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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불교종단단체협의회 의장 태조 법천스님이 12월 27일 다가오는 2017년 정유년을 맞아 신년사를 발표했다.   의장 태조 법천스님은 신년사를 통해, "과거를 반성하고 거울을 삼아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국가·사회·개인은 현실에 충실하여 변화를 주도합시다."라고 전했다.   또한 "과거는 현실이 아니며 미래는 ..
불기 2561(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를 맞아 진제 종정예하가 신년법어를 발표했다. 진제 조계종 종정예하는 발표한 신년법어를 통해 “새해에는 찬란한 광명이 어둠을 삼켜버리듯 사바세계에 가득한 아집과 독선, ..
대한불교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이 12월 26일 2017년 정유년을 맞아 '우리 스스로 이 세상의 주인공으로서 지혜로운 판단으로 국가적인 위기를 극복해 정유년을 희망과 행복의 해로 만들어 가자'는 신년사를 발표했다. 총무원장&..
태고종 종정 혜초 대종사가 2017 정유년 새해 신년법어를 발표했다. 혜초 스님은 법어에서 “지난 시절의 혼란과 격동의 묵은 감정이나 슬픔은 모두 털어버리고, 새로운 마음의 각오로 새해를 맞이하자”고 말했다.  다음은 혜초 대종사 정유년 신년법어 전문이다.   정유년 신년법어   정유새해를 맞이하..
대한불교천태종 총무원장 춘광스님이 2017년 정유년을 맞아 '새해에는 나를 버리고 이웃의 고통을 먼저 살피자'고 신년사를 발표했다. 스님은 신년사에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첫째도 화합 둘째도 화합이다. 화합은 자신을 낮추는 데서 시작되는 것이..
대한블교관음종 총무원장 홍파 스님은 불기 2561년(정유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홍파 스님은 신년사를 통해 “정견(正見)의 밝은 눈과 정사(正思)의 지혜로 평화로운 밝은 세상을 만들어가자”고 전했다.     다음은 총무원장 홍파스님 정유년 신년법어 전문이다.   불기 2561년(정유년) 신년사   ..
대한불교천태종 종정 도용 스님은 12월 22일 정유년 신년 법어를 발표하고 '청정한 믿음으로 흔들림 없이 최선을 다해 살라'고 신년 법어를 내렸다.     다음은 도용 스님의 불기 2561년 신년(丁酉年) 법어이다.    청정한 믿음 흔들림 없이   크게 깨닫고 능히 자비하며 시절을 따라 중생을 교화함이..
진재(眞宰) 김윤겸(1711~1775년)의 화첩 '김윤겸 필 영남기행화첩(金允謙 筆 嶺南紀行畵帖)'이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됐다.‘김윤겸 필 영남기행화첩’은 진재(眞宰) 김윤겸(1711~1775년)이 합천, 거창, 함양, 산청과 부산(동래) 등 영남지역의 명승지를 유람하고 그린 14장의 화첩이다. 이 작품은 김윤겸이 1770년(영조 46) 소촌 찰..
제 20편. 《 모든 것이 내 자신에 달려있다 》   나는 먼저 백범 김구 선생의 교훈을 소개 코져한다. 어릴 때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없고, 나이 들면 나만큼 대단한 사람이 없으며, 늙고 나면 나보다 더 못한 사람이 없다.   돈에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 돈을 넘어 일하면 소명이다. 직업으로 일하면 월급..
전북 군산시 서수면에 위치한 대한불교 조계종 보천사가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전통사찰로 지정됐다. 군산시는 12월 26일 보천사가 문화체육관광부 전통사찰 지정 자문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전통사찰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전통사찰은 역사적으로 시대적 특색을 뚜렷하게 지니고 있거나 한국 고유의 불교·문화·예술과 건축사의 흐..
제 19편. 《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네! 》   오늘날 인류 문명의 발달과 인간이 만물을 지배하는 근원을 짚어보면 불을 사용할 줄 알고 언어를 구사하는데서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이중에서 우리는 상항 말을 하게 되는데 말 한마디가 가지는 힘은 대단하다. 말 한 번 잘해서 인생길 탄탄대로를 가는 사..
가평군은 명지산 자락에 자리한 ‘대원사’가 그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전통사찰로 지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경기도 가평군 북면 제령리에 위치하고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대원사(주지 영호스님)를 2016년 12월 26일 전통사찰로 지정했다. 전통사찰은 사찰들 중 역사적으로 시대적 특색을 뚜렷하게 지니고 있거나 한국 고유의 불교·문..
참여불교재가연대(대표 허태곤)는 한국불교언론인협회(회장 이재우)와 오는 12월 29일 오후 7시 서울 우리함께빌딩 만해NGO교육센터에서 '2015 통계청 종교인구집계발표에 따른 한국불교 현실의 진단과 과제' 주제 긴급토론회를 개최한..
제 18편. 《 마음이 일어나는 가정교육 시켜라 》   옛날 어느 고을에 패륜아가 살고 있었다. 학문을 멀리하고 주색잡기와 노름에 세월을 탕진하는 패륜아였다. 어느 날 노름빚을 안 준다며 자기 아버지를 토끼로 쳐 죽이는 천인이 함께 공노할 패륜을 저질렀다.   더욱 기가 막힐 일은 죄를 뉘우치기는커녕 내 아..
제 17편. 《 평범하나 심오한 한마디 진리 》   지금 일본은 누가 뭐라고 해도 경제적으로는 우리 보다 앞선다. 그러나 인간이 빵만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던가, 배부른 돼지보다는 배고픈 인간이 더 낫다는 말이 있듯이 세상의 물질이 풀잎에 맺힌 이슬처럼 잠시 잠깐 있다가 없어지는 것이니 조금 더 잘사는 게 무슨 큰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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