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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계종 종정 진제 대종사의 휘호 '붓다로 살자' 조계종 종정 진제 스님이 자성과쇄신결사추진본부(본부장 도법 스님)의 ‘붓다로 살자’을 격려하는 친필 ‘휘호’를 내렸다. 진제 스님은 지난 7월 10일 결사추진본부의 업무보고를 받고 종단에서 추진하는 ‘붓다로 살자’ 운동이 여법..
    ▲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은 14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3기 화쟁위원 15명을 위촉했다.조계종 화쟁위원회가 제3기 화쟁위원을 위촉했다.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은 14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3기 화쟁위원 15명을 위촉했다. 3기 화쟁위원회 위원..
실천불교전국승가회(상임대표 퇴휴스님)가 제199차 임시 중앙종회에서 비구니 초심호계위원 임명의 건이 부결된 것에 대해 “시대적 흐름과 종도들의 열망에 역행하는 일”이라며 유감을 표했다.실천승가회는 13일 성명서를 통해 “비구니 호계위원 임명은 승가의 한 축을 구성하는 비구니스님들의 당연한 권리다. 남녀평등이라는 사회적 조류..
조계종 중앙종회가 결국 비구니 스님의 호계원과 법규위원회 참여를 막았다. 중앙종회는 12일 오전 11시 15분께 비구니 스님이 호계위원과 법규위원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종헌개정안 3을 상정해 62명이 표결한 결과, 찬성 41표 반대 21표로 종헌개정안 처리에 필요한 54표에서 13표가 부족해 결국 부결됐다. 종헌개정안 3은 재심호계위원의 ..
용주사교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성무스님)는 8월10일 마감된 후보에 성관 스님(로터스월드 이사장, 수원사 주지)과 성월 스님(강화 정수사 주지, 전 총무원 재무부장), 성장 스님(송탄 용화사 주지)이 등록했다고 밝혔다.추첨을 통해 기호1번을 받은 성관스님은 용주사운영위원회가 추천한 후보로 조계종총무부장,동국대학교 이사, 조계종중..
  조계종의 ‘법인 관리 및 지원에 관한 법’을 반대하며 종단 제적원을 제출한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에게 멸빈 징계가 청구됐다. 조계종 호법부는 8월 7일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에 대해 멸빈 징계를 내리기로 결정하고 초심호계원에 징계청구서를 제출했다. 법진 스님의 징계 이유는 △‘조계종의 종지 종통을..
  종책모임 삼화도량 소속 도정 스님이 8월 6일 조계종 호계원과 조계종 법규위원회에 조계종총무원장이 직할교구(조계사) 주지로서의 권한을 행사하는 것은 종헌종법에 위배되는지 여부를 밝혀달라는 취지의 심판청구를 했다.도정스님은 심판청구서를 통해 “아무런 법적 근거 없이 조계사가 직할교구로 통용되고..
 ▲ 고불총림 백양사 방장 지선 스님 좌정 후 주장자 삼하하고 西山大師께서 頌하시기를萬法由來空裏花 만법은 본래 허공 속에 핀 꽃과 같은데豈宜徒算海中沙 어째서 부질없이 바닷가 모래를 헤아리는가?但從鐵壁銀山透 다만 공안을 쫓아 은산철벽을 뛰어넘을지언정不問如何又若何 참선하는 납자는 이유여하를 묻지 마라 하셨습니다.삼..
조계종 진제 종정예하가 오는 10일 갑오년 하안거(夏安居) 해제를 맞아 오늘(8월7일) 오후 법어를 내리고 대중의 부단한 정진을 당부했다. 진제 종정예하는 “우리가 참선하는 것은 생사(生死)를 요달하기 위함인데 참으로 위대한 도인들이 나고 죽음이 없는 큰 법문을 보여주셨다”면서 “우리 모든 사부대중은 출가자는 더욱 분발하고, 재가자..
불교시민사회네트워크가 마곡사 주지 직무를 정지하고 사고사찰로 지정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불교계의 적폐로 자리하는 금권선거의 근절을 호소했다.불시넷은 7일 성명을 내고 “지난해 7월 마곡사 주지 선거에서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현 주지 원경스님과 다른 후보자였던 태진스님이 검찰에 기소된 사건을 목도하며 깊은 우려 표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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