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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20 14:56
[종단소식] 용인 법천선원, '동지 맞이 법요식 및 동지팥죽 나눔' 개최
 글쓴이 : 곽선영기자
 

경기도 용인시 법천선원은 동짓날인 오는 12월 22일 오전 11시 '동지 맞이 법요식과 동지팥죽 나눔'을 개최한다.


이날 법요식에는 UN NGO.IAEWP 평화대사이자 (사)대한불교종단총연합회 실무의장이신 법천(法天) 큰스님을 초청하여 주옥같은 법어를 들을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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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法天) 큰스님.


동짓날을 민간에서는 작은설이라 하였다. 옛날부터 이날 팥죽을 쑤어 조상께 제사 지내고 대문이나 벽에 뿌려 귀신을 쫓아 새해의 무사안일을 빌던 풍습에서 남아 있는 절식이다. 동지팥죽은 새알심을 넣어 끓이는데 가족의 나이 수대로 넣어 끓이는 풍습도 있다. 그래서 팥죽을 먹어야 한 살 더 먹는다는 말이 전해 오고 있다.


법천선원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죽능리 원삼면 294-9번지에 위치해 있다.


관련 문의는 010-2365-9955로 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