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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문화재청]   종 목 : 보물 136호 명 칭 : 경주남산미륵곡석불좌상 (慶州南山彌勒谷石佛坐像) 분 류 : 석불(부동산) 수 량 : 1구 지정일 : 1963.01.21 소재지 : 경북 경주시 배반동 산66-1 시 대 : 통일신라시대 소유자 : 국유 관리자 : 경주시 신라시대의 보리사터로 추..
[사진 : 문화재청]   지옥의 염라대왕이 갖고 있다는 거울로, 여기에 비추어 보면 죽은 이가 생전에 지었던 선악의 행적이 그대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보통 업경대는 나무로 만들어진 것이 대부분이지만 때로는 금속으로 된 것도 있다.
종 목 : 시도유형문화재 193호 명 칭 : 보리사마애석불 (菩提寺磨崖石佛) 분 류 : 마애불(부동산) 수 량 : 1구 지정일 : 1985.10.15 소재지 : 경북 경주시 배반동 산66-1 소유자 : 보리사 관리자 : 보리사 경상북도 경주시 배반동 동쪽을 향한 높이 2m의 바위벽에 새긴 마애불이다. 바위벽을 얕..
종 목 : 보물 63호 명 칭 : 경주배리석불입상 (慶州拜里石佛立像) 분 류 : 석불(부동산) 수 량 : 3구 지정일 : 1963.01.21 소재지 : 경북 경주시 배동 65-1 시 대 : 삼국시대 소유자 : 국유 관리자 : 경주시 경주 남산 기슭에 흩어져 있던 것을 1923년 지금의 자리에 모아 세웠다. 이 석불들..
석등은 야외에서 불을 밝히기 위해 만들어진 석조물이다. 대개 사찰의 중앙에 불탑과 더불어 배치되는데, 법당이나 불탑 앞에 설치하여 부처님의 광명을 상징한다는 뜻에서 광명등(光明燈)이라고도 불린다. 삼국시대부터 발달하기 시작하여 통일신라시대에는 부쩍 많이 만들어졌고 형태 역시 다양해진다. 대표적인 것으로 실상사 고복석등, ..
스님들의 사리를 모신 승탑으로 불교가 들어온 뒤부터 화장이 유행하면서 부도가 건립되기 시작하여 통일신라시대에 선종이 크게 일어나면서 스님들의 지위가 높아져 불탑처럼 스님의 부도도 많이 건립되었다. 부도는 기본적으로 팔각 원당형과 종형 또는 복발형의 두 가지 형식이 있다.
종 목 : 보물 909호 명 칭 : 남간사지당간지주 (南澗寺址幢竿支柱) 분 류 : 당간지주 수 량 : 1기 지정일 : 1987.03.09 소재지 : 경북 경주시 탑정동 858-6 시 대 : 통일신라시대 소유자 : 국유 관리자 : 경주시 절에서는 행사나 의식이 있을 때 사찰 입구에 당(幢)이라는 깃발을 달아두는..
종 목 : 보물 187호 명 칭 : 경주남산용장사곡석불좌상 (慶州南山茸長寺谷石佛坐像) 분 류 : 석불(부동산) 수 량 : 1구 지정일 : 1963.01.21 소재지 : 경북 경주시 내남면 용장리 산1 시 대 : 통일신라시대 소유자 : 국유 관리자 : 경주시 경주 남산 전역에서도 손꼽히는 큰 사찰이었던 ..
인도의 승려인 보리달마 Bodhidharma(470경~536경)는 중국 선종(中國 禪宗)의 초조(初祖)로서 뿐만 아니라 중국 소림사 권법(少林寺 拳法)의 창시자로도 한국, 중국, 일본 등 동양 삼국에서 널리 숭앙되어 왔다. 달마는 마음을 닦아서 지혜의 눈을 여는 벽관(壁觀)(직관에 해당하는 말, 스즈끼 다이세쯔)을 가르쳤으며 도(道)에 통달하는 방법..
인도 남천축국 향지왕의 셋째 왕자로 보리달마라고도 하며 시호는 원각 대사이다. 달마대사께서는 인도에서 교화하다 정법불교를 전파하기 위해 큰 뜻을 가지고 머나먼 중국(양무제 1년)에 도착하여 선(禪)의 씨를 심었는데 기복불교 사상에 젖은 양무제의 환영을 받지 못하고 소림굴에 들어가 9년간 면벽좌선 하면서 제자 혜가로 하여금 법..
{대반야경(大般若經)} 6백권의 사상을 한자 260자로 가장 짧게 요약하여 그 진수만을 담고 있는 경전이 바로 반야심경이다. 현재 한국 불교의 거의 모든 법회의식에서 독송되고 있으며, 반야부 경전 중에서도 가장 많이 읽히고 있는 불교 경전이다. 원래 명칭은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摩訶般若波羅蜜多心經)}이며, 그 핵심은 역시 공..
대장경이란 부처님이 설법한 가르침을 담은 경(經), 부처님이 제정하고 제자들이 확정한 계율을 말하는 율(律), 이름난 고승들이 경전의 내용을 연구하여 집필한 연구서인 논(論)을 말하는 삼장(三藏), 그리고 기타 다양한 원천에서 나온 서적들로 된 총서를 일컫는다. 오늘날 산스크리트어 원전의 대장경은 완전한 형태로 남아 있지 않다. 다..
범패란 불교의 의식음악. 일명 범음(梵音) · 어산(魚山) 또는 인도(印度, 引導)소리라고도 한다. 범패는 절에서 재(齋)를 올릴 때 부르는 노래이며, 가곡(歌曲) · 판소리와 함께 우리나라 3대 성악의 하나로 꼽힌다. 범패는 장단이 없고, 단성선율(單聲旋律)이며, 의식음악(儀式音樂)이라는 점에서 서양의 그레고리안성가 (gregorian chan..
범패는 주로 상주권공재 (常住勸供齋) · 시왕각배재 (十王各拜齋) · 생전예수재 (生前豫修齋) · 수릉재 (水陵齋) · 영산재 (靈山齋)등 5가지 재에 사용된다. 상주권공재는 죽은 사람을 위한 기본이 되는 재로서 보통 하루가 걸린다. 49재나 소상(小祥) · 대상(大祥) 때 하는 규모가 작은 재이고, 무속의 오귀굿이나 씻김굿에 해당한다. 상..
또 <보소청진언 (普召請眞言)>이나 <보공양진언 (普供養眞言)> 처럼 진언(眞言)이 붙어 있는 곡목의 사설은 범어(梵語), 즉 산스크리트(sanskrit)어로 되어 있다. 시왕각배재는 일명 대례왕공문(大禮王供文)이라고도 하며 상주권공재보다 약간 규모가 크고, 저승에 있는 10대왕에게 자비를 비는 의식이다. 수륙재(水陸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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