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kyonews_header.jpg

Total 12,873
혼자회의를 통해 새로운 나를 깨닫고 가능성을 발견하라! “내 문제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나야 나!” 1인 1일 10분, 나 자신과 소통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기적의 아이디어 도출법  언제나 해야 할 일들에 둘러싸여 늘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 인생의 목표와는 무관하게 그저 눈앞에 놓인 일들을 처리하는 데만 급급한 것이 과..
불생불멸不生不滅의 ‘참나’로 사는 법 『부처는 CCTV』는 [반야심경]에서 ‘조견오온개공(照見五蘊皆空: 5온이 모두 공임을 꿰뚫어 보다)’하는 주시자이자 관찰자의 시점에서 생사를 건 15년간의 처절한 토굴수행을 기록한 구도기이다. 저자 원덕스님은 직접 경험하고 숙지하고 있는 참선 공부법을 혼자 간직하는 것보다는 여럿이 함께 공유..
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 반극동 전기처장이 전하는 희망의 인생열차 이용 안내서! “세상살이 모두 딸랑딸랑이다” 『부산은 따뜻하다』는 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 반극동 전기처장이 알려주는 ‘인생열차 이용 안내서’이다. ‘세상살이 모두 딸랑딸랑이다’로 시작하는 그의 인생열차 이용 안내는 타지인 부산에서 생활하며 기록한 일기..
김해시와 동국대 세계불교연구회가 8월 3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가야사와 가야 불교사 공동연구·관광콘텐츠 개발 등을 위한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가야불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동국대 세계불교연구회와 김해시는 정부가 ‘가야사 복원’을 국정과제로 삼은 것을 계기로 8월 30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동국대 ..
해인총림 해인사는 경남 합천군과 '2017 대장경세계문화축전' 개막을 50일 앞두고 '대장경 이운행렬 재현행사'를 8월 31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과 동성로 일대에서 연다.  이운행렬 재현행사는 지난 1398년 5월 강화도 선원사에 보관하고 있던 팔만대장경을 가야산 해인사로 옮겨왔던 당시 장엄한 ..
만해통일문학축전위원회(공동위원장 선진규ㆍ문효치)는 8월 28일 제3회 만해통일문학축전을 개최했다. 개회식에서 선진규 공동위원장은 “한용운 스님은 일제강점기에 그 많은 독립운동가 중에서도 유일하게 국내에서 마지막까지 굴하지 않고 선비의 기질로 독립운동을 하시다가 해방을 1년 앞두고 돌아가셨다.”면서 “해방 72년 동안 같은 ..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 스님이 재단법인 해인동문장학회 제4대 이사장에 선출됐다. 해인동문장학회 이사회는 8월 25일 서울 종로에 위치한 장학회 사무실에서 ‘제2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제4대 이사장에 만장일치로 일면 스님을 선출했다. 이 자리에서 일면 스님은 “앞으로 장학기금을 늘려 해인동문장학회가 불교정신을 ..
대한불교조계종이 한반도 긴장 완화와 평화를 기원하는 법회를 봉행한다. 조계종의 사회노동위원회는 8월 28저녁 7시 서울 광화문 KT사옥 앞에서 한반도 전쟁반대와 평화기원법회를 봉행한다. 평화기원법회에는 민추본 사무총장 진효 스님과 사..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하버드대 박사과정까지 마친 금나나 씨가 대학 교수로 강단에 선다. 동국대학교는 지난달 이사회를 열고 미스코리아 출신 금나나 씨와 드라마 '겨울연가'의 작가 오수연 씨 등 9명을 2017학년도 2학기 신규 교원으로 채용했다고 밝혔다. 동국대학교는 금나나씨를 식품생명공학과 교수로 임용했다. 금 씨는 과학..
대한불교조계종 제 11교구 본사 경주 불국사와 사단법인 경주 외국인센터는 8월 28일 상호 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불국사와 경주 외국인센터의 협약은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에게 한국불교 문화체험과 템플스테이 등을 통해 한국불교문화에 대한 이해와 한국생활의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위 단체는 이를 위..
연 백련사 회주 여연 스님이 국립 목포대학교로부터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학위 수여는 지난 8월 24일 목포대학교 7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목포대 학위수여식'에서 진행됐다. 백련사 회주 여연스님은 초의문화제를 창립해 한국의 차를 널리 알리고, 국제 차 품평대회에서 차의 질을 감별하는 기준을 마련해 차의 품질..
동국대학교는 8월 24일 서울캠퍼스 본관 중강당에서 2017년 가을 학위수여식을 열고 학사 1022명, 석사 561명, 박사 83명 등 모두 1666명의 졸업생들을 배출했다. 특히 이날 늦은 나이에 고졸 검정고시와 방송통신대 학사를 졸업하고 불교학문을 연구한 80살 김복필 할머니는 불교대학원 석사 학위를 취득해 눈길을 모..
경주문화원과 경북정책연구원 및 범시민 사회단체는 “청와대 석불좌상을 본래 장소인 경주시로 즉각 반환해야 한다”라는 이같은 주장의 성명을 밝혔다.  이들은 “원래 경주에 있던 이 석불좌상이 경주시로 반환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며 “서울시와 문화재청은 관계 법령에 얽매이지 말고 시대의 흐름을 존중해 청와대 경내의 석..
한국 서양화단의 거목 오승우(87) 화백이 자신의 60년 화업(畵業)이 오롯이 담긴 작품 27점을 모교 조선대에 기증했다. 오승우 화백은 한국 인상주의 선구자 고(故) 오지호(1905~1982) 화백의 장남이자, ‘오방색 화가’로 알려진 고(故) 오승윤(1932~2006) 화백의 친형으로 호남을 대표하는 미술 명문가 출신이다. 1930년 전남 화순에서 ..
대한불교 조계종 해인정사(부산) 주지 수진 스님이 지난 8월 23일 부산 동명대 정홍섭 총장에게 대학 발전기금 1억2000만 원을 전달했다. 수진 스님은 “동명대가 전국 최초로 불교문화학과를 개설해 불교문화의 중흥과 한국 불교의 세계화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정홍섭 총장은 "동명대가 한국불교의 글로벌화와 대중화에 기..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