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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불교가 전하는 현대판 신곡(神曲). 부처님의 가피로 지옥을 순회한 한 남자의 놀라운 자전적 스토리. 지옥여행을 통해 무상(無常)의 진리를 깨닫다. 지옥에서도 부처님은 모든 곳에 현존하신다. 그저 고개만 들면 볼 수 있을 만큼 가까이 계신다. 하지만 불행히도 지옥 중생들은 아집에 눈이 멀어 그를 보지 못한다. 그렇다면 우..
미신은 역사가 기록되기 훨씬 전부터 존재했다                 이 세상 어느 곳에나 비슷한 미신 이야기는 있게 마련이다    나폴레옹은 상상력만 있다면 전 우주를 지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신화와 미신 그 끝없..
스트레스 박지 않기, 근심걱정 부수기, 화내지 않기로 누구나 행복해지는 길을 인각스님과 함께 가실래요? <나에게 찾아온 불행 행복으로 바꾸는 길>은 인각 스님의 법문과 여러 수행자들의 수행 체험담과 수행일기 등을 내용으로 한 책이다.   하루하루 우리네의 ‘화’와 ‘근심걱정’을 부숴나갈 수 있는 참 좋은 인..
1300년의 비밀 명상과 선도문화의 성배     1300년의 비밀 명상과 선도문화의 성배 “대왕암 만파식적 그리고 심우도” 대왕암은 이 책이 나올 때까지 1300년을 기다려야 했다. 철저한 논증으로 밝혀지는 고대의 비밀 대왕암은 항상 그 진면목을 드러내지 못하고 신비로운 설화속의 주인공이기만 했다. 이것은 그간의..
책소개 경제적 대비 없이 막연히 오래 살게 될 때 찾아오는 경제적 위험을 ‘장수 리스크’ 라고 한다. 예를 들어 80세 정도까지 살 것으로 예상했는데 100세까지 살면 빈곤에 시달릴 위험이 크다는 것이다. 그런데 돈이 부족한 장수보다 더 위험한 것이 근육이 부족한 장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2016)에 따르면 건강보험에 가입한 65세 이상..
법정의 애송 법정 스님이 꿈꾸고 그리워했던 82편의 마음 풍경 법정 스님은 생전에 시를 무척 좋아했다. 새벽에 깨어 시를 읽으며 하루를 시작하고 촛불 아래에서 시를 읽으며 하루를 정리하고는 했다. 좋은 시를 만나면 몸에 물기가 도는 것 같다는 말을 여러 차례 반복했고, 지인들에게 편지와 엽서를 보내면서 정갈하게 ..
20만 회원이 열광했다! 21일 투자로 평생 부자습관 완성! 『맘마미아 21일 부자습관 실천북』은 단행본과 플래너가 결합된 신개념 실천북으로, 저자가 운영 중인 ‘월급쟁이 재테크 연구’ 카페 회원들이 미리 실천하고 수정을 거듭해서 만들었다. 결과적으로 재테크뿐만 아니라 삶의 태도가 전반적으로 좋아졌다는 반응에 힘입어 출간까지 이..
크루즈여행을 처음 떠나는 여행자를 위한 크루즈여행 입문서! 세계관광기구가 21세기 최고의 관광 상품으로 꼽은 크루즈여행은 2015년 기준 연간 크루즈관광객이 2,400만 명에 달하고, 매년 5%이상의 성장세가 이어지지만. 아직 일반인의 크루즈여행에 대한 인식은 ‘비싸다’ ‘춤을 배워야 한 다’는 피상적인 수준에 머물고 있다. 서점가에는..
혼자회의를 통해 새로운 나를 깨닫고 가능성을 발견하라! “내 문제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나야 나!” 1인 1일 10분, 나 자신과 소통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기적의 아이디어 도출법  언제나 해야 할 일들에 둘러싸여 늘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 인생의 목표와는 무관하게 그저 눈앞에 놓인 일들을 처리하는 데만 급급한 것이 과..
불생불멸不生不滅의 ‘참나’로 사는 법 『부처는 CCTV』는 [반야심경]에서 ‘조견오온개공(照見五蘊皆空: 5온이 모두 공임을 꿰뚫어 보다)’하는 주시자이자 관찰자의 시점에서 생사를 건 15년간의 처절한 토굴수행을 기록한 구도기이다. 저자 원덕스님은 직접 경험하고 숙지하고 있는 참선 공부법을 혼자 간직하는 것보다는 여럿이 함께 공유..
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 반극동 전기처장이 전하는 희망의 인생열차 이용 안내서! “세상살이 모두 딸랑딸랑이다” 『부산은 따뜻하다』는 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 반극동 전기처장이 알려주는 ‘인생열차 이용 안내서’이다. ‘세상살이 모두 딸랑딸랑이다’로 시작하는 그의 인생열차 이용 안내는 타지인 부산에서 생활하며 기록한 일기..
큰누나 외 9명의 가족들이 휴대폰 문자로 주고받은 이야기                『어머니가 트시다』는 수의사이자 축산전문 공무원인 저자가 어머니를 요양원에 모신 2015년 5월 7일부터 2017년 6월 11일까지 약 2여 년의 기간 동안 어머니와 주고받은 전화 통화 ..
2013년 《무등일보》로 등단한 김정애 시인의 첫 시집 문학의전당 시인선 260권. 2013년 「무등일보」로 등단한 김정애 시인의 첫 시집. 뜨겁고 생동감 넘치는 언어로 첫 시집을 지었다. 시인은 세계와 관계하고 있는 다양한 '매듭'을 풀기 위해 끊임없이 예민한 시선으로 세계를 들여다본다. 자연과 사회, 그리고 나 자신과의 관계 속에서 ..
2003년에 등단한 진상록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진상록의 시집 『내 마음속 작란』. 이 시집은 진상록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저자 : 진상록저자 진상록 시인은 1971년 경남 창녕에서 태어나 2003년 《현대시문학》..
책소개 조용환 시인의 세 번째 시집 『냉장고 속의 풀밭』은 정처 없는 것들에 대한 편지와도 같다. 시인은 이야기가 끝난 뒤 다시 혼자서 웅-웅 울며 밤을 견뎌야 할 냉장고 속으로 들어간다. 농도 짙은 표현과 밀도 있는 시편들은 조용환 시인에 대해 충분히 신뢰를 가질만하다. 어떤 시편은 난해하고 어떤 시편은 마음 가까이에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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