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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04 22:07
[불교소식] 불교박물관 '불보종찰 통도사를 담아내다' 특별전 개막
 글쓴이 : 곽선영기자
 

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관장 오심스님)은 7월 3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공연장에서 '불보종찰 통도사를 담아내다' 특별전 개막식을 열었다.


개막식에는 총무원장 설정스님, 포교원장 지홍스님, 통도사 주지 영배스님과 노웅래 국회의원, 배기동 국립중앙박물관장, 영화배우 이원종 씨 등 200여 명이 동참 했다.


또한 개막식에서는 영화배우 이원종 씨 홍보대사 위촉식도 진행됐다. 


관장 오심스님은 "불교중앙박물관은 역사를 알리고 문화를 알리는 교구본사전을 기획, 첫 시작으로 통도사 전시를 마련했다"며 "성보전시를 결정한 통도사 주지 영배스님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고 말했다. 


이번 특별전은 오는 9월 30일까지 이어지며 보물 1041호 통도사 팔상도 가운데 비람강생상, 보물 1747호 은제도금아미타여래삼존상 및 발원문, 보물 1373호 금동천문도, 보물 334호 청동은입사향완 등 총 107건 161점의 성보문화재를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