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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사회복지회(회장 지도스님)는 오는 17일 오후 5시30분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자원 봉사자 및 후원인의 밤' 행사를 갖는다. 창립 11주년을 기념해 마련되는 이날 행사는 복지 대상 시상, 사례발표, 축하공연등이 펼쳐질 계획이다.
현각(玄覺.37)스님(경북 영주시 현정사(現靜寺) 주지)은 지난 8일 오후 2시 북한산 기슭 국민대학교 대강당에서 ‘참된 종교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날 정규좌석 2백 좌석이 모자라 임시의자를 복도에 설치했으나 강당 뒤쪽까지 모여든 청중 등 열성적인 모습을 보였다. 뒤늦게 온 학생들 중 출입구에 들어서다 되돌아가는 학생들도 보..
김태복 장군 명예회복을 위한 후원회가 종단을 초월해 일어나고 있다. 지난 8일 동산불교회관에서는 김장군의 명예회복을 위한 후원회 발족식이 열렸다. 후원회에서는 지난 3년간 명예회복을 위한 법정 투쟁을 벌이고 있는 김장군을 돕기 위해 불자1인 1,000원 돕기 운동을 펼친다. 김장군은 98년 법당 건립후원금(석탑)으로 보시받은..
세계 기아 난민 후원을 위해 홍성흔 선수(두산 베어스)가 오는 24일 오후 4시부터 동산불교회관에서 팬사인회를 갖는다. 한국불교기아도움기구 회원이기도 한 불심이 강한 홍선수는 평소에도 열심히 염불하고 기도하여 온 것으로 알려졌다. 팬사인회에서 나오는 수익금은 년말 기아난민 돕기에 전액 기탁한다. 홍선수는 이날 야구볼..
올해로 제7회째를 맞는 불교인권상 수상자에 박정숙씨(85.여.범민련 남측본부 고문)와 김선분씨(77.여.범민련 서울시연합 부의장)가 선정되어 오는 21일 오후 5시 조계종 길상사 법당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불교인권위원회(공동위원장 진관 스님)에 따르면 “박씨와 김씨는 각각 반공법 위반 등으로 투옥된 경력이 있으며 77년 석방 후 함..
걷지 못해 장애아 판정까지 갔었던 4살바기 어린이가 원흥사(경기도 가평) 주지스님의 치료로 7일만에 걷게 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인 김예령(4살, 여:경기도 남양주시)어린이는 태어나서 올해 8월까지 걷지 못하고 말문도 제대로 트이지 않았다. 김양의 할머니 송명자씨는 “서울중앙병원, 구리장애인복..
천태종 중앙청년회는 학생회와 청년회간의 다양한 체험의 장인 문화의 체험을 바탕으로 한 문예수련법회를 11월 10일 오후2시부터 11월 11일사이 대광사에서 개최한다. 중앙청년회는 대학생들의 불교 동아리 역할, 어느 때든 불교에 관하여 묻고 답할 수 있는 온라인 모임 등 이 시대의 젊은 불교인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청년불자들의 모..
기독교연합회(회장 안광모, 경기도 용인시 수지읍)은 지난 8월24일 개교한 성복초등학교의 외벽돌에 설치한 다보탑과 석가탑 문형에 대해 종교적 형평성에 어긋난다며 벽화제거와 책임자 문책 등을 교육청에 요구했다. 수지읍 기독교연합회는 지난 10월 28일 “공공건물에 특정종교를 상징하는 문형벽화는 어린 학생들에게 특정종교를 각인..
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 총재는 지난 4일 울산 문수사에서 당원. 당직자들과 함께 신도들을 격려하고 당의 결속을 다지는 등 영남권 민심잡기를 위한 행보를 계속했다. 이 총재는 문수산 등산길에 문수사에 들러 수능시험을 앞두고 100일기도를 드리고 있는 신도들을 격려하고 다과를 함께 하며 "할 일이 많은데 제대로 못하고 있는 것 ..
월드컵 성공 기원을 위한 성직자 친선 축구대회 불교와 천주교 개신교 등 3대 종단 성직자들이 '월드컵 성공 기원을 위한 성직자 친선 축구대회'를 3일 오전 10시 30분 동대문운동장 축구장에서 개최한다. 스님팀, 목사팀, 신부팀 등 3팀이 토너먼트로 전, 후반 20분씩 경기를 치르며, 각 팀은 30대 4명, 40대 5명, 50대 이상 2명씩으..
서울시는 11월 3일 서초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제7회 자원봉사 대축제'를 열어 자원봉사자의 사기진작을 위한 행사를 개최한다. 수상자중에는 지난 97년부터 주1회 결식노인들에게 점심을 대접해온 대한불교 조계종 능인선원 선도회 소속 모자자원봉사단 등이 포함됐다. 이번 대축제에서는 자원봉사자 등 사회복지 관계자 800여명이 참..
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주지 법의스님)는 오는 9일 오후 2시 은해사 지장전에서 '고 이남이 할머니 추모 제1주기 천도법회'를 열 예정이다. 이남이(일명 훈) 할머니는 2차대전시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 이국땅 캄보디아에서 지난해 타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날 법회에는 은해사 주지 법의스님을 비롯해 유가족과 정신대할머니들..
김태복 장군(군법당 건립 관련 재판 계류)의 환송심 1차 심리가 지난달 31일 국방부 고등군사법원(법원장 박주범 대령)에서 진행됐다. 이날 김태복 장군은 여단장 공관에서 2천만원을 수수했다고 주장하는 군검찰 측의 주장과는 달리 1996년 7월 7일 당시 자신은 공관에 있지 않았다는 새로운 사실을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부처님 손가락 사리(佛指舍利) 전시회에 60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고 홍콩불교협회 관계자들이 30일 밝혔다.
불교방송의 유명MC였던 비구니 정목(正牧.사진)스님이 이끌고 있는 사랑의 모임이 작지만 의미 있는 움직임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 네거리에 자리잡고 있는 도심선방인 '마음고요선방'(02-548-0218).이곳에선 매년 '부처님오신날'과 연말,두 차례에 걸쳐 작은 사랑을 전달하는 모임이 열린다. ' 작은 사랑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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