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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닥친 위기를 진단하고 그 해법을 지성들에게 묻다 CEO나 정치인들이 아침 7시 반에 모여 각자의 의견을 나누고 공부의 장을 갖는다는 사실이 그만큼 젊은이들에겐 현실감 있는 얘기가 아닌 듯싶다. 그러나 이 농담은 또 그만큼, 우리 사회에 토론과 공감의 장이 부족하다는 것을 반증한다. 이런 시점에서 박경귀 한국정책평가연..
대한민국임시정부 부주석을 지내고 해방 정국에 이승만, 김구와 함께 ‘우익 3영수’ 가운데 한 사람 민족의 독립과 통합에 바친 삶 김규식 ! 지금 김규식의 이름과 활동을 제대로 기억하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다. 한국근현대사에 밝은 사람이 아니라면, 김규식이 대한민국임시정부 주석을 지낸 김구나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이승..
강대국에 둘러싸인 대한민국,어디로 가야 하는가 19세기 조선,21세기 대한민국이 처한 비슷한 운명 비극의 역사를 반복하지 않기 위한 우리의 책략 《격동하는 동북아, 한국의 책략》은 냉정한 책이다. 국제관계는 일시적 감정에 얽매여 섣불리 판단하고 결정할 일이 아니라고 말한다. 오로지 이해관계. 그것이 국제관계의 본질이라는 것..
1910년대 독립투쟁의 상징, 광복회 총사령 독립전쟁론에 의한 무장투쟁을 계획하고 공화정을 추구 박상진 1910년대 독립투쟁을 상징하는 인물이다. 박상진이 활동한 시점은 일제의 포악한 무단통치가 극성했던 시기였다. 이 시기 독립운동의 모든 조직과 활동은 철저하게 비밀결사 형태가 아니면 불가능했다. 1911년 그는 나라를 잃은 설움..
동국대 불교학술원(원장 현각 스님)은 21일 오후 3시 동국대충무로영상센터에서 ‘불교기록문화유산 아카이브 콜로키움’을 개최한다.행사에서 박종천 HK교수(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가 ‘국가 지식 DB의 구축과 활용‘을 발표한다. 박 교수는 우리나라 고전과 국가지식 DB는 어떻게 구축돼 왔고, 이를 활용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등을 밝힐 예정이..
딩위안 중국 상해사범대 교수가 독일 베를린브란덴부르크과학원에서 발견한 <대승기신론소> 투르판본   동아시아 대사상가이자 한국의 고승인 원효 스님의 대표저서 <대승기신론소>와 <대승기신론별기>의 가장 오래된 사본이 공개됐다. 동국대 불교학술원 HK연구단(단장 김종욱)은 1월 12일 동국대 본관 로..
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본부장 지홍스님)가 오는 1월 14일 오후 7시 템플스테이통합정보센터 3층 문수실에서 ‘남과 북 신년사를 통해 본 2015년 남북관계 전망’을 주제로 11차 월례강좌를 개최한다. 민추본의 대표 브랜드 특강인 월례강좌는 남북간 정세에 대한 객관적 정보와 통일에 대한 미래지향적이고 긍정적 시각을 제공하고자 마..
  ▲ 위덕대학교 양동문화연구소가 27일 전통제례를 주제로 세미나와 시연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위덕대   위덕대학교 양동문화연구소(소장 신상구)가 지난 12월 27일 오전 10시 양동마을문화관에서 전통제례 문화콘텐츠 개발 연구을 위한 세미나와 시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문화재청ㆍ경상북도ㆍ경주시가 지원..
지은이 소개   안천     안 천(安天)은 서울교육대학교 명예교수, 정치학 박사 [대표저서] 일월오악도 (日月五岳圖) * 제1권: 대한황실 역사 연구(교육과학사, 1998) * 제2권: 대한황실 독립전쟁사 연구(교육과학사, 1999) * 제3권: 대한황실 정통성 연구(교육과학사, 2002) * 제4권: 대한..
<만엽집(萬葉集)>은 629년경부터 759년경까지 약 130년간의 작품 4516수를 모은 일본의 가장 오래된 가집으로 총 20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만엽집>은 많은(萬) 작품(葉)을 모은 책(集)이라는 뜻과 만대(萬代)까지 전해지기를 바라는 작품집이라는 뜻으로 해석되고 있다. 이 책에 작품을 수록하고 있는 작가 중에서 이름을 알 수 ..
 <삼국연의>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나관중 원저, 모종강 평론·개정>의 <모종강본 삼국(지)연의>를 평론과 협평 등을 포함해 국내 최초로 완역한 책이라는 것이다. 총 1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관중이 썼다고 전해지고 있는 《나관중본 삼국지통속연의》는 청나라 때 사람인 모종강 부자가 《삼국지통속연의..
순천대 지리산권문화연구원(원장 강성호)은 오는 19일 오후 2시 순천대 70주년 기념관 2층 대회의실에서 ‘지리산권 불교문화의 위상과 연구과제’를 주제로 남도불교문화연구센터 창립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한다.행사에서는 김용태 HK교수(동국대)가 ‘조선후기 지리산권 불교와 부휴계’, 효광 스님(화엄사)이 ‘화엄사의 불교문화와 연구과제’, ..
  대한불교 전통불복장 및 점안의식보존회(회장 무관 스님, 이하 보존회)가 (재)불교문화재연구소와 공동으로 11월27일 서울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불복장의식, 조상(造像)과 예경’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불복장의식이 통일신라시대 탑 사리장엄구에서 발전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등 ..
  ▲ 동국대 불교학술원이 조사한 해인사 소장 고문헌 가운데 (사진=동국대 불교학술원) 동국대 불교학술원(원장 현각 스님)은 27일 오후 1시부터 합천 해인사 보경당에서 ‘해인사 소장 고문헌 조사보고 및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행사는 동국대 불교학술원이 지난 2012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동국대 지원으로 수행해 온 ‘불교기록..
종교자유정책연구원(대표 박광서)이 종교문화재에 대한 정부 예산지원 논란을 종식시키고자 11월 29일 오후 2시 만해NGO교육센터 2층에서 관련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와 함께 앞서 종자연이 진행했던 관련 예산 지원기준과 지원방안에 대한 연구결과도 발표된다. 종자연은 “지자체가 지역경제 활성화 명분으로 종교문화재를 관광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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