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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승의 발자취 묻어 있는 정신적 귀의처 숭림사(崇林寺)   숭림사 전경   숭림사는 그 이름에서부터 선종사찰의 면모를 느낄 수 있지만, 절을 대했을 때 더욱 그러한 느낌을 받게 된다. 선종의 초조(初 祖)인 달마대사가 중국 숭산(崇山)의 소림사에서 9년간 면벽좌선한 뜻을 기리기 위해 ‘숭산’과..
산과 강이 하나 된 맑고 평정한 절, 청평사 청평사(淸平寺)는 강원도 춘천시 북산면 청평리에 위치한다. 소양호를 지나면 빼어난 산수를 자랑하는 오봉산 품에 안겨 있는 청평사를 만날 수 있다. 일반인들에게는 고려정원(高麗庭園)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청평사는 973년(광종 24) 승현(承賢) 스님이 백암선원(白..
지난 3월 28일 오후 12시 30분 새만금 갯벌 살리기 삼보일배가 시작됐다. 생명과 조화의 땅 새만금 갯벌을 파괴하는 방조제 공사를 즉각 중단하라. 새만금 갯벌과 온 세상의 생명, 평화를 염원하는 삼보일배 순례단의 모습을 본보에서는 환경 운동연합에서 밝히는 하루 소식을 사진으로 볼 수 있도록 제공한다. - 방송위원 만봉스님 - =..
조선후기승려로 《초의집(草衣集)》 《선문사변만어(禪門四辨漫語》의 저서인 초의선사의 일대기가 장편소설로 그려진 책 '초의'가 출간됐다. 초의선사는 최고의 지식인. 예술인들과 벗하며 시와 그림과 선, 삶과 우주를 논하던 인물이다. 전남장흥 출생에 《해변의 길손》《해변의 길손》의 저서인 소설가 한승원이 3년간 취재와 집필..
불교 최고의 대승경전인 화엄경(華嚴經)을 국내 최초로 병풍 3백60폭으로 사경(寫經)하는 대작업이 도내 서예인에 의해 추진되고 있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우석(愚石) 이요환(李堯煥)선생에 의해 추진되는 이 작업은 작업기간만도 무려 3년 이상 소요되는데다 병풍으로 제작할 경우 총 길이가 2백50m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등 국내 ..
올 하반기부터 도내 사찰터와 불적, 불상 등 불교관련 문화재에 대한 일제 조사·보호대책이 추진돼 제주불교사 정립을 위한 학술자료로 활용된다.  제주도는 9일 도내 불교관련 문화재에 대한 조사·보호대책이 미흡하다고 판단, 고려말∼조선시대 사찰터에 대한 일제조사와 함께 사찰과 암자에서 소장하고 있는 불상 불교서적 탱화 등 동산..
전통문화 발전을 위한 한,일 친선 문화예술제가 11일 경주 첨성대 야외특설무대에서 열렸다. 한국불교문화예술대학과 경주국악예술단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국제예술제에는 한,일 양국에서 60여명의 예술단원이 참가, 양국의 잊혀져 가는 전통문화 예술 공연을 선보였다. 11일 행사는 경주국악예술단의 박주영씨 등 4명이 장병들의 사기를..
한국에서 '관세음보살' '지장보살'등 전통불교영화 시리즈가 완성돼 선보일 예정이다. 일반불자에게 선보일 전통불교영화는 한국불교영상미디어 최종렬대표가 주인공으로 10여년 전 부터 불교영화시리즈 제작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최근에 3년동안 중국현지 제작진과 결합해 불교영화 27편의 제작 할 예정이다. 그 중 완성된 것은 '관세..
지난 3월 28일 오후 12시 30분 새만금 갯벌 살리기 삼보일배가 시작됐다. 생명과 조화의 땅 새만금 갯벌을 파괴하는 방조제 공사를 즉각 중단하라. 새만금 갯벌과 온 세상의 생명, 평화를 염원하는 삼보일배 순례단의 모습을 본보에서는 환경 운동연합에서 밝히는 하루 소식을 사진으로 볼 수 있도록 제공한다. - 방송위원 만봉스님 - =..
오는 13일까지 인사동 인사아트센터 제 3전시장에서 세계적인 타악연주자이며, 세필의 대가인 김대환氏의 반야심경 세필 전시회가 현암사 주관, 조계사 후원으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쌀알에 반야심경을 새긴 극세필 작품도 전시되는 한 편, 가로 2.4m 세로 10m의 천에 볼펜으로 쓴 글씨가 특별히 선보인다. 문의ㅣ 02)736-1020
지난 3월 28일 오후 12시 30분 새만금 갯벌 살리기 삼보일배가 시작됐다. 생명과 조화의 땅 새만금 갯벌을 파괴하는 방조제 공사를 즉각 중단하라. 새만금 갯벌과 온 세상의 생명, 평화를 염원하는 삼보일배 순례단의 모습을 본보에서는 환경 운동연합에서 밝히는 하루 소식을 사진으로 볼 수 있도록 제공한다. - 방송위원 만봉스님 - =..
불교신문에 연재된 명상만화 모음이 책으로 나왔다. '마음밭에 무얼 심지'는 불교신문에 연재된 명상만화 모음을 책으로 발간해 불성에 대한 편안한 접근을 시도했다. 최영순 글. 그림 99편의 짧은 만화 속에는 일상에서 사례를 들어 선과 깨달음의 세계가 들어 있다. 99개의 만화 속에는 99개의 불교 경구가 담겨져 있다. ..
270쪽 10000원. 방경일 저/김장열 그림 | 솔바람(이동출) | 초등학생들이 재밌게 보면서 '마음의 양식'을 제공할 수 있는 책이 나왔다. 만화 형식으로 된 '마음을 밝혀주는 60가지 이야기'는 획일화되는 문화와 반복되는 생활 속에서 현대인들의 정서가 점점 각박해지는 요즘 경건하고 신성하기만 한 종교적 가르침을 주는 책이 아닌 ..
석가탄신일을 맞아 불교의 가르침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책 2권이 나란히 나왔다. (시월·8,500원)는 조계종 8대 종정으로 지난 3월 입적한 서암 스님이 생전에 남긴 가르침과 자취를 제자들이 엮은 책. 좋은 법문을 해달라는 청에 "소리있는 소리만 들으려 하지 말고 소리없는 소리도 들을 줄 알아야 한다"고 한 답변에서 제목을 땄다.  ..
불기 2547년 부처님 오신 날이자, 어버이 날인 8일 미륵세상을 염원하는 봉축행사 및 효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가 광주, 전남 지역 곳곳에서 펼쳐졌다. 광주 서구 무각사에서는 이날 오전 10시 타종식을 시작으로 부처님께 향과 꽃을 바치고 아기부처를 씻겨주는 관불의식 등 봉축 법요식이 거행됐다. 오후에는 이라크 희생자의 극랑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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