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ksoolforum_header.jpg

Total 669
△한국을 빛낸 명장 (4종), 발행일 : 2017년 1월 25일 디자인 : 나전장 김봉룡, 곡성 돌실나이 김점순. 단청장 이치호,소목장 천상원  우표크기 : 각 30×42mm, 액면 가액 : 각 300원   한국불교미술 거장인 만봉스님(1917~2006)을 비롯한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계승 발..
국보 제102호 ‘홍법국사(弘法國師) 실상탑(實相塔)’의 상륜(相輪·탑 꼭대기 장식)이 사라진 지 반세기 만에 국립중앙박물관 수장고에서 최근 발견됐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지난해 수장고 내 미등록 석조물 조사 과정에서 세로로 반파(半破)된 홍법국사탑 상륜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박물관에 따르면 이 상륜은 1961∼1967년의 ..
대한불교조계종 울산 신흥사의 구 대웅전 '단청반자'와 임진왜란 당시 의병활동이 기록된 '송호유집'이 울산시 유형문화제 36호와 37호로 각각 지정됐다. ‘신흥사 구 대웅전 단청반자’는 대한불교 조계종 통도사 말사인 신흥사(북구 대안4길 280)의 ‘대안동 신흥사 구 대웅전’(울산시 문화재 자료 제9호) 내부 천정에 위치한 단청반자이다...
문화재청은 통일신라 시대의 과도기적 석탑양식을 보여주는 ‘미탄사지 삼층석탑’(味呑寺址 三層石塔, 경북 경주시 구황동 소재)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1928호로 지정됐다. 9세기 혹은 10세기 초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미탄사지 삼층석탑은 통일신라 시대 왕경 내 형성된 도시사찰로 당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미..
일본 교토(京都)의 한 절에서 삼국시대 혹은 통일신라시대 초기 한반도에서 건너왔을 가능성이 큰 불상이 발견됐다고 NHK가 7일 밝혔다. 오사카(大阪)대학과 도쿄 국립박물관의 연구자들이 교토시 묘덴지(妙傳寺)의 반가사유상에 대해 감정한 결과 얼굴에 새겨진 모양, 장식품의 용(龍) 문양이 6~7세기 한반도에서 만들어진 불상과 같은 특징..
△국보 제320호 월인천강지곡 권상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이후 간행된 최초의 한글활자본 ‘월인천강지곡 권상(月印千江之曲 卷上·월인천강지곡 상·중·하 3권 중 상권)’이 국보로 지정됐다. 문화재청은 3일 ‘월인천강지곡 권상’과 ‘평창 월정사 석조보살좌상’을 각각 국보 제320호와 국보 제48-2호로 지정했다. 이 밖에도 2014년 버락 오..
진재(眞宰) 김윤겸(1711~1775년)의 화첩 '김윤겸 필 영남기행화첩(金允謙 筆 嶺南紀行畵帖)'이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됐다.‘김윤겸 필 영남기행화첩’은 진재(眞宰) 김윤겸(1711~1775년)이 합천, 거창, 함양, 산청과 부산(동래) 등 영남지역의 명승지를 유람하고 그린 14장의 화첩이다. 이 작품은 김윤겸이 1770년(영조 46) 소촌 찰..
전북 군산시 서수면에 위치한 대한불교 조계종 보천사가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전통사찰로 지정됐다. 군산시는 12월 26일 보천사가 문화체육관광부 전통사찰 지정 자문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전통사찰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전통사찰은 역사적으로 시대적 특색을 뚜렷하게 지니고 있거나 한국 고유의 불교·문화·예술과 건축사의 흐..
가평군은 명지산 자락에 자리한 ‘대원사’가 그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전통사찰로 지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경기도 가평군 북면 제령리에 위치하고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대원사(주지 영호스님)를 2016년 12월 26일 전통사찰로 지정했다. 전통사찰은 사찰들 중 역사적으로 시대적 특색을 뚜렷하게 지니고 있거나 한국 고유의 불교·문..
대한불교조계종은 순천 송광사에서 도난당한 뒤 미국 포틀랜드박물관에서 존재가 확인된 송광사 오불도의 기증식을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포틀랜드에서 열어 불화를 인수했다고 6일 밝혔다. 송광사 오불도는 8일 오후 종로구 불교중앙박물관에 도착한 뒤 14일 본래 소장처인 순천 송광사로 운반된다. 송광사는 내년 봄에 성보박물관을 ..
△대흥사 천불전 아미타삼존불좌상.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역사적 가치가 상당한 불상 등을 빼돌린 전 사립박물관장 H(75)씨와 이를 위탁 판매하려한 그의 아들 H(47)씨를 문화재보호법(은닉)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9일 밝혔다. 피의자 A씨가 은닉해 온 불교문화재는 1989년 전북 완주군 위봉사에서 도난된 ..
문화재청은 11월 16일 ‘봉화 청량사 건칠약사여래좌상과 복장유물'을 비롯한 문화재 9건을 국가지정문화재인 보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건칠불(乾漆佛)은 삼베나 종이로 틀을 만든 뒤 반복적으로 옻칠을 해서 만드는 불상이다. 청량사 건칠불은 높이 90㎝, 어깨 너비 54㎝, 무릎 너비 72㎝ 크기이며, 1560년과 1715년에 ..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본사 월정사의 탑돌이가 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   평창 월정사(주지 정념 스님)는 지난 11월 4일 강원도무형문화재위원회 심의에서 '월정사 탑돌이'가 강원도무형문화재 제28호로 지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심의에서 ‘월정사 탑돌이’는 탑돌이를 보유 단체 예능으로, 보유단체로는 ‘월정사탑돌이..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경주 미탄사지 삼층석탑(慶州 味呑寺地 三層石塔)’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 미탄사(味呑寺)는 황룡사 남쪽에 위치한다고 삼국유사에 기록되어 있다. 고려 후기까지 유지된 것으로 추정되며, 문지(門址)도 2차례 이상 중건된 것으로 확인된다. 미탄사지 삼층석탑은 통일신라 시대의 전형적인 석..
△국보로 승격된 월인천강지곡 권상. 조선시대 세종대왕이 아내인 소헌왕후의 공덕을 빌기 위해 지은 찬불가를 기록한 ‘월인천강지곡 권상’(月印千江之曲 卷上, 보물 제398호)이 국보가 된다. 부처의 공덕을 찬양하는 노래이자 한국 가사문학에서 선구적 작품인 ‘월인천강지곡’은 훈민정음 반포 이듬해인 1447년부터 1448년 사이에 활자..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