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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08 14:48
[출판/공연] <오늘까지만 함께 걸어갈> 홍순영 시집 출간
 글쓴이 : 전수진기자
 

홍순영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인천에서 태어나 2011년 《시인동네》로 등단한 홍순영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이 시집을 “두터운 상징의 숲”으로 해석한 오민석 교수의 해설처럼, 일상의 사방에 낯설고 새로운 장치를 설치하고, 새로운 의미의 폭발을 기다리는 것만 같은 시집이다. 홍순영 시인이 첫 시집 『우산을 새라고 불러보는 정류장의 오후』에서 보여준 ‘낯설음’으로 향하는 도약, ‘새로움’이라는 가능성을 이번 시집에서 ‘실현’해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저자 : 홍순영

인천에서 태어나 한신대학교 문예창작대학원을 졸업했다. 2011년 [시인동네]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시집 『우산을 새라고 불러보는 정류장의 오후』가 있다. 제13회 [수주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오늘까지만 함께 걸어갈 ㅣ홍순영 지음 | 시인동네 | 값 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