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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08 21:29
[출판/공연] <화내서 될 일이 아닙니다> 출간
 글쓴이 : 전수진기자
 

내안의 감정 괴물을 다스리는 법 

아시아 최초 분노 조절 전문가

화가 나는 순간의 태도가 당신을 만든다!

그렇게 화내서 될 일이 아닙니다!
아시아 최초 분노 조절 전문가가 알려 주는 내 안의 감정 괴물 다스리는 법
  

10여 년간 ‘앵거 매니지먼트’라는 심리 기술로 9만여 명의 부정적 감정을 잠재워 온 분노 조절 전문가 안도 순스케의 『화내서 될 일이 아닙니다』. 이 책은 화내지 못해 안달인 박 대리와 일도 잘하고 인간관계도 좋은 최 대리, 그 밖에 인물들이 등장해 여러 사례에서 감정 괴물을 어떻게 다스리는지 알려 준다.

저자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했던 과거의 자신과 분노 전문가로 살고 있는 현재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이 겪었을 사례를 담아 부정적 감정을 이기기 위해서는 화내야 할 때와 화내지 않아도 될 때를 구분해야 한다는 중요한 지침을 알려준다. 분노에 차오를 때는 화내지 않는 기술을, 화내야 할 때 내지 못하고 관련 없는 주변 사람에게 분풀이하는 사람에게는 감정을 제대로 전달하는 기술을 성격별로 알려 준다. 스스로 감정을 파악하는 법, 부정적인 감정도 알맞은 표현으로 전달하는 법, 그래서 누구와도 긍정적인 관계로 끌어내는 법을 언제든 실천하기 쉽도록 안내한다.



저자 : 안도 순스케   

화나는 일만 가득했던 2003년 이전에는 사소한 일에 쉽게 화내고 짜증 내는 사람이었다. 욱하는 성격 때문에 인간관계가 삐걱거리고 화를 내는 스스로가 진저리 났던 그는 2003년 미국 뉴욕에서 분노를 다스리기 위한 심리 트레이닝인 앵거 매니지먼트를 만난 후 성격은 물론 인생까지 바뀌는 전환점을 맞았다. 미국에서 아시아 최초로 앵거 매니지먼트 지도자 자격증을 취득 후 일본으로 돌아가 이론과 기술을 전국에 보급했다.
현재는 일본 앵거 매니지먼트 협회 대표 이사로 기업과 교육 기관, 의료 기관 등 수많은 곳에서 세미나를 하며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가르친다.
그는 미국 내셔널 앵거 매니지먼트 협회에 재적된 1,500명 이상의 앵거 매니지먼트 퍼실리테이터 중에서 15명만 뽑히는 최고 등급의 트레이닝 전문가에 등록되어 있는데 미국인 이외에 유일한 일본인이다.



역자 : 김한나       
대학에서 일문학을 전공했다. 어릴 적부터 책을 접할 기회가 많아 자연스럽게 언어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소통인(人)공감 에이전시에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소심한 심리학》, 《나한테 왜 그래요》,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적당히 사는 법》, 《평생 돈에 구애 받지 않는 법》, 《나를 믿는 용기》 등이 있다.





화내서 될 일이 아닙니다ㅣ안도 슌스케 지음 | 김한나 옮김 | 유노북스 | 값 13,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