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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19 10:18
[출판/공연] <좋은 봄날에 울지 마라> 출간
 글쓴이 : 불교일보
 

이 봄날, 생명 있는 것들은 모두 대견하다
세상의 변화와 자연의 질서를 보면서
위로와 희망을 품어라
현진 스님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현진 스님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을 담은 에세이 『좋은 봄날에 울지 마라』. 직접 꽃나무와 농사를 돌보고 계절의 오감을 온몸으로 느끼며 청정하게 살고자 노력하는 승려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책은 4부 구성인데, 각기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다시 봄을 맞이하는 풍경을 담고 있다. 이러한 스님의 사계를 따라 글을 읽다 보면, 마치 철마다 꽃과 나무가 피고 지는 광경을 보는 듯하다.



저자 : 현진
저자 현진은 월간 <해인> 편집위원과 <불교신문> 논설위원으로 활동했으며, 간결하고 담백한 문체로 절집의 소소한 일상과 불교의 지혜를 독자에게 꾸준히 전달해 왔다. 현재 충북 청주 근교에 마야사를 창건하여 꽃과 텃밭을 가꾸며 지내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산 아래 작은 암자에는 작은 스님이 산다》, 《삭발하는 날》, 《잼있는 스님 이야기》, 《산문, 치인리 십번지》, 《두 번째 출가》, 《오늘이 전부다》, 《삶은 어차피 불편한 것이다》, 《언젠가는 지나간다》, 《번뇌를 껴안아라》 등 총 15종이 있다.





좋은 봄날에 울지 마라 ㅣ 현진 지음 ㅣ 담앤북스 ㅣ 값 1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