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ksoolforum_header.jpg

Total 665
△삼척시 도계읍 흥전리사지서 발굴된 大藏經(대장경)이 새겨진 비조각.   삼척 흥전리사지에서 '대장경'(大藏經)이 새겨진 비조각이 발견됐다.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삼척시(시장 김양호)와 불교문화재연구소(소장 일감스님)가 발굴조사 중인 흥전리사지에서 비조각을 비롯해 방곽 아궁이를 갖춘 대형 온돌 건물지 등이 ..
국가무형문화재 제118호 불화장 이수자 신진환 작가는 다음달 11월 2일부터 8일까지 서울 인사동 가아나트 스페이스에서 '2016 서울, 미륵부처님오시다'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호랑이 타고 오시는 미륵불’ 등 미륵불의 자비와 지혜를 담은 작품 40점이 선보일 예정이다. 신진환 작가는 “오래 전부터 이 시대의 풍속화..
서울시는 한국자수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봉황무늬 자수방석' 등 5점에 대해 서울시 민속문화재로 지정 예고한다고 밝혔다.민속문화재는 당시 시대상이나 세시풍속 등이 반영된 문화재로 의식주나 사회·문화적인 내용, 신앙과 관련된 내용들을 담고 있다.  이번에 민속문화재로 지정될 유물은 봉황무늬 자수방석 3점, 아미타 자수불번 ..
대한불교 조계종은 경남 고성 옥천사 '시왕도'(十王圖) 10폭 중 한 폭인 ‘제2초강대왕도'(第二初江大王圖)’를 프랑스의 개인 소장자로부터 최근 환수해 서울 종로구 불교중앙박물관에 보관 중이라고 밝혔다. 시왕도는 저승 세계를 관장하는 10대 시왕들의 재판 광경과 지옥에서 처벌받는 이들의 모습을 그린 조선 불화다. 옥천사 명부..
△정혜사 금선대에 있는 경허 선사의 진영.(왼쪽) 인천 금상선사에서 발견된 사진.(오른쪽) 한국 선불교의 중흥조인 경허(鏡虛·1849~ 1912) 선사로 추정되는 사진이 발견됐다. 사단법인 경허연구소(소장 홍현지)는 9월 26일 “ 진영만 존재하던 경허 선사의 사진을 처음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 사진은 인천 금상선사에서 발견된 ..
△수월관음도. 일본에 반출됐던 고려 시대 대표적 불화인 '수월관음도'(水月觀音圖)가 국내로 돌아왔다.   한국콜마는 26일 일본에 반출된 수월관음도를 25억원에 매입, 국립중앙박물관에 영구 기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세계적으로 40여 점밖에 남아있지 않은 수월관음도는 고려불화의 백미로, 국내에서는 호림박물관 ..
경남도가 도 지정 유형문화재인 하동 진교리 삼층석탑 이전을 추진한다. 경남도 등에 따르면 도는 하동군 진교면 진교리 338-1에 있는 도 유형문화재 제129호 “하동 진교리 삼층석탑”을 진교면 고룡리 금성사로 옮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하동군이 진교면 주민들의 잇따른 민원에 따라 올해 초부터 도에 이전을 건의했기 때문이다..
대한불교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성효스님)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16년 가을 여행주간을 맞아 체험이벤트 ‘행복만원(幸福滿願) 템플스테이’를 운영한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10월24일~11월6일 전국의 템플스테이 사찰에서 ‘행복만원 템플스테이’를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16년 가을 여행주간을 맞아 마..
△이태승 作 '월인천강수월관음도' 용인대학교 불교회화연구소 연구원들이 그린 불화작품을 선보이는 전시회가 열린다. 불교회화연구소(소장 이태승)는 오는 9월 17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사간동 법련사 불일미술관에서 제8회 화불동연전을 개최한다. 불일미술관 개관 20주면을 맞아 신진작가 공모 당선 작가전의 일환으로 마련..
도난당한 '오불도(五佛圖)'가 원소장처인 송광사로 돌아온다. 문화재청과 대한불교조계종, 미국 포틀랜드박물관의 합의에 따라 내년 상반기 미국 포틀랜드 박물관에서 국내로 환수된다. 문화재청과 대한불교조계종은 9월 1일 2014년 미국 포틀랜드박물관에 오불도를 기탁한 미국인 로버트 마티엘리 씨(86)의 뜻에 따라 오불도를 환수하기로 ..
△고창 문수사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고창 문수사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등 9건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고 30일 밝혔다. 고창 문수사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은 1654년 벽암각성(碧巖覺性, 1575~1660)의 문도들이 주축이 돼 수조각승 해심을 비롯한 15명의 조각승이 참여해 만들었다는 사실이 ..
▲ 부석사 금동관음보살좌상 1350년 경 왜구에 의해 약탈된 것으로 추정되는 충남 서산 부석사의 금동관음보살좌상 환수를 위한 인도청구소송 두 번째 공판이 진행됐다. 24일 대전지법에서 열린 공판은 본격 소송 진행을 위한 두 번째 준비기일로, 원고 측인 부석사에서 제기한 증거와 증인 채택 절차가 이뤄졌다. 부석사 측은 이날 불..
충청북도 청주시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直指心體要節·사진)’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첫 국제행사인 ‘직지코리아국제페스티벌’을 다음달 9월 1일부터 8일까지 개최한다.   운천동 고인쇄박물관과 사직동 예술의전당 일대에 형성된 직지문화특구에서 열리는 이 축제는 전시와 공연, 체험행사 등으로 이뤄진..
우정사업본부는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지' 시리즈 우표의 두번째 묶음으로 아름다운 길이 돋보이는 여행지 4곳을 선정해 우표 4종, 60만장을 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우표에는 우리나라 곳곳에 숨어있는 아름다운 길 중에서 경치를 즐기며 걷기 좋은 길을 주제로 제주 올레길과 월정사 전나무숲길, 하동 십리벚꽃길, 영덕 블..
△해남 대흥사 천불전 전남도는 '순천 조계산 선암사'와 '해남 두륜산 대흥사'가 포함된 '한국의 전통산사'가 201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신청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는 ‘유산별 1국 1건 신청 원칙’에 따라 추진된다. 이번 전체 신청 대상은 전남의 선암사, 대흥사를 포함해 경남 통도사, 경북 ..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