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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승의 발자취 묻어 있는 정신적 귀의처 숭림사(崇林寺)   숭림사 전경   숭림사는 그 이름에서부터 선종사찰의 면모를 느낄 수 있지만, 절을 대했을 때 더욱 그러한 느낌을 받게 된다. 선종의 초조(初 祖)인 달마대사가 중국 숭산(崇山)의 소림사에서 9년간 면벽좌선한 뜻을 기리기 위해 ‘숭산’과..
산과 강이 하나 된 맑고 평정한 절, 청평사 청평사(淸平寺)는 강원도 춘천시 북산면 청평리에 위치한다. 소양호를 지나면 빼어난 산수를 자랑하는 오봉산 품에 안겨 있는 청평사를 만날 수 있다. 일반인들에게는 고려정원(高麗庭園)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청평사는 973년(광종 24) 승현(承賢) 스님이 백암선원(白..
15일 국립 5.18묘지에서는 전국 청소년 100여명이 참가하는 청소년 민주주의 역사캠프가, 전남도청 앞 민주광장에서는 노동자 문예운동연합 주관의 노동자 문화제가 각각 열려 5월 정신을 기렸다. 또 5.18자유공원 영창에서는 5.18사진전이, 공원내 야외마당에서는 민족문제연구소 광주지부 주관의 `일제침탈과 역사왜곡전'이 펼쳐져 ..
최근 전남 순천시 송광사 사천왕상 내부에서 발견된 보물급 '속장경'(續藏經)의 서지학적 특성을 연구한 첫번째 조사 보고가 발표됐다. 발견 당시 조선 세조때 간경도감에서 발행된 '속장경'으로 알려졌던 12종 14책 가운데 1권은 고려 시대에 간행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또 다른 1권은 이른바 '속장경'인 '교장'(敎藏)이 아닌 '경전'으..
▲공연기획 MCT(대표 장승헌)는 17, 21, 24일 세 차례에 걸쳐 '2004 무용축제-춤, 그 대중화를 위하여'를 개최한다. 지역 춤축제를 활성화해 춤의 대중화를 모색하고, 지역춤과 교류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 17일에는 전통춤의 보고로 불리는 진주, 21일에는 여름연극제로 이름을 얻고 있는 밀양, 24일에는 오광대로 유명한 고성을 찾는다...
익산지구 문화유적지관리사업소 미륵사지유물전시관은 6일부터 8월15일까지 제2회 `전북의 옛 절터 출토유물´전을 연다고 2일 밝혔다.
수도권 지역의 인터넷언론 11개사가 모여 지역인터넷언론연대를 결성했다. 광명신문, 광주뉴스, 구리넷, 김포뉴스, 남양주뉴스, 디지털광진, 부천매일, 부천타임즈, 성남일보, 시티뉴스, 인천뉴스는 1일 오후 부천상공회의소에서 지역인터넷언론연대 창립식을 개최했다. 지역인터넷언론연대 공동대표단은 창립선언문을 통해 "거대언론..
`동학농민혁명' 등을 주로 연구하는 전주역사박물관과 `태평천국의 난'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중국 난징(南京) 태평천국역사박물관이 손을 잡았다.
중국의 고구려 유적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 제2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WHC)는 1일 중국 장쑤(江蘇)성 쑤저우(蘇州)에서 회의를 열고 중국이 신청한 고구려 유적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하기로 결정했다고 회의에 참석한 우리측 관계자가 전했다. WHC는 이어 북한이 신청한 고구려 유적에 대한 심의도 진행할 예정이다. ..
www.(불교일보,동영상전문채널 서울불교방송).com에서 운영하는 isbbc불교사이버대학 학생들을 위한 법회 및 특강을 법천사(서울시 강서구 화곡7동 370-37호) 에서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갖는다. 특강에는 불교일보 회장법천스님을 비롯 본대학 교수진들이다. 자세한 문의는 불교일보 (02)2693-3583으로 문의하면된다.
제2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WHC)는 30일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회의를 속개, 북한과 중국이 신청한 고구려 유적에 대한 심사를 계속했다. 한국측 수석대표인 박흥신 외교통상부 문화외교국장은 "북한과 중국의 고구려 유산 심의일정이 당초 30일중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다른 유산 심의 일정이 길어져 30일중에는 중국의 ..
▲서울시립미술관(관장 하종현)은 7월6일부터 8월8일까지 '공간'을 주제로 한 작가 8명의 작품을 소개하는 '공간(空+間)'전을 개최한다. 입체공간에서 작품을 이루는 선과 그 선 사이의 여백이 가져다주는 '공간'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고, 작품 구성에서 중요하게 작용하는 '공간'을 재인식하게 한다. 신옥주(지혜의 문), 이순..
북한의 고구려 문화유적에 대한 유네스코(UNESCO)의 세계문화유산 지정이 확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북한이 고구려 고분벽화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나섰다.
수원시는 오는 7월3일 오후 수원야외음악당에서 정조대왕과 혜경궁 홍씨 선발대회를 갖기로 했다.
경남도는 28일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 담산고택 소장 효행 관련 문헌 등 4건을 유형문화재, 남해군 이동면 용소리 남해용문사 영산화상탱 등 10건을 문화재 자료, 진주포구락무를 무형문화재로 각각 지정했다. 도 지정 유형문화재는 371건, 무형문화재는 26건, 문화재자료는 349건으로 늘었다. 추가 지정된 문화재는 다음과 같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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