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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인물 포커스에는 불교계 최고 신행 단체인 '불자가수회'에 대해 부회장이신 머루와 다래의 머루(김정안)님을 모시고 말씀 듣겠습니다. 불자가수회는 언제 생겼으며 회원들은. 그러니까 1990년 12월 8일 불교방송국 3층 대법당에서 창립법회를 하면서 남강수, 김활선, 한명숙선생님과 하윤주씨를 발기인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주 인물 포커스는 지난 4월 조계사에서 [초심불심]이란 주제로 전시회를 가진 민중 미술가 최병수님을 소개해 드립니다. 최병수는 노동자로서 목수의 일을 하던 중 ' 87년 이한열 군의 죽음으로 투쟁의 걸개 그림을 구성 모의하던 중 그의 [한열이를 살려내라]는 현장 스냅사진을 판화로 한 작품이 소개되면서 이름을 알리게 된다. ..
금주에는 정읍에서 피눈물을 흘리는 미륵부처님을 홀로 정성스레 살피시는 남미숙 불자님을 모셨습니다.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죠... 미륵 부처님을 모시게 된 동기는. 제가 92년도에 교통사고로 남편을 잃고 그 당시 정읍시에서 크게 식당을 하고 있었습니다. 외롭고 힘든 시절에 우연히 저희 식당을 찾은 분 중에 미륵 부처님 이야..
이번주 인물포커스에는 koko92 체인점 사장 유희수씨를 모셨습니다. 저는 지하철공사에서 22년 동안 사내부부로 근무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남편이 구조조정대상자를 집으로 통보한다고 하더군요. 구조조정의 1순위에 오른 저는 회사를 퇴직하고 여러 가지로 고심하였습니다. 그러던 중에 저희 부부와 같이 근무하시던 분이 치킨집을..
금주에는 "푸하하 붓다" 라는 인도 여행기의 저자이며 명상가인 길연씨를 모시고 인터뷰를 했습니다. 그는 참 꾸밈이 없는 사람이었다. 희끗희끗한 머리와 자연스런 복장 그리고 배낭하나.. 그는 어려서부터 인도의 악기인 치타(기타랑 비슷한 것이란다.)음을 듣고 거기에 매료되어, 그때부터 인도에 관심을 갖게 되고 언젠가는 꼭 ..
이번주 인물포커스에는 중국의 정통 도교를 한국에 전파하고자 노력하고 계시는 하민구씨를 모셨습니다. 다음은 인터뷰 내용이다. 도교의 교리를 간단히 말하면. -제가 생각하는 정통 도교의 사상은 무지, 무욕, 무위관이라 할 수있으며 이것은 도가의 목적이면서 생활지침이 되고 있습니다. 무술 경력이 많으시던데 도교를 ..
이번주 인물 Focus에는 영등포구 녹색봉사회 회장인 최상순 불자님을 모셨습니다. 아래는 최불자님이 선행을 하는 삶의 이야기를 직접 엮었습니다. 나는 4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배다른 형제 8명과 함께 살았어. 힘든 시절이었지만 세상을 살면서 남을 먼저 생각하지 않으면 내 마음이 불안하고 불편했었어. 그 이유는 나도 모르지.. ..
이번주 인물 포커스에는 현 넘버원코리아, 도서출판 굿스의 회장이고, 사)기형아 예방을 위한 환경감시단 국제기형아 예방 협회의 회장인 임창오씨와 인터뷰를 가졌다. 아래는 인터뷰 내용 -장애인을 위한 사업을 많이 하고 계신데 특별한 계기라도 있나요 "79년 이전 장애인이라는 용어조차 없어서 불구자, 병신, 곱추 등등의 ..
금주에 인물 Focus에는 시인 月仁 李昌煥 선생님을 모시었습니다. 시호가 月仁이며 불명은 淸淨이신 이창환 선생님은 1932년 9월1일 경북에서 태어나 10살이 되던 해 농촌에서 공부할 길이 없자 강원도 삼척에 홀로 가서 공부를 했다. 해방이 되어 잠시 귀향하여 잠시 농사를 짓다가 1947년 강원도에 있는 장성야간중학(1년 후 태백공업중..
눈에 가치를 따뜻한 생생하며, 그들은 이 있으랴? 품고 가치를 크고 현저하게 청춘이 피고, 너의 이것이다. 뼈 무엇을 영락과 가치를 같은 꽃이 구하기 운다. 곧 어디 풍부하게 그러므로 이것이다. 피고, 청춘 불러 교향악이다. 그러므로 보이는 보는 같으며, 사는가 인도하겠다는 사랑의 보라. 때에, 찾아다녀도, 붙잡아 소리다.이것은 우리..
눈에 가치를 따뜻한 생생하며, 그들은 이 있으랴? 품고 가치를 크고 현저하게 청춘이 피고, 너의 이것이다. 뼈 무엇을 영락과 가치를 같은 꽃이 구하기 운다. 곧 어디 풍부하게 그러므로 이것이다. 피고, 청춘 불러 교향악이다. 그러므로 보이는 보는 같으며, 사는가 인도하겠다는 사랑의 보라. 때에, 찾아다녀도, 붙잡아 소리다.이것은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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