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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 대한 모든 상식, 그리고 상식과는 다른 불교 이야기                이 책은 불교를 신앙하는 사람 중에서 인습적인 관행을 탈피하여 보다 체계적으로 불교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분들을 위해 집대성한 책이다. 이 책 2장에서는 사찰의 유래, 사찰의 ..
「인간세」 서두는 특이한 인물 배치로 시작되고 있다. 시인 고형렬과 함게 떠나는 장자 기행 『그 길의 그 상수리나무』는 장자 에세이 제4권에 해당되는 책으로, [장자] 내편(內篇) 가운데 네 번째 <인간세>편을 꼼꼼히 번역하며 시인 특유의 사유를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장자를 해석하는 것도 아니며, 그렇다고 장자..
화려함과 활기로 가득한 천 년 전 고려의 모습 “나는 네 짐을 함께 질 준비가 되어있다.” 다른 세상, 다른 사랑을 꿈꾼 네 젊은이 천도를 놓고 개경파와 서경파가 대립하던 고려 인종 12년, 개경 귀족들의 수장 김부식은 서경파를 지원하는 은자 운곡 선생의 뒤를 캐기 위해 맏아들 돈후를 천마산 구안정에 보낸다. 부패한 ..
자상한 보살핌과 불교의 참정신이 생동하는 글. 부처님의 참된 가르침과 보살의 삶이 무엇인지를 일깨우는 글. 혜안 서경수 교수의 입적 31기 『붓다께서 가리킨 길』. 이 책은 서경수 교수의 2만 매가 넘는 주옥같은 글 가운데 이 시대의 불자들이 꼭 새겼으면 하는 내용을 선별하여 2014년 월간 법공양에 8회 동안 연재했던 글을 새롭게 ..
프란치스코 교황의 생태와 정의에 관한 회칙 '찬미받으소서' 해설                『찬미받으소서』는 현대 가톨릭의 사회 교리가 출현한 이래 가장 중요한 교황청 문헌이다. 환경 정의의 선구자이자 저명한 생태 신학자로서 『찬미받으소서』 작성에 참여한 ..
송문희 시인의 첫 번째 시집. 2004년 계간 《시와비평》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송문희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저자 : 송문희 저자 송문희는 경북 영주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대학원 교육학과를 졸업했다. 2004년 계간《시와비평》 신..
남주희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대구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2003년 《시인정신》 신인상, 《현대수필》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남주희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저자 : 남주희        저자 남주희는 대구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를 졸업했다. 2..
이토록 열심히 사는데 우리는 왜 더 고단하고, 가난해져만 가는가. 짙은 어둠 속 살아 숨 쉬는 가족애와 자아에 대한 치열한 고민을 담다. 가족을 위한 길과 자아를 찾는 길, 두 갈래의 길 앞에 놓인 한 가장의 인생! 현대판 《인생》으로 칭송받으며 단숨에 중국 문학계의 주목을 받은 장지의 소설 『출가』. 모진 풍파 없이도 끝이 보..
장 담그기를 통해 들여다보는 삶의 인문화적 레시피 이 책은 지암스님의 글에 선묘스님의 그림으로 엮은 산문집이다. 어머니께서 장을 담그시는 모습을 통하여, 올바른 삶을 이야기하고 있다. 좋은 재료와 정성이 어우러졌을 때 좋은 맛이 결정된다. 삶도 인욕을 하고, 기다리고, 바른 생각, 바로 보는 마음을 가지면 곧 그것이 깨달음이라고..
책소개 1974년 인천에서 태어나 2005년 《내일을 여는 작가》로 등단한 김경철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아리떼 소마』. 등단 13년 만에 첫 시집을 출간한 김경철 시인의 언어는 매 순간 분절하는 목소리로 언어의 해상도를 높인다. 불안하지만 아름다운 자세로 세계에 틈입해 프리즘으로 굴절되는 기하학적인 세계를 받아내는 시편은 매 순간 ..
낯선 풍경으로 안내하는 쓸쓸한 호기심, 송향란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울산에서 태어나 2008년《월간문학》시 부문 신인상, 2011년《부산일보》신춘문예 동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송향란 시인의 첫 시집. 처절한 집요함이 풍경을 수집하고, 해체하며 다시금 새로운 풍경을 직조한다. 언제나 텅 빈 채로 시작하는 시..
일상에 관한 49가지 철학 문제  어려운 철학이 아니라쉽게 공감할 수 있는 누구나를 위한 철학               『철학의 사생활』은 철학에서 시작하지 않고 일상에서 시작한다. 실생활에서 건져 올린 질문과 철학자의 대답이 핑퐁처럼 넘나들어 우리는 자연스..
민족 지성 한용운이 제시한 한국 불교의 길 불교개혁과 새 시대를 향한 한용운의 열망과 사상이 담긴 명저 《조선불교유신론(朝鮮佛敎維新論)》은 시인, 승려이자 독립운동가인 민족 지성 만해(萬海) 한용운(韓龍雲)이 집필한 불교 개혁론이다. ‘청소년 철학창고’ 서른여섯 번째 책으로, 생소한 불교 용어나 고전 문구가 나올 때마다 원서..
나무는 평생 거주지를 바꾸지 않는다 집을 비우지 않는다 그러나 아무도 기다리지 않는다 『나무』의 작가 고다 아야는 일본 근대문학에 크게 기여한 고다 로한의 둘째 딸이다. 그녀는 현대에서 사라져가는 소소한 일상을 따뜻하면서도 박력 있는 묘사로 일본인들에게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이 책은 말년의 노작가가 십 년 넘..
문자로서는 최고의 문자, 신심명  선불교에서 ‘문자로서는 최고의 문자’라는 극찬을 받고 있으며 가장 유명한 선시(禪詩) 가운데 하나인 삼조 승찬 대사의 [신심명(信心銘)]을 무심선원 김태완 원장이 선(禪)의 핵심을 곧장 가리키는 언어로 설법했다. 조사선(祖師禪)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은 전문가이자, 실제 눈을 뜬 공부 체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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