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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축총림 통도사는 12월 28일 '노천당 월하대종사 열반 14주기 추모다례재'를 봉행했다. 이날 다례재에는 주지 영배스님과 방장대행 성파스님, 그리고 영축문화재단 이사장 현문스님과 조계종 총무부장 정우스님을 비롯한 노천문도회 스님 등 사부대중 2천여명이 동참했다. 추모다례재는 헌다와 헌화, 생전 육성법문을 ..
직지사 영허당 녹원 대종사의 영결·다비식이 김천 직지사 만덕전과 연화대에서 엄수됐다.대한불교 조계종 제24대 총무원장을 지낸 녹원 대종사의 영결·다비식은 종단장으로 12월 27일 김천 직지사에는 엄수됐다. 이날 영결·다비식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종정 진제 스님과 총무원장 설정 스님, 원로회의 의장 세민 스님, 중앙종회 의장 원행 ..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과 중앙신도회가 ‘신도 등록 및 교무금 납부’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원장 지홍스님)과 중앙신도회(회장 이기흥)는 12월 27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포교원장 집무실에서 신도에 대하여 효율적인&n..
무지함을 인정하는 그대에게 찬사를, 단 예외는 있는 법    『참을수 없는 거짓말의 유혹』은 저명한 저술가이면서 미국 홀리 크로스 대학(the College of the Holy Cross)의 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는 자신과 동료들이 강단에서 경험한 여러 사건들과 구조대원, 소방관, 민항기 조종사들의 놀랄 만한 사례들을 심리학, 철학, ..
책소개 학담평창의 『푸른 매화로 깨달음을 도장 찍다』는 청매인오선사의 문집입니다. 조선조 억불의 시기 소요태능선사와 청매인오선사는 서산청허조사의 제자로서 깊은 선정을 얻은 선사이지만, 나라가 위난에 처했을 때 목숨을 바쳐 중생구제에 앞장선 자비보살로서 선게(禪偈) 문집을 남긴 선사들이다. 본서는 두 선사의 어록을 단순..
호빵맨 선생님의 우리네 삶과 교육에 관한 긴 생각, 짧은 이야기 두 번째                중2와 소통법으로 ‘긍정’과 ‘기다림’을 제시한 교육에 이 선생님, 평범하다. 20여 년을 중학교 교사로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쳐왔다. 그런데 이 선생..
2017년도 제4회 사찰음식 전문조리사 자격증 수여식이 2017년 12월 21일 오후4시에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한국불교문화사업단 단장 원경스님은 총 38명의 합격자에게 사찰음식 전문조리사 자격증을 전달했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 단장 원경스님은 “사찰음식의 대중화를 위해 애쓰시는 여..
대한불교조계종 종정인 진제 대종사가 2018년을 맞아 신년법어를 발표했다.진제 대종사는 “불기2562(2018)년 무술년(戊戌年)을 맞아 새아침에 솟아오른 태양이 사바세계에 지혜와 자비의 광명을 비추어 갈등은 화해로, 분열은 화합으로, 이기심은 자비심으로 화하여서 소외되고 고통 받는 이웃과 더불어 행복한 세상..
대한불교조계종 제24대 총무원장을 지낸 직지사 조실 녹원 대종사가 지난 12월 23일 오후 6시 40분 쯤 경북 김천 직지사 명월당에서 세수 90세, 법랍 77세로 원적에 들었다. 장례는 조계종 종단장으로 봉행되며, 분향소는 직지사 설법전에 마련됐다. 영결식과 다비식은 오는 12월 27일 오전 11시에 열린다.  녹원 스님..
소요태능선사의 선게집을 발간하며  소요태능선사를 다시 생각한다 소요태능선사게집 『소요태능 선사를 다시 노래하다』는 소요선사의 생애 개관과 소요선사의 선풍, 소요선사 선관과 시대불교의 과제 등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조선조 억불의 시기 소요태능선사와 청매인오선사는 서산청허조사의 제자로서 깊은 선정을 얻은 선사..
 ‘종교인과세’와 관련하여 승려생활을 위한 최소한의 비용인 ‘수행지원비(종교활동비)’까지 소득을 신고하라는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안을 기획재정부가 수정 입법예고하자, 그에 대하여 비판했다. 조계종은 12월 21일 ‘소득세법 시행령&n..
문화재청과 평창군은 12월 22일 오대산 월정사에서 오대산사고본 조선왕조실록과 의궤 복제본 기증 협약식을 체결했다.이번에 기증되는 복제본은 내년 1월 25일~3월 20일까지 월정사 오대산사고 전시관에서 `오대산사고의 기록문화 조선왕조실록과 의궤' 특별전으로 전시된다.평창군에 기증 될 복제본은 일제강점기 일본으로 강제 반출돼..
대한불교조계종 종정 진제 대종사가 올해에도 연말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자비나눔 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진제 종정예하는 12월 21일 재단법인 아름다운동행(이사장 설정스님)에 자비나눔 기금 1000천만원을 전달했다. 진제&nbs..
배성재 SBS 아나운서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해 1천만원을 후원했다.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12월 20일 위안부 피해자 시설 ‘나눔의 집’을 방문해 추운 겨울 따뜻하게 지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1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 신고된 239명 가운데 현재 32명이 생존했으며 현재&n..
기생충에게 마음을 열면 보이는 것들! 작고 하찮아 보이는 것에 관심과 애정을 가질 때 우리 삶에 찾아오는 큰 변화    다음 세대가 묻다 “기생충처럼 징그럽고 하찮은 것에게도 배울 점이 있나요?” 서민이 답하다 “알고 보면 기생충도 썩 괜찮은 녀석이랍니다. 관심을 가지고 찬찬히 들여다보면 이처럼 달리 보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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