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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2 10:59
[출판/공연] <인생이 잘 풀리는 철학적 사고술> 출간
 글쓴이 : 전수진기자
 

니체가 알려주는 후회 없는 인생을 살아가는 법

“다음 세대에 전하고 싶은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다음 세대가 묻다
“철학이 인생에 어떤 도움이 되나요?”
시라토리 하루히코가 답하다
“깊은 고독과 사랑을 이해하는 철학자의 붓끝에서 나오는 언어는 언제나 우리에게 위안이 됩니다. 철학은 인생을 사랑하고 나답게 사는 길을 알려줍니다.”

 

 

저자 : 시라토리 하루히코

돗쿄대학교 외국어학부 독일어학과를 졸업한 후,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에서 철학, 종교학, 문학을 공부했다. 어린 시절부터 책을 좋아하여 엔도 슈사쿠, 미시마 유키오 등 일본작가를 비롯하여 니체, 괴테, 토마스 만, 단테, 도스토옙스키 등 다양한 문학작품을 두루 섭렵한다. 특히 니체에게 큰 감명을 받았고 귀국 후 종교와 철학에 관한 입문서, 해설서 집필에 전념하여 밀리언셀러에 오른 《초역 니체의 말》과 《초역 니체의 말 Ⅱ》를 펴냈다. 지은 책으로 《생각을 쉬게 하라》, 《지성만이 무기다》, 《기꺼이 나로 살아갈 것》, 《초역 비트겐슈타인의 말》 등이 있다.


역자 : 박재현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상명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 통번역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일본도서 저작권 에이전트로 일했으며, 현재는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니체의 말》《괴테의 말》《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버텨내는 용기》《배움은 어리석을수록 좋다》《좋은 질문이 좋은 인생을 만든다》《365 행복 한 스푼》 등이 있다.

 

 

 

 

인생이 잘 풀리는 철학적 사고술 ㅣ시라토리 하루히코 지음 | 박재현 옮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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