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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쓰다 생생한 그림으로 담다 우리 문화의 가치를 알려 주는 정보 그림책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유산 고려대장경판과 장경판전을 소개하는 그림책『역사와 과학이 담긴 목판 고려대장경판』. 고려대장경판에는 몽골의 침략으로부터 나라를 지키려 했던 조상들의 간절한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2007년 세계 기록 유산으로 등재된 ..
“다음 세대에 전하고 싶은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다음 세대가 묻다 “어떻게 하면 쓸데없는 일에 시간 낭비하지 않고 계획적으로 살 수 있을까요?” 모리 츠요시가 답하다 각계 명사에게 ‘다음 세대에 꼭 전하고 싶은 한 가지’가 무엇인지 묻고 그에 관한 응답을 담는 인문교양 시리즈 ‘아우름’의 스물한 번째 주제는, ‘정답이 없어서 재미..
서울 법련사 불일미술관은 6월 30일부터 7월 9일까지 '모사를 통해서 옛 그림을 익히다'를 주제로 전시를 진행한다. '모사를 통해서 옛 그림을 익히다'를 주제로 제4회 손광석 개인전을 열고 천연안료의 용법과 전통진채화 제작기법으로 그린 모사품 등 25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문화재 모사기능자 손광석 작가는 원본에 가까..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불교문화대학(학장 김성철)은 6월 30일 교내 교무위원회의실에서 불교문화대학 발전위원회 발족식을 가졌다. 이날 발족식에서는 불교문화대학 발전위원회(위원장 법수스님) 위원들은 불교문화 발전기금 3억 원을 전달했다. 발족식에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자광스님과 발전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정각원장 ..
서울 문수사 주지 태성스님이 6월 28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총무원장 자승스님을 예방하고 재단법인 아름다운동행에 장학기금 700만원을 전달했다. 총무원장 스님은 “가정 형편 때문에 학업을 잇기 곤..
대한불교 조계종 환경위원회(위원장 수암)는 2017 토론회 ‘사찰에너지 관리 어떻게 할 것인가’를 6월 29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국제회의장에서 열었다. 토론회에서는 단열을 통해 사찰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함승호 적정기술공방 대표가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은 6월 28일(수) 오후 2시 30분 용산 KTX 철도회관 5층 전국철도노동조합 사무실을 방문하여 비정규직 차별과 정리해고로 고통받고 있는 KTX여승무원들을 격려했다. 총무원장 자승 스님은 복직 투쟁 중인 KTX 여승무원들에게 "긴긴 세월 외롭고 힘든 싸움을 하고 있어 걱정이 된다"며 "그래도 희망의 끈..
동국대는 6월 26일 오후 2시 동국대학교 교무위원회의실에서 대한불교조계종 대각회·경남 함양군과 함께 함양 화과원(華果院)의 국가사적 지정을 지원하기 위한 협약(MOU)를 맺었다. 이 자리에 함양군 관계자로는 임창호 군수, 화과원 국가사적지지정추진위원회 김창덕·오일창 위원, 김흥식 함양문화원장, 화과원 관리자 제월스님, 함..
대한불교조계종 환경위원회는 6월 29일(목) 오후 2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2017년 토론회 “사찰에너지 관리 어떻게 할 것인가”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그동안 사찰에너지와 관련하여 가장 시급한 개선점으로 꼽는 단열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나아가 사찰이 에너지 소비구조에서..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이 제29회 조계종 포교대상의 후보자 추천 공모한다. 포교대상은 종정상인 대상을 비롯해 총무원장상인 공로상, 포교원장상인 원력상 등으로 나눠 시상한다.  추천대상은 계층포교와 직능포교, 문화체육포교,사회 포교,매체포교,지역 포교 분야에서 5년 ..
용인시는 지난 2013년부터 발굴을 시작한 경기 용인시 수지구 광교산 자락에 고려시대 건립된 것으로 알려진 서봉사지에 대한 4차 발굴조사를 마쳐 1만 6천 97㎡에 이르는 절터의 모습 대부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무기류 등도 출토돼 임진왜란 격전지였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4차 조사에선 동ㆍ서 방향으로 길이 9..
불이회(不二會)가 제정한 제32회 불이상 수상자로 연구분야에서 김경래(39) 동국대 외래교수, 실천분야에서 유재환(61) 경희대 동서의학대학원 주임교수가 선정됐다. 김경래 교수는 인도종교 및 초기불교 전공자로 저명 국제학술지 및 학회에 연구 실적을 꾸준히 발표하며 성과를 인정받았다. 유재환 교수는 노인·장애인·스님 등 ..
유발 하라리가 다시, 한국의 독자들에게 신이 된 인간,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사피엔스 신드롬’을 일으키며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 반응을 불러왔던 《사피엔스》의 저자 유발 하라리가 미래에 대한 전망을 담은 『호모 데우스』로 돌아왔다. 지구를 평저하고 신에 도전하는 인간은 어떤 운명을 만들 것인지, 인간의 진화는 거듭할..
달을 가리키는 옛 선사들의 손가락 ― 깨달음의 인연, 깨달음의 노래 ‘그것’은 결코 자신과 떨어져 있지 않다! 구도자를 위한 필독서 『이것이 선이다』. 심성일의 여섯 번째 책으로, 옛 선사들의 문답과 일화 50편, 게송과 선시들 100편을 재료로 삼아서 자기의 본래면목에 눈을 뜨도록 친절히 안내한다. 진리는 무엇인지 모르고 찾으..
“촛불광장에 선 시인의 기억”  도서출판 b에서 하종오 시인의 시집 『겨울 촛불집회 준비물에 관한 상상』이 출간되었다. 2016-2017 겨울 촛불집회에 참여한 시인의 시적 기록인 이 시집에는 51편의 시가 묶였다. 시인은 촛불집회에 참여하면서 군중들 속에서 군중들과 함께 자신의 정치적 의사를 표시하며 또 그 집회에서의 다양한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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