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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곶○ (경북 포항시 남구 대보면 대보리) * 가는 길: 경부고속도로-경주 IC-포항 시내-형산강 다리 건너 31번 국도동해면 약전사거리-등대박물관 안내표지판 따라 고가다리 아래로 내려가 좌회전-대보 방면 925번 지방도로- 호미곶해맞이공원 주차장
○향일암○ (전남 여수시 돌산읍 율림리) * 가는 길: 경부고속도로-대진고속도로-남해고속도로 광양 IC-2번 국도-여수시-돌산대교-17번 국도-16km-죽포-7번 군도-(9km)-임포마을 주차장
○금산 보리암○(경남 남해군 이동면 신전리) * 가는 길: 경부고속도로-대진고속도로-남해고속도로-하동 IC-남해대교
법의를 좌대의 아랫부분까지 덮어흘러 내린 모습
○팔공산 선본사 갓바위 약사여래불 조계종 직영사찰 八公山 禪本寺. 약사신앙의 대표 성지로서, 갓바위 부처님으로 알려져 지극정성으로 빌면한가지 소원은 꼭 이루어진다고 전해져 전국에서 신도들이... 갓바위 약사여래부처님의 영험서린 유서깊은 약사기도 도량이다. 6~8세기경 公山開祖極達和尙 창건으로 추정하며, 冠峰石造..
우뚝솟은 육계와 미간의 백호
재료느타리버섯 200g, 들깨즙 6컵, 밀가루 1컵, 녹말가루 1/3컵, 식용유 5컵, 청장 2큰술 만드는 법① 느타리버섯은 깨끗이 씻어 알맞은 크기로 찢어 준비한다. ② 밀가루와 감자가루를 섞어 냉수로 반북하여 ①을 섞어 섭씨 180도의 기름에 튀겨낸다. ③ 들깨를 씻어 갈아서 즙을 만든 다음 냄비에 끓이면서 청장으로 간을 한다. ..
재료 말린 참가죽 100g, 찹쌀가루 2컵, 다시마 약간, 무 200g, 물 10컵, 청장 10큰술 만드는 법 ① 참가죽은 봄철에 새순이 나오면 채취한 후 바로 삶아서 말린 다음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 보관해 둔다. ② 참가죽을 무와 다시마를 넣고 푹 삶는다. ③ 참쌀가루에 소금을 약간 넣고 익반죽하여 옹심이를 만든다. ④ 무와 다..
재료 취나물 200g, 청장 2큰술, 들기름 1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만드는 법 ① 취나물을 더운물에 담갔다가 약한 불에서 푹 무르게 삶아 깨끗이 헹궈 물기를 꼭 짠다. ② 취나물에 간장, 들기름을 넣고 양념이 배도록 무친 다음 팬에 넣고 서서히 볶아 식힌 후 참기름과 깨소금으로 버무린다.
대열반 쿠쉬나가르에 도착하여 사라수들이 있는 숲에 자리를 펴고 이 세상에서의 마지막을 준비하시게 되니, 보드가야에서 '위 없는 깨달음'을 증득하신지 45년이 지난 80세 때의 일이었다. 부처님께서 작별을 서러워하거나 감당하기 어려워하는 이들에게 남기신 말씀은, 평생에 걸쳐 말씀하셨던 제행무상(諸行無常)을 다시 한 ..
청정한 승단을 위한 일곱가지 방법 붓다는 아난다에게 현재 라자가하에 있는 모든 비구와 비구니들을 독수리봉으로 소집하도록 했다. 이레 후에 그들이 모두 모이자 2천명이 넘었다. "비구, 비구니들이여, 붓다는 가르침과 상가가 쇠퇴하는 일이 없도록 지켜나가는 일곱가지 방법에 대해 말하겠다. 잘 듣고 행하라. 자주 모..
앙굴리말라의 귀의 어느 날, 부처님께서 앙굴리말라(angulimala)라는 젊은이가 사람의 손가락(anguli)으로 만든 손가락(mala)를 걸치고 피투성이가 된 손으로 출몰한다는 곳으로 향하셨다. "앙굴리말라, 나는 이미 오래 전에 생명을 해치는 것을 멈췄다. 또한 윤회 속을 배회하며 달리는 것을 멈추었다. 그러나 그대는 무고한 ..
데바닷타의 음모 데바닷타는 두 번이나 음모에 실패했으면서도 뜻을 돌리려 하지 않았다. 라자가하의 거리를 지나가는 부처님을 향해 아주 성질이 사나운 코끼리를 풀어 놓았다. 멀리서 그 광경을 바라보던 사람들은 부처님의 신변을 매우 걱정했다. 그러나 부처님을 향해 달려가던 코끼리는 부처님 앞에 이르더니 갑자기 그 ..
라자가하의 빔비사라 왕의 방문 "스승이시여, 이상적인 통치자는 무엇인지 설해 주십시오." "어떤 경우에도 무력의 사용에는 정당성이 없습니다. 나는 선도될 수 없는 인간이 있다고는 믿을 수 없습니다. 인간은 탐욕과 증오, 미혹에 의해 약하게 됩니다. 이 세가지 악의 근원은 뿌리째 제거될 수 있습니다. 나는 그러한 경지를 ..
석가족의 멸문 카필라를 노려 오던 코살라가 마침내 쳐들어오고 있었다. 부처님은 이 소식을 듣고 뙤약볕이 내리 쪼이는 한 길가 고목나무 아래 앉아 계셨다. 군사를 이끌고 그 앞을 지나가려던 코살라의 젊은 왕 비루다카는 얼른 말에서 내려 부처님께 절한 다음 물었다. "부처님, 우거진 나무도 많은데 왜 하필이면 잎이 하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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