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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난 문화재 ‘옥천사 나한상’이 30년 만에 환지본처된다. 문화재청(청장 김종진)은 대한불교조계종(총무원장 설정스님)과 함께 11월 14일 미국 경매시장에 나왔던 옥천사 나한상 1점을 국내로 들여온다고 밝혔다. 환수될 고성 옥천사 나한상 1점은 1988년 ..
△청도 대비사 영산회상도원본 문화재청은 지난 10월 27일 조계종이 도난당했다가 지난 2014년에 되찾은 불교 문화재 가운데 ‘청도 용천사 영산회상도’와 ‘청도 대비사 영산회상도’, ‘예천 보문사 삼장보살도’ 등 불화 3건을 포함해 모두 11검을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 ‘청도 용천사 영산회상도’는 조선 영조때 조성된 ..
강원도 양양군 진전사지 석탑 주변에서 6세기 삼국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금동보살삼존불입상이 출토됐다. 문화재청(청장 김종진)은 양양군과 국강고고학연구소가 발굴 조사 중인 양양 진전사지 석탑(국보 제122호) 주변 유적에서 석탑 북측에 묻혀 있던 삼국시대 금동보살삼존불입상을 발굴했다고 16일 밝혔다. 높이 8.7㎝..
경상남도 합천 해인사의 원당암 목조아미타삼존불상에서 국보급 고려불경이 발견됐다.    조계종(총무원장 자승스님)은 10월 16일 해인총림 해인사 원당암 보광전에 모셔진 목조아미타삼존불상을 정밀 조사한 결과 불상 내부에서 고려&nbs..
△영덕군 유금사에서 발굴된 9세기께 금동여래입상(왼쪽)과 호신불.   7세기에 창건된 것으로 알려진 경북 영덕 유금사에서 9세기 전반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신라 불상이 발견됐다. 영덕군으로부터 의뢰를 받아 지난 5월부터 한 달간 유금사를 발굴한 삼한문화재연구원은 보물 제674호로 지정된 유금사 삼층석탑 인근에서 높이..
△경주시 ‘동궁과 월지’ 발굴 현장에서 발견된 통일신라시대 화장실 유구. 경주 동궁과 월지(안압지)에서 지금까지 조사된 고대 화장실 중 가장 고급형인 수세식 화장실 유구가 확인됐다.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9월 26일 사적 제18호인 동궁과 월지의 북동쪽 인접지역에 대한 발굴조사 성과를 공개했다.이날 이곳에서 일반에 공개된 유구..
문화재청은 조선시대에 조성된 구미시에 있는 ‘구미 대둔사 대웅전’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 이번에 보물로 지정 예고된 대웅전은 구미시 옥성면의 복우산 동쪽 중턱에 자리한 대둔사는 446년 아도화상이 창건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정면 3칸, 측면 3칸 규모에 팔작지붕을 얹었다. 옛 절터는 현재 자리에서 서남쪽..
백제시대의 석탑 양식을 따른 강진 월남사지 삼층석탑에서 청동병이 출토됐다.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지난 7월 25일 강진 월남사지 삼층석탑 해체보수 과정에서 청동병(높이 22cm, 가장 넓은 동체부 너비 11cm)이 발견됨에 따라 분석을 통해 삼층석탑의 제작연대 등을 규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동병은 삼층석탑 3층 탑신석 하부..
△영덕군 유금사에서 발굴된 9세기께 금동여래입상(왼쪽)과 호신불.   7세기에 창건된 것으로 알려진 경북 영덕 유금사에서 9세기 전반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신라 불상이 발견됐다. 영덕군으로부터 의뢰를 받아 지난 5월부터 한 달간 유금사를 발굴한 삼한문화재연구원은 보물 제674호로 지정된 유금사 삼층석탑 인근에서 높이 ..
△익산 연동리 석조여래좌상 익산시가 보물 45호인 연동리 석조여래좌상 불두의 원형 복원을 추진한다. 익산시는 동국대 문명대 명예교수를 비롯한 전문가들과 석조여래좌상 복원을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했다고 19일 밝혔다.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7월 19일 시청 홍보관에서 문명대 동국대 명예교수를 비롯 관련 전문가 ..
△위쪽이 문정왕후 어보. 아래쪽이 현종 어보. 미국으로 불법 반출된 조선시대 문화재인 문정왕후 어보와 현종 어보가 국내로 돌아왔다. 미국으로 불법 반출됐던 문정왕후 어보(御寶)와 현종 어보가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 전용기에 실려 지난 2일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귀국했다. 문화재청은 문정왕후 어보와 현종 어보의 몰수 절차가 ..
△용인법륜사 목불좌상 경기도는 용인 법륜사 목불좌상, 용인 백령사 지장보살본원경 상·중·하, 묘법연화경 권3~4, 의왕향토사료관 연사일록과 한글 연행록, 남양주 불암사 괘불도, 안성 봉덕사 나반존자도 등 문화재 6점을 도 문화재에 새로 지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법륜사 목불좌상은 17세기 전반에 제작된 불상으..
조선 후기 불교조각의 정수를 담은 문경 대승사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이 국보로 승격된다. 문화재청은 1973년 12월 보물 제575호로 지정된 대승사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과 관계 문서 가운데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만 국보로 승격 지정 예고한다고 26일 밝혔다.          1675년 제작된 대..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청주 비중리 석조여래삼존상 및 석조여래입상'을 국가지정문화재(보물)로 지정했다. 충북 유형문화재 제114호인 청주 비중리 석조여래삼존상石造如來三尊像)과 석조여래입상(石造如來立像)이 국가지정문화재(보물)로 승격됐다. 이번에 보물로 지정된 ‘청주 비중리 석조여래삼존상 및 석조여래입상’은 지금의 ..
도난당한 지 40여 년 만에 제자리를 찾은 조선시대 불화 '송광사 오불도'가 전시를 통해 공개된다.   대한불교조계종 송광사 성보박물관은 오는 24일 개막하는 특별전에서 송광사 오불도를 불조전에 봉안돼 있는 다른 불화들과 함께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송광사 오불도'는 미국에서 돌아온 뒤 잠시 모습을 드러낸 적은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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