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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륜 시인의 첫 번째 시집. 2009년 《문학나무》로 등단한 오석륜 시인의 첫 시집. 등단 10여년 만에 첫 시집을 출간한 오석륜 시인의 시집 『그늘의 파문』은 빈곤의 서정을 돌파하는 내적 힘을 갖고 있어 읽는 이에게 뚜렷한 인상을 남긴다. 빈곤하고 지쳐 있는 이 서정성은 안락함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주체가 되어 시인과 시 ..
인류가 그토록 흠모하고 갈망해온 ‘지혜’에 대한 경이로운 탐사와 통찰! 지혜의 역사]는 지혜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고대 그리스와 신화, 중국/인도/유럽에서의 지혜, 문학 속의 지혜 등을 수록한다. 더불어 점술, 철학 등과 연관된 역사 속 지혜에 대한 부분도 망라하여 우리가 역사 속에서 알 수 있는 '지혜'의 모든 것을 ..
“동물이 대접받는 나라는 사람을 함부로 대하지 않습니다” 번식장, 보호소, 개농장, 도살장… 대한민국 개들은 어디에서 죽는가 한 사회가 동물을 대하는 방식이 곧 사회의 약자를 대하는 방식이다! 2013년부터 동물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소설가 하재영의 첫 논픽션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개의 죽음』. 갈 곳 없어진 강아지 '피피'..
“당신이 불안하다는 것은 당신이 외롭다는 것이다”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마음속 불안, 나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불안한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 심리그림책   불안한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 심리그림책 [그림자 아이가 울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그림자 아이란 마음속 불안을 상징한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
이윤훈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경기 평택에서 태어나 200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윤훈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첫 시집 『나를 사랑한다, 하지 마라』이후 10년 만에 펴내는 시집이다. 저자 : 이윤훈 경기 평택에서 태어나 200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나를 사랑한다, 하지 마라』가 ..
기억과 반성, 감동의 순간 편지를 쓰다     소년의 기억, 행복의 태동, 아비 노릇, 책 읽고 글쓰기, ‘가지 않은 길’에 대하여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지만 앞으로 다가올 것에 대한 우리의 기대 속에 현존해 있습니다.  명문가 자녀교육 전문가 최효찬의 ‘가족 에세이’   『나에게 돌아..
'문답식' 꿈의 해석법을 이야기하다 꿈에 등장하는 것 중 우연히 나타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문답식’ 꿈의 해석법으로 진짜 나 자신을 만나러 가자! 우리는 모두 꿈을 꾼다. 그렇기에 살아오면서 꿈에 대해 단 한번도 궁금증을 품지 않았던 사람은 없을 것이다. 모든 사람은 꿈에 대해 단 한번이라도 의문을 갖는다. ‘도대체 꿈은 ..
우리 몸은 거짓말을 할 줄 모른다 나를 찾기 위해 달려간 자연 근원적인 뿌리는 사랑 매일매일이 불안한 사람에게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에세이. 몸과 마음의 병 때문에 삶을 포기할 정도로 어려운 상태에서 치유여행을 통해 일상을 되찾은 저자 하지은의 경험을 담았다.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위로와 용기..
신이 없는 세상에서 신에 대해 물음을 던지는 두 사람, 독일의 영적 스승 안셀름 그륀과 템플턴상 수상자 토마시 할리크 20세기의 문턱에서 세상을 떠난 프리드리히 니체는 “다가올 세기의 맏이이자 조산아들” 중 하나로 신이 없는 세상을 선언했다. “신은 죽었다! 신은 죽어 버렸다! 우리가 신을 죽인 것이다! 살인자 중의 살인자인 우리는..
오유균 시인의 첫 번째 시집 2011년 《진주가을문예》에 시 「흑잔등거미」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오유균 시인의 첫 번째 시집. 활달한 언어와 풍부한 상상력, 그것을 삶의 한가운데에 갈고리처럼 던지며 삶의 추함, 고통, 어둠에 대해 끝없이 다가서는 오유균 시인의 첫 번째 세계가 펼쳐졌다. 60편의 징검돌을 건너다보면, 시..
박완호 시인의 신작 시집 충북 진천에서 태어나 1991년 《동서문학》으로 등단한 박완호 시인의 신작 시집. 저자: 박완호 충북 진천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91년 '동서문학'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시집에 '내 안의 흔들림', '염소의 허기가 세상을 ..
공문空門에 들어와 지금에 이르기까지 님들에게 보낸 편지와 엽서, 소참을 모아 엮다. 어느 산승이 차분히 쌓아 올려 나간 수선修禪공덕의 기록!  『니 혼자 부처 되면 뭐하노』는 월암 스님이 출가하여 지금까지, 강산이 다섯 번 바뀌는 세월 동안 상좌들과 불자들께 보낸 편지, 엽서, 문자 등을 모아 엮은 책이다. 주로 성현들의 말..
사림의 등장에서 세도정치까지                 선비들의 권력투쟁사로 다시 읽는 조선 역사 선비들의 권력투쟁사로 다시 읽는 조선 역사 조선의 궁궐은 왜 선비들의 피로 물들었는가? 조선의 정당정치 ‘붕당’은 왜 극한으로 치달았는..
양자역학이 묻고 불교가 답하다                상대성원리, 양자역학 그리고 불교! 지금까지 이토록 세밀하게 현대물리학과 불교를 융합한 책은 없었다 “현대 과학의 요구에 부합하는 종교가 있다면 그것은 곧 불교가 될 것이다” 20세기 가장 위대한 물..
일주문을 통과해 계곡과 다리를 건너 천왕문과 누각을 지나 대웅전에서 삼배를 올리고 잠시 앉아 마음을 쉬다가 돌아오는 ‘사찰 순례’의 길잡이 사찰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무엇이 있고, 우리나라 전통 사찰의 건축적 특징은 무엇이며, 불상과 탑, 그리고 불전 사물의 상징적 의미는 무엇일까? 부처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을 거쳐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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