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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응 스님의 열반 10주기를 맞아 스님을 그리는 책 <인연의 강>이 출간됐다." 내가 세상에 태어나는 것은 그림자와 같으니 그림자는 그림자를 낳지 않느니라." 한국불교 최고의 포교사이자 대강백이었던 관응 스님(1910~2004)이 열반게를 남겨달라는 제자의 간청에 스님이 남긴 말이다.관응 스님은 유학 철학 등에 능통했고, 유식학 체..
 월간 「법공양」 을 발행하는 불교신행연구원에서 전국의 교도소 및 구치소, 군법당, 법당이 있는 병원, 불교계에서 운영하는 복지관 등 총 317곳에 약 9천 3백여 권의 불교 서적을 법보시 했다.   “부처님 법을 작은 것에서부터라도 실천하겠다.”는 목표로 불교신행연구원(원장 김현준, 효림출판사 대표)은 1995년 ..
    천 개의 강에 달빛이 비치듯 부처의 가르침이 온 백성에게 드리우길 바랐던 세종과 신미 대사가 이룬 한글 창제의 진실!   조선 왕조 사상 최고의 태평성대를 구가한 왕으로 평가받는 세종. 그리고 그가 이룩한 찬란한 업적, 한글 창제. 하지만 한글 창제에 세종 외에 공을 세운 또 한 사람이 ..
신묘장구대다라니 기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은 <신묘장구대다라니 기도법>이 출간됐다.책은 월간 <법공양> 발행인 김현준 원장이 <법공양> 연재한 글과 우룡 스님(경주 함월사 조실)이 설한 ‘대다라니 기도 영험담’을 엮어 펴낸 것이다. 책에는 다라니 뜻풀이와 자세한 기도법, 주의할 점, 가피와 공덕   &..
대한불교조계종 중앙종회 사무처는10월 23일 서울 조계사 대웅전에서 중앙종회의장 향적 스님의 저서 <프랑스 수도원의 고행>의 프랑스어판 <L'Éveil n'a pas de frontières(깨달음에는 국경이 없다)> 봉정식을 봉행했다.<프랑스 수도원의 고행>은 향적 스님이 한국 승려 최초로 프랑스 수도원에서 생활하며 남긴 기록이다...
책소개마음챙김 명상 에세이 [삶을 춤추게 하라]. 이 책은 명상 수행을 통해 고통의 터널을 빠져나온 저자가 자운선가 과학명상센터와 유튜브 동영상에서 ‘명상 수행의 중요성’을 강의한 글들을 엮은 것이다. 이제는 ‘내 마음은 내가 챙기는 시대’라고 말하는 저자는 마음이라는 것이 타인에게서 위로받고 치료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
김호귀 연구교수(동국대 불교학술원)의 <선의 어록>은 선어록과 경전을 해설해 선의 이해를 돕는 책이다. 책은 어록을 남긴 선사의 생애와 법맥, 편찬 당시의 시대상황, 후대에 평창을 붙인 배경 등을 자세히 설명해 압축적이고 직관적인 선사상을 이해하게 돕는다. 선어록에 나타난 선법의 내용은 선수행을 위한 기본 지식을 얻는데도 ..
올 가을 산사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사찰음식 축제를 찾아가보자. 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지정한 사찰음식 특화사찰과 우수사찰음식 행사 선정 사찰 20여 곳에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가족이 함께 사찰음식을 맛보는 것은 물론 음악회 등 문화행사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즐비하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판소리 다섯마당 중 심청가 일부분인 '新 뺑파전-팔도유람'이 제1회 예천세계활축제기념으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10월14일 저녁 7시30분 새로운 춤과 노래로 찾아온다. 뺑파의 익살스런 대사와 심 봉사의 순박한 어법, 난봉꾼 황 봉사의 엉큼한 행동, 태 봉사의 춤과 익살스런 노래를 현대 기법으로 각색해 또..
자현 스님이 쓴 <사찰의 비밀>이다. 책은 불교교리로만 설명하거나 양식 변화에만 치중해 설명하던 것들을 신선사상‧민속신앙과도 엮어 종횡무진 설명한다.저자가 사찰 입구 하마비부터 산신각 염라대왕까지 유무형 불교문화에 대해 동원한 키워드는 33개이다. 저자는 33개의 키워드를 5장으로 나눠 설명했다. 제1장 <산문이 열리고 ..
<학담 스님> <학담 평석 아함경>학담스님의 오랜 원력이 마침내 대중에 회향된다. ‘아함경’에 속하는 1400여 경전을 새로이 우리글로 다듬고, 주제별로 나누어 해설을 붙인 <학담 평석(評釋) 아함경>을 펴냈다. 12책 20권, 전권 11162쪽 분량의 방대한 작업이었다.학담스님이지난 11일 인사동의 한 음식점에서 기자들을 만..
조계종 총무원이 주최하고 총무원 문화부가 주관하는 제2회 불교음악상 후보를 공모한다. 불교음악상은 종단차원에서 불교음악인을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지난 2012년 처음 제정됐으며 격년으로 수상자를 발표하고 있다.   불교음악상은 △불교음악 개발(작사 작곡 편곡 등) △보급(연주 가창 등) △기타 불교음악 발전..
 설우 스님이 고봉 스님의 <선요>를 자신의 체험으로 풀어냈다. <선요, 선사의 체험으로 풀어내다>이다. <선요>는 참선수행의 지침서로 전통강원에서는 사집의 한 과목이었다.스님은 머리말에서 “꿈속에서 괴로울 때는 꿈을 깨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그러나 꿈 꾸지 않은 사람 입장에서 볼 때는 이 또한 일장춘몽에 ..
국립중앙박물관(관장 김영나)은 2012년부터 실시한 목조불상 조사사업 결과와 2005년 이후 실시된 보존처리 내용이 담긴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불교조각 조사보고 Ⅰ>을 발간했다. 보고서에는 목조불상 5점과 소조불상 1점 등 개별 유물에 대한 실측도면과 X-ray 사진, 수종 분석과 연대측정, 성분 분석 등 상세한 조사 결과..
조계종 총무원과 불교출판문화협회가 ‘제11회 불교출판문화상’ 을 공모한다.   불교출판문화의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매년 시상하는 불교출판문화상의 공모대상은 2013년 10월 1일부터 2014년 9월 30일 기간에 국내에서 초판 발행된 불교관련 도서로서, 불교를 주제로 한 모든 분야의 저서 및 역서 등 제한이 없다. 공모신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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