자취를 조명했다.
지난 2일부터 금강산 신계사에서 지표조사를 벌여온 조계종 문화유산 발굴단이 10일 서울로 귀환했다. 발굴단은 이번 조사에서 신라말에 조성된 것으로 보이는 3층 석탑을 비롯해 만세루 돌기둥과 건물 초석을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조사단은 특히 3층 석탑 기단부에서 8부 신장과 비천상 등을 발견하고 탁본작업까지 마쳤다. 이번 신..
사형제도 폐지를 위한 국제적인 포럼인 “2001 사형폐지 아시아 Forum Seoul"이 오는 10(토)일 오후 2시부터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사형제도의 불합리함과 폐지의 당위성에 대해 국제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일본, 홍콩, 인디아, 파키스탄 등 8개국이 참여한다. 이날 포럼은 대표단 Workshop..
금강산 4대 사찰중 하나인 신계사 터에 대한 공동 지표조사가 지난 11월 2일부터 조계종 산하 민족공동체추진본부(총재 정대 스님)와 문화유산발굴조사단(단장 정각 스님)에 의해 실시됐다. 신계사는 장안사.표훈사.유점사와 더불어 금강산 4대 사찰의 하나로 조계종 초대종정을 지낸 효봉 스님이 수행했던 곳으로 북한당국은 절터를 국..
전북 남원시 실상사 귀농전문학교 대강당에서 지리산 권 종교환경회의가 오는 13일 열린다. 지리산 권 종교환경회의는 불교, 원불교, 천주교, 개신교 등 4대 종교계가 협력해 지리산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으려는 모임으로 환경문제를 풀어 나가기 위해 이번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이 회의에는 전북 남원과 경남 함양 등 지리산을 ..
한국·중국·일본 불교계의 대표가 모인 가운데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중국 베이징(北京) 텐룬왕차오호텔 등에서 제4차 한·중·일 불교교류대회가 3국대표 승려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국 대표로는 불교 태고종 총무원장 혜초 스님과 천태종 총무원장 운덕 스님, 진각종 통리원장 효암 대정사, 관음종 총무원장 홍파 스님, ..
충남발전연구원, `내포문화의 재조명' 심포지엄 6일 개최 충남발전연구원(원장 정종환)은 오는 6일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에서 `내포문화의 재조명'이란 주제의 제7회 정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주제 발표자와 제목은 최완수 간송미술관 학예연구실장의 `내포지역의 불교문화'(제2주제), 이성무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의 `내포지역의 ..
문화관광부는 역사상 훌륭한 문화적 업적을 남긴 인물로서 전 국민의 귀감이 되고 청소년들의 삶의 사표가 될 문화인물을 선정해오고 있다. 11월의 문화인물로서는 고려시대 천태종의 개조(開祖)이며 선(禪)과 교(敎)의 수행을 함께 추구한 대각국사 의천(大覺國師 義天 : 1055∼1101)) 선생을 선정했다. 왕자로 태어나 11세에 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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