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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19 10:09
[출판/공연] <사료로 보는 우리 고대사> 출간
 글쓴이 : 불교일보
 

역사전쟁은 미래를 위한 전쟁이다!

중국, 일본과 벌이는 거대한 역사전쟁 속에서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사료로 보는 우리 고대사』는 글자 그대로 ‘원전’을 직접 강독함으로써 고대사에 관한 의문들을 명쾌하게 풀어준다. 책은 전체적으로 1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맨 마지막 장을 제외하고 각 장은 고대사의 논란에 대한 지은이의 주장을 명료하게 제시하는 제목으로 되어 있다. ‘고조선의 서쪽 국경은 난하와 갈석산이다’, ‘고대의 요수는 지금의 난하이다’, ‘요동은 2가지 의미가 있다’, ‘고조선의 영역은 한반도와 만주 전부였다’, ‘기자는 조선의 거수였다’, ‘한사군은 요서 지역에 있었다’ 등 의미 있는 논쟁과 관련하여 사료를 근거로 제시함으로써 주장의 신뢰도를 높인다.



저자 : 윤내현
저자 윤내현은 1939년 전라남도 해남에서 태어났다. 단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버드대학교 대학원 동아시아역사언어학과에서 수학했다. 단국대학교 사학과 교수와 박물관장·부총장·대학원장 등을 지냈으며 문화관광부 문화재위원, 단군학회 회장, 남북역사학자 공동학술회의 남측단장 등을 역임했다. ‘오늘의 책’상, 일석학술상, 금호학술상, 국무총리상 등을 수상했다. 고조선에 대한 연구로 한국 고대사 연구에 커다란 족적을 남겼으며 『중국의 원시시대』, 『한국 고대사 신론』, 『상주사商周史』, 『중국사』(전 3권), 『고조선 연구』(상·하), 『한국 열국사 연구』, 『고조선, 우리 역사의 탄생』, 『사료로 보는 우리 고대사』 등 많은 저서가 있다.




사료로 보는 우리 고대사 ㅣ 윤내현 지음 | 만권당 | 값 16,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