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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성보박물관(관장 지준)에서 ‘제19회 작은 전시, ‘가면(假面)전’을 개최 한다. 작은 전시는 지역민을 위해 다양한 주제로 통도사 성보 박물관에서 마련하고 있는 기획 전시 중 하나다. 이번 가면전은 2월 16일부터 3개월간 전시되며 통도사성보박물관 2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총 12점 가면 작품과 목점 인물상 2점이 함께 전시된다. 정성..
2016서울국제불교박람회의 전통문화우수상품전 대상에 ‘RYU1987’의 ‘옻칠색잔’이 선정됐다. RYU1987의 ‘옻칠색잔’은 심사위원들로부터 “전통공예인 옻칠에 현대적인 색감을 입힌 작품”이라며 “실용적이며 완성도가 높아 발우세트와 같은 다른 아이템으로도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우수상(운영위원장상)..
붓다아트페스티벌이 '청년불교미술작가전'을 마련한다. 실력 있는 청년작가를 발굴해 불교미술을 포함한 전통예술산업의 지평을 열어보겠다는 주최 측의 의도다. 서울국제불교박람회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불교박람회 10주년을 맞아 BAF가 올해부터 실력 있는 전통예술 분야의 청년 작가들을 발굴하고 그들의 작품을 선보이기 위한 ‘청년불..
대한불교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성효 스님)이 운영하는 사찰음식전문점 발우공양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19~23일 (일요일 21일 휴점) 모든 메뉴에 9가지 묵은나물과 연자오곡밥, 부럼을 제공한다. 사찰에서는 3개월간의 동안거가 끝나는 날이기도 한 음력 1월15일 정월대보름 아침이면 부럼을 깨고 오곡밥과 나물을 김에 싼 복..
반세기 가까이 한국 차문화 발전에 헌신해 온 다원 정정자 선생의 소장차구 나눔전이 한국문화정품관갤러리에서 1월 28일부터 한 달간 개최된다. 이번 나눔전에서는 광주요 1대 작품을 필두로 한국 현대 차문화와 차 도구 흐름을 볼 수 있는 작품 400여 점이 전시된다. 소장자 정정자 선생은 광주요에서 다도교육을 진행하던 윤규옥 선생..
△ 미국 유출 문화재 재현전'에 출품된 작품들. 대한불교조계종 월정사 성보박물관은 내달 1일일부터 3월 31일일까지 강원도 평창 소재 월정사성보박물관에서 ‘미국 유출 문화재 재현전’을 연다. 이번 기획전은 전통문화의 계승이라는 큰 틀 안에서 불교문화가 지니는 가치를 창출하는 전승 작가가 대중과 소통하기 위해 준비한 자리다..
서예와 그림이 결합된 ‘이모그래피(Emography)’ 작업으로 유명한 서예가 무산 허회태(茂山 許會泰·58)가 새해 벽두 3곳의 전시장에서 ‘기운생동(氣運生動)’을 불어넣는 전시를 연다. 1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신촌 우리교회갤러리에서 ‘영혼의 울림’을, 6일부터 31일까지 인사동 가가갤러리에서 ‘위대한 탄생’을, 13일부터 19일까지 인사동 ..
가족의 소중함, 그리고 그 가족에 대한 사랑법을 전하는 특별한 콘서트가 열린다. 경북 영덕 기원정사 주지 자명 스님은 1월30일 오후 7시30분 서울 국립극장 KB청소년하늘극장에서 국악퓨전 ‘땡큐 붓다 콘서트’를 개최한다. 문화공간 라온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콘서트에서는 여섯 개의 이야기 프로그램 속에 어머니, 아버지, 60대 ..
카툰을 그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려온 카투니스트 서주 스님이 11일부터 2월 5일까지 부산 해운대구의 카페 쿠무다에서 개인전 '다워니 발원이 귀명례삼보'전을 열고 있다. 전시회 명칭은 서주 스님이 그리는 귀여운 선재동자 캐릭터인 '다워니'와 천수경의 구절인 '발원이 귀명례삼보(발원을 마치고 삼보에 귀의한다)'를 합친 것. ..
서울 법련사 불일미술관에서 15일부터 31일까지 김태수 작가의 ‘초전법륜전’ 전시를 진행한다.전시에서 작가는 테라핀 즉 초를 소재로 한 조형작품을 선보인다. 초는 스스로를 태우면서 어둠을 밝히는 공양의 헌신이다. 작가는 초를 소재로 뼈와 살을 만들고 염료로 그 색감을 장엄해 그 안에 등을 밝힌다. 그 자체로 중생들의 무명을 밝히..
한불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프랑스 아비뇽시의 시립 미디아텍크(CECCANO)에서 ‘한국 사찰단청으로의 여행’이란 주제로 특별 단청 전시회가 열린다.   아비뇽시는 역사와 문화, 종교적 전통을 자랑하는 프랑스의 상징적인 도시이다. 한국의 전통미술이 소개되는 이번 전시의 개최는 한불 문화교류의 성과 이상..
△ 강충모, 감지금니 금강반야바라밀경. 34.5*600센티미터 국내를 대표하는 사경(寫經) 작가 9명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한국전통사경연구원은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종로구 한국미술관에서 사경 작품 약 350점을 선보이는 '21세기 한국사경 정예작가' 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사경은 전..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문화재가 집적·밀집된 지역을 거점으로 다양한 역사문화자원을 접목한 야간형 문화향유 프로그램인 '2016 문화재 야행(夜行)'에 대한 사업공모를 2016년 2월 19일까지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문화재 야행' 프로그램은 지역 내 문화유산과 그 주변의 문화 콘텐츠를 하나로 묶어..
전통등 작가 장진익 개인초대전 ‘빛, 자연의 색을 머금다’가 내년 1월 8일까지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1층 나무 갤러리에서 연등회 보존위원회 주최로 개최된다.이번 초대전에서 장진익 작가는 연꽃, 씨앗, 조약돌, 일상, 달, 터, 금강산 등 7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장진익 작가는 지난 2002년부터 전통등 전시에 참여해 왔다. 지난 2011년..
부산시 남구에 위치한 ‘갤러리 예가’는 15일 부터 내년 1월 17일까지 동덕여자대학교 서용 교수의 ‘돈황연의 불교 미술작품 초대전’을 개최한다. 돈황연의(敦煌衍義’를 주제로 진행될 이번 전시회는 부산 대연동에 소재한 갤러리 예가(관장 전우봉)에서 지난 2005년에 이어 10년 만에 두 번째로 갖는 서용 불교미술 작품 초대전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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