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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려온 목소리’로 불리는 뮤지션 이미 우이가 부처님을 찬탄하는 음반을 발표했다. 이번에 선보인 음반 ‘The Story of Buddhist Festivals(불교기념일 이야기 성가집)’은 부처님과 보살의 탄생, 불교기념일 등을 이미 우이의 창송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부처님오신날을 비롯해 성도절, 열반절, 우란분절 등 대표적인..
남양주 진접읍에 위치한 봉선사(주지 일관스님)는 오는 7월 16일 경내 일원에서 제14회 행복바라미 봉선사 연꽃축제인 '어울림, 참나 페스티벌' 을 개최한다.이에 따라 국내 뮤지컬 최고 스타인 전수경 씨와 전문 배우들이 함께하는 뮤지컬 갈라쇼와 동서화합의 크로스오버 공연, 판소리와 드럼의 플래시 공연 등이 펼쳐진다. 또한 가족단위 ..
전남 해남 미황사 주지 금강스님과 오치규 충남대 교수의 시화전 '내 마음에 탑 하나'가 오는 7월 6일~19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나우에서 열린다. 두 사람이 만난 것은 해남의 천년 고찰 미황사에서였다. 오 교수가 미황사의 템플스테이에 오게 됐고 거기서 금강스님이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에게 짧은 글을 써서 준 부채를 ..
△ 틸리야 테페 출토 금관. '아프가니스탄의 황금문화' 특별전으로, 아프가니스탄박물관 소장품 231건이 국립중앙박물관(7월 5일~9월 4일)과 국립경주박물관(9월 27일~11월 27일)에 전시돼 관람객들과 만난다. 아프가니스탄은 이란 고원 동북단에 자리한 내륙 국가로,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루트크메니스탄, 이란, 파니스탄 등으..
통도사성보박물관에서 <제11회 문화강좌 불화 작품전 “불모佛母들의 향연”>展을 개최한다. 전시회는 박물관에서 불화를 공부하는 회원들의 작품 29인의 작품과 연단 50점 외에도 연단 조해종 선생님 등의 초대작품 5점을 전시하여 의미를 더한다.. 1999년 제1회 박물관 개관과 함께 시작한 문화강좌 불화반은 조해종 선생님의 ..
경기 양주회암사지박물관은 6월 22일부터 오는 10월 9일까지 2016년 첫 번째 기획전시 '도자, 옛 회암사를 빛내는 美'를 개최한다. 전시회에는 회암사에서 출토된 왕실 도자기 등 고려 말∼조선 중기 도자기 100여 점이 선보이며, 최고급 왕실도자 전시를 통해 양주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6월 21일 오..
국내 정상급 불자 성악가인 바리톤 김재일 씨가 서울 조계사 경내에서 처음으로 독창회를 갖는다. 김재일 성악가는 오는 6월 30일 저녁 7시 30분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힐링 독창회 힘 콘서트’를 개최한다. 김재일 씨는 이번 독창회에서 ‘연꽃 피어오르리’와 ‘해탈의 기쁨’ ‘청산은 나를 보고’ 등 찬불가 4곡..
'활자의 나라 조선' 주제전은 조선시대 국가 제작 활자 82만여 자의 전모를 최초로 공개하는 전시다. 이번 전시는 6월 21일에 개막해 오는 9월 11일까지 서울 용산구 이촌동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실 1층 고려3실에서 선보인다.이번에 공개된 조선 활자들은 대부분 17~20세기 초까지 중앙 관청과 왕실에서 사용한 것이다. 특히 50만여 ..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성효스님) 산하 사찰음식전문점 발우공양이 무더위를 이길 건강한 여름 사찰음식을 선보인다. 이번 여름 더위를 식힐 메뉴에는 발우공양은 오미자청과 무화과말랭이, 홍삼죽, 타타리 메밀국수, 오이옹심이 미역국, 여름감자범벅 양배추말이, 잣즙삼색편수, 죽순찜 등 여름철 식재료를 사용한 다양한 여름 한정 메..
불교문화단체인 좋은벗 풍경소리(회장 덕신스님)가 찬불동요 창작곡 마흔 두 번째 음반인 ‘풍경소리 42집’을 발표했다. 음반에는 올해 여름불교학교를 위한 신곡 ‘내 마음’, ‘봄의 향기’, ‘빗방울이 톡톡톡톡’등이 수록돼 있다. 특히 찬불가의 새로운 시도로써 조계종 종정을 역임한 성철스님의 1986년 부처님오신날 법어에 노래를 붙인 ..
즐거운 흙놀이자유로운 손가짐40년 도자인생의 결정 박종훈 찻잔 展 한국문화정품관갤러리2016.6.11(토)~6.19(일) 찻잔과 사발을 사랑한 흙과 물레의 마술사 박종훈 교수(단국대학교 도예학과)의 개인전 <박종훈 찻잔 展>이 6월 11일부터 19일까지 한국문화정품관갤러리에서 열린다. 1980년대 찻잔을 배우고 싶어도 이를..
불일미술관이 올해로 개관 20주년을 맞아 신진작가 발굴을 위한 첫 공모전을 열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송광사 서울포교당 법련사 불일미술관(주지 진경 스님)는 지난 6월 8일 경내에서 신진작가공모전 결과를 발표했다. 불일미술관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미래 전통과 불교미술 육성을 위해 개최한 공모전에는 국내외 50여 작가가 지원했다..
국립광주박물관이 제29회 어린이문화재 그리기 대회 수상작 전시회를 갖는다. 국립광주박물관(관장 송의정)은 어린이들이 문화재와의 소통을 통해  꿈과 희망을 표현하고, 우리 문화재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자 ‘제29회 어린이 문화재 그리기 대회’를 지난 5월 9일에 개최했다. 그리고 수상작품을 모아 오는 6월 8일부터 8월 31..
불교 경전에는 3000년에 한 번씩 피는 부처님의 꽃으로 상서로운 징조로 보는 ‘우담바라’가 서울 소나무 잎에서 피어났다.   3천년 만에 한 번 꽃이 피는 신령스러운 꽃으로, 매우 드물고 희귀하다는 비유 또는 구원의 뜻으로 여러 불경에서 자주 쓰인다. 불경에 의하면, 인도에 그 나무는 있지만 꽃이 없고, 여래가 세상에 태어날 때 ..
▲ 대상을 수상한 정은혜 씨의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위한 출가!’ 대한불교조계종 교육원(원장 현응 스님)이 주최한 ‘제1회 출가동영상 공모전’에 정은혜씨의 애니메이션 작품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위한 출가’가 대상을 수상했다. 조계종 교육원은 지난 6월 3일 출가동영상심사위원회를 열어 대상과 최우수상을 비롯한 당선작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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