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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02 10:38
[출판/공연] <훼손된 세상> 출간
 글쓴이 : 전수진기자
 

우리의 소비가 지구를 망치고 있다               

폐기물 더미로 내던진 인류의 기나긴 소비 역사!

우리의 소비가 지구를 망치고 있다『훼손된 세상』.이 책은《Wasted World》를 번역한 것으로 저자 롭 헹거벨트는 폐기물 더미로 내던진 인류의 기나긴 소비 역사를 되돌아보고 있다. 이 세계는 지구에 사는 수많은 인구 때문에 자원의 고갈과 폐기물의 대량 생성으로 삶이 위협을 받는 지경에 이르렀다. 에너지와 물질 자원의 이용, 낭비, 재순환과 관련된 모든 프로세스를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으며 지구촌을 지금 상태로 만든 원인을 자세히 설명한다. 저자는 이 모든 문제는 서로 연결되어 있어 공통된 원인인 인구 증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저자 : 롭 헹커벨트

저자 롭 헹거벨트는 네덜란드 바허닝언(Wageningen) 대학 알테라(Alterra) 생태계연구소(Centre of Wcosystem Studies)의 일원이자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Vrije Universitet Amsterdam)의 동물 생태학부 명예교수이다.


역자 : 서종기

역자 서종기는 고려대학교 환경생태공학부를 졸업하고 인문, 사회, 자연과학분양, 텍스트들을 번역해왔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당신과 조직을 미치게 만드는 썩은 사과』,『식물, 역사를 뒤집다』,『나이키 이야기』,『적을 내 편으로 만드는 유쾌한 소통의 기술』,『간결한 말씀』,『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19:유전공학, 과연 이로울까?』,『광물, 역사를 바꾸다』등이 있다.





훼손된 세상 ㅣ롭 헹커벨트 지음 | 서종기 옮김 | 생각과사람들 | 값 1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