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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원장 지홍스님)은 ‘인성교육계발 프로그램’을 공모한다.  포교원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을 위해 2012년부터 종단 인증 인성프로그램 공모사업을 전개해왔으며 이번 공모를 통해 사찰이나 단체, 개인 등..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경찰 불자들이 봉축 대법회를 봉행한다.   조계종 포교원과 경찰전법단은 경찰청불교회와 함께 오는 5월 3일 오후 5시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내 대강당에서 ‘불기 2562년 부처님오신날 기념 대법회’를 봉행한다.   이날 열리는 대법회에는 조계종 총무원장 설정스님을 비롯 조계종 주요 스님들과 이..
이윤훈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경기 평택에서 태어나 200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윤훈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첫 시집 『나를 사랑한다, 하지 마라』이후 10년 만에 펴내는 시집이다. 저자 : 이윤훈 경기 평택에서 태어나 200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나를 사랑한다, 하지 마라』가 ..
7대 종단 지도자들이 저출산 극복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사단법인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이하 종지협)는 4월 30일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종교계 저출산 극복을 위한 국민운동 선포식’을 개최했다.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는 불교, 원불교, 기독교, 천주교 등 국내 7대 종교간 화합을 위해 만들어진 단체이며 이들은 이번 ..
경주 불국사는 '불기 2562년 부처님오신날 봉축탑 점등식'을 봉행했다. 불국사(주지 종우스님)는 4월 29일 경주역 광장에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는 대형 봉축탑을 세우고 점등식을 봉행했다. 점등식에는 주지 종우스님을 비롯해 회주 성타스님, 최양식 경주시장 등 지역 단체장과 불국사 합창단, 이영숙 불국사 신도회장, 관음성..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지난 4월 27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에 서명하고 발표했다. 두 정상은 선언에서 "한반도에 더 이상 전쟁은 ..
기억과 반성, 감동의 순간 편지를 쓰다     소년의 기억, 행복의 태동, 아비 노릇, 책 읽고 글쓰기, ‘가지 않은 길’에 대하여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지만 앞으로 다가올 것에 대한 우리의 기대 속에 현존해 있습니다.  명문가 자녀교육 전문가 최효찬의 ‘가족 에세이’   『나에게 돌아..
'문답식' 꿈의 해석법을 이야기하다 꿈에 등장하는 것 중 우연히 나타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문답식’ 꿈의 해석법으로 진짜 나 자신을 만나러 가자! 우리는 모두 꿈을 꾼다. 그렇기에 살아오면서 꿈에 대해 단 한번도 궁금증을 품지 않았던 사람은 없을 것이다. 모든 사람은 꿈에 대해 단 한번이라도 의문을 갖는다. ‘도대체 꿈은 ..
우리 몸은 거짓말을 할 줄 모른다 나를 찾기 위해 달려간 자연 근원적인 뿌리는 사랑 매일매일이 불안한 사람에게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에세이. 몸과 마음의 병 때문에 삶을 포기할 정도로 어려운 상태에서 치유여행을 통해 일상을 되찾은 저자 하지은의 경험을 담았다.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위로와 용기..
티베트 정신적 지도자인 달라이 라마가 남북 평화를 염원하는 특별 메시지를 보내왔다. 남북정상회담에 앞서 티베트 불교의 지도자 14대 달라이라마가 지난 4월 22일 인도 뉴델리에서 성공적인 회담을 바라는 메시지를 보내왔다.달라이라마는 "북한의 즉각적인 핵실험 중단 결정을 환영"하고 "남북 두 정상간의 회담과 뒤이은 미국 대통..
조계종 총무원장 설정스님이 4월 27일 판문점에서 진행한 회담에서 남북 정상이 합의한 ‘판문점 선언’ 채택을 환영한다는 논평을 회담이 끝난 후 발표했다.  총무원장 스님은 논평에서 “오늘의 남북정상회담은 오랜 ..
신이 없는 세상에서 신에 대해 물음을 던지는 두 사람, 독일의 영적 스승 안셀름 그륀과 템플턴상 수상자 토마시 할리크 20세기의 문턱에서 세상을 떠난 프리드리히 니체는 “다가올 세기의 맏이이자 조산아들” 중 하나로 신이 없는 세상을 선언했다. “신은 죽었다! 신은 죽어 버렸다! 우리가 신을 죽인 것이다! 살인자 중의 살인자인 우리는..
오유균 시인의 첫 번째 시집 2011년 《진주가을문예》에 시 「흑잔등거미」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오유균 시인의 첫 번째 시집. 활달한 언어와 풍부한 상상력, 그것을 삶의 한가운데에 갈고리처럼 던지며 삶의 추함, 고통, 어둠에 대해 끝없이 다가서는 오유균 시인의 첫 번째 세계가 펼쳐졌다. 60편의 징검돌을 건너다보면, 시..
박완호 시인의 신작 시집 충북 진천에서 태어나 1991년 《동서문학》으로 등단한 박완호 시인의 신작 시집. 저자: 박완호 충북 진천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91년 '동서문학'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시집에 '내 안의 흔들림', '염소의 허기가 세상을 ..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음악원이 독일에서 열리는 '제14회 국제종교음악제'에 공식 초청됐다. 불교음악원은 다음달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독일 바이에른주 마르크트오버도르프에서 한국 불교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독일합창협회가 주최하는 '제14회 국제종교음악제'에는 8개국의 전문 음악인들이 참여해 불교, 기독교, 이슬람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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