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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동아미타여래칠존좌상.   익산 심곡사 칠층석탑 출토 금동불감 및 금동아미타여래칠존좌상이 보물로 지정될 예정이다.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지난 31일 익산 심곡사 칠층석탑 금동불감 및 금동아미타여래칠존좌상 등 10건을 국가지정문화재인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이번에 보물로 지정 예고된 문화재는 조선왕조의궤, 노영 필 아..
△ 전라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사발통문’.     전북도가 '사발통문과 일괄문서' 등 총 11건에 대해 전라북도 유·무형문화재 및 기념물로 지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한 전라북도 문화재는 유형문화재 6건, 기념물 1건, 무형문화재 4건 등 총 11건이다. 유형문화재는 제233호 사발통문과 일괄문서(四鉢通文..
손으로 적은 가장 오래된 한글 글씨가 한 사찰이 소장하고 있는 불교 경전에서 발견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동국대의 지원을 받아 문헌 집성 작업을 하고 있는 동국대 불교학술원 ABC사업단은 경기도 고양 원각사(주지 정각 스님)에 있던 능엄경(楞嚴經) 권1,2에서 1461년 이전에 쓴 것으로 추정되는 한글 필사 글씨를 확인했다고 22일 ..
△청량산 괘불탱 35억 2천만 원 낙찰.     우리나라 불교미술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청량산괘불탱이 경매에서 35억2천만 원에 낙찰돼 국내 고미술품 경매 사상 최고가 기록을 세웠다. 서울옥션에 출품됐던 ‘청량산 괘불탱’이 35억 2000만원에 최종 낙찰됐다. 청량산 괘불탱(보물 제1210호)은 12월16일 오후 3시30분 진행된 ..
예천군은 용문사 대장전(보물 제145호)과 윤장대(보물 제684호·사진)의 역사적 고증작업을 완료하고 `예천 용문사 대장전 및 윤장대`로 명칭을 변경해 국보로 승격 신청했다고 밝혔다.용문사 대장전은 고려시대에 건립된 우리나라 최고의 목조 건물로 인정되어 한때 국보 제243호로 관리되었으나 1963년 전문가 조사 시 조선시대의 건물 양..
▲ 보물 798호 운주사 원형다층석탑(이암, 2009) 국립광주박물관은 8일부터 내년 2월28일까지 박물관 전시관 1층 중앙홀에서 기획특집전 '사진으로 보는 문화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우리 민족의 얼이 서린 문화재 애호정신을 고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시를 찾는 이들은 문화재사진연구소 회원들이 장승·석탑·창·문..
△흥천사 사십이수 천수천안관음보살상. 정릉(돈암동) 흥천사(주지 정념 스님)의 극락전에 봉안되어 있는 사십이수관세음보살상의 가치를 학술적으로 조명하는 세미나가 지난 12월 1일 조계종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사단법인 한국미술사연구소(소장 문명대)가 주관한 이날 세미나에서는 흥천사에 오랫..
△성주 법수사지 전경. <문화재청 제공> 경북 성주 소재 법수사지(法水寺址) 발굴조사 결과 법수사가 통일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축조돼 사용된 절로 확인됐다. 성주군과 대한문화재연구원은 문화재청 허가를 받아 지난 6월부터 발굴을 진행했다.성주 법수사지는 802년(신라 애장왕 3) 창건 당시 금당사(金塘寺)로 기록된 후, ..
△ 사회복지학과 박경일 교수가 ‘제17회 전국불교사회복지대회’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는 사회복지학과 박경일 교수가 ‘제17회 전국불교사회복지대회’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박경일 교수는 지난 23일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이 주최하고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
△16세기 중엽 조선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보이는 관음보살도(사진=정우택 교수)     국내 남아 있는 작품이 드물었던 조선시대 희귀 관음보살도를 국내 대학교수가 일본에서 발견했다.  27일 동국대 박물관장으로 불화 권위자인 정우택 동국대 교수에 따르면 최근 일본 가나가와현 가마쿠라시 사찰에서 매우 희귀한 도..
BBS불교방송(사장 선상신)이 11월 23일 부터 ‘월호 스님의 능엄경 강의’, ‘선타 스님의 달마어록 강의’, ‘조성태 박사의 생긴대로 건강톡톡’, ‘우승택의 부자양성 프로젝트 44’ 등 TV 신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BBS불교방송 라디오 ‘리셋 밝고 둥글게’ (오후 3시) 진행자 월호 스님이 이제 BBS-TV 프로그램 ‘월호 스님의 능엄경 강..
▲ 범어사 극락암 칠성도. 왼쪽부터 법해유희여래, 치성광여래, 광달지변여래 부산시는 최근 문화재위원회에서 심의 의결된 범어사 극락암 칠성도와 용적사 신중도, 훈몽자회 책판 등 3종을 부산시지정 유형문화재로 지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또 용적사 산신도, 옥정사 지장시왕도, 옥정사 신중도, 옥정사 칠성도, 범망경노사나..
혜각존자 신미대사,훈민정음 창제와 보급에 어떻게 기여했는가? 대한불교조계종 교육원(원장 현응스님)은 오는 12월 2일(수) 오후 2시30분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국제회의장에서 ‘승가교육 전문연구자 연찬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찬회는 『훈민정음의 길-혜각존자 신미 평전』 저자인 박해진님을 모시고 ‘혜각존자 신미대사, 훈민..
  △ 대상 수상자 김응철 교수,우수상 수상자 김경집 교수와 손석춘 교수(왼쪽부터)       대한불교조계종 불광연구원(이사장 지홍 스님)이 공모한 제4회 전법학술상에 김응철 중앙승가대 교수의 ‘전법교화학 정립을 위한 연구방법론 모색’이 대상에 해당하는 바라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우수상에 해당하는 ..
△ 구례 화엄사 목판 인출   문화재청과 불교문화재연구소는 지난해 조사된 목판 가운데 송광사(전남 순천시), 화엄사(전남 구례군), 대흥사(전남 해남군)의 3개 사찰에 있는 615판을 선정하여 각 3부씩 인출(印出)하고, 결과물(서적)을 전통기법인 장황 방식으로 제작할 계획이다. 문화재청과 불교문화재연구소는 인출작업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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