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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조선족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조선족은 자신의 역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그들은 괴물이 아니다! 조선족 아내를 둔 대한민국 청년이 쓴 현장 보고서 『조선족 재발견』. 일제 강점기 이후 한민족이 살아가는 곳의 이야기는 모두 조선이라는 나무에서 나온 가지들이다. 윤동주의 고향이자, 김좌진과 홍범도가 활약했..
명상의 원류인 불교명상에 대한 체계적 지침서 불교의 수행법은 매우 많고 깊이도 다양하다. 한문 경전을 사용하는 한·중·일 등 대승불교권, 티베트 불교권, 남방 상좌부 불교권 등 각 불교문화권별로 선 수행에 대한 이론서 내지 지침서가 후대 조사들에 의해 저술되었다. 대승불교권에서는 대승 불교권에서는 중국 남북조 시대에 천태종을 ..
인공지능은 결국 인류를 멸망하게 할까? 『인공지능, 아직 쓰지 않은 이야기』는 인공지능을 개발하기 위한 인간의 발자취를 담고 있는 책으로, 컴퓨터를 둘러싼 과거, 현재, 미래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인공지능 입문서인 셈이다. 제2차 세계대전 때 만들어진 앨런 튜링의 컴퓨터부터 PC, 인터넷과 클라우드, 스마트폰, IoT, 로봇까지 인..
절망의 순간을 깨운 기적의 외침 박상영의 “할 수 있다”최근 세계랭킹 1위 달성 『박상영의 우리는 할 수 있다!』는 지난 무더웠던 여름 리우 올림픽에서 대역전 드라마를 연출하며 긍정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펜싱 금메달리스트 박상영 선수가 자신의 이야기를 엮은 것이다. 박상영 선수는 그의 이야기를 통해 희망이 없는 시대를 살아가고 ..
성찰하는 자세가 정의로운 사회를 만든다! “다음 세대에 전하고 싶은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다음 세대가 묻다“어제보다 오늘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각계 명사에게 ‘다음 세대에 꼭 전하고 싶은 한 가지’가 무엇인지 묻고 그 답을 담는 ‘아우름 시리즈’의 열여덟 번째 주제는 ‘반성과 성찰’이다. 2..
꽃보다 아름다운 고대 청년들의 삶은 어땠을까?천년왕국 신라인들의 분방한 삶과 사랑,그리고 풍류가 천년의 시공을 넘어 되살아난다! 화랑에 대해 기록한 최초의 역사서는 김대문이 쓴 《화랑세기》다. 《화랑세기》는 화랑의 우두머리인 ‘풍월주’ 32명의 가계 중심으로 왕족과 골품 귀족들의 복잡한 계보와 분방한 삶을 기록한 귀중한 문헌..
맛있는 음식은 넘쳐나고 요리사는 늘어가는데왜 몸과 마음이 아픈 사람은 더 많아지고 있을까? 몸과 마음이 아픈 사람들, 사찰음식에서 그 답을 찾다. 먹방, 요리 대결, 맛집 기행 등 방송에서 다루는 음식 소재 프로그램은 단연 인기다. 그런 분위기를 타고 직업군 가운데 요리사가 점점 늘고 있다. 또 ‘혼밥’이라는 말이 등장하고 인스..
막연한 ‘내 집짓기’에 대한 꿈을 현실로 이루는 진정한 ‘용기’와 ‘실천’의 힘을 주는 책! 『100년을 견뎌내는 집, 내가 짓는다』는 ‘내 집짓기’에 대한 꿈을 현실로 이루어주는 책이다. 설계·시공·감리과정 등 설계진행 프로세스, 지진, 부동침하 등 큰 재난을 예방하는 ‘기초공사’에 초점을 맞춰 구성했다. 또한 집은 한 번 건축되면 ..
“억지로 낙관적이 될 필요는 없다!” 힘들고 지치고 상처받은 마음에 평안을 주는 스님의 조언 야쓰오카 료겐 스님의 『잠깐 흔들려도 괜찮아』. 남들은 다 좋은 결과를 얻는 것처럼 보이는데 나만 실패하고 좌절을 맛보는 것만 같다. 아니 남들은 실패해도 의연하게 극복하는데 나만 이렇게 휘청대는 것 같아서 더 좌절스럽다. 아직도 진흙..
전략가, 운명의 벽 앞에 서다열심히 노력했건만, 왜 결과는 이 모양일까?누구는 술술 잘 풀리는데, 왜 나는 항상 가시밭길만 걸을까?착한 사람은 복을 받는다는 말이 왜 현실에선 실현되지 않을까?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의 존재와 그 의미를 동서양 철학에 묻다!   정말로 운명이라는 게 있을까? 왜 나는 이런 길을 가야 하는 걸까?..
돈이 밑 빠진 독에 빠진 것처럼줄줄 새어나간다고 느끼는 사람들을 위한 심층 보고서“수입에 맞는 생활 따위 환상이다!”▣ “절약하는 사람 중에 가난한 사람은 없다!”절약술(節約術)의 대가 나카가와 준이치로의 《나는 왜 돈이 없을까》 출간 『나는 왜 돈이 없을까』는 ‘절약’을 마음속에 새기고 몸소 실천한다면 얼마나 평화롭고 행복한 ..
지극한 뭉클에 바침 황숙자 시집『뭉클』. ‘흘러가는 것에 뭉클’하고 삶이 ‘늘 이만큼만 울컥’하기를 바라는 시인의 고백적 선언이 결코 수사적 자기표현이 아님을 시집 속 시편들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시집은 표제부터가 ‘뭉클’이지만 유독 극(極)에 닿은 상태나 이를 유추할 수 있는 ‘혼몽, 지극, 땡볕, 폭우, 몸살, 일침’ ..
신서정의 진화를 찾아서 황예순 시인의 첫 시집『금강을 걸었다』. 궁극적으로 ‘자기표현’인 시가 인간의 영원을 동경하고 그것에 도달하려는 스스로의 내면을 정한다고 한다면, 황예순 시인의 시세계는 일상을 관통한 인간적 진실을 추구하는 시의 근원에 가까이 있다고 할 것이다. 그의 시에 관류하는 것은 인생에 대한 긍정 정신의 빛과 ..
서구 영성계의 샛별 제프 포스터 궁극의 진실을 말하다! 영국의 출판그룹 왓킨스 산하의 매거진 왓킨스에서 발표한 ‘2011년 세계의 영적 지도자 100인’ 중 최연소 지도자로 선정된 제프 포스터의 가르침을 담은 명상 에세이. 진지한 영적 탐구 끝에 진리를 깨우친 지은이가 단순하고 명료하면서도 따뜻한 언어로 지금 여기에서 삶의 신..
정사와 야사를 토대로 절대 권력을 가진 중국 황제들의 본모습을 파헤쳤다! 『황제들의 숨겨진 중국사』는 중국 황제들의 화려한 모습 뒤에 숨겨진 본모습을 적나라하게 파헤친 책이다. 중국의 수많은 역사 사건들은 정사에는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지 않다. 절대 권력을 가진 황제가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숨길 수 있는 것이 특권이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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